한국수출입은행은 관계기관들과 공동으로 ‘중소·중견기업의 대외협력기금(EDCF)·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돕고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지원하는 대(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을 말한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50개국 282개 사업에 대해 총 8
정부가 아프리카와의 연간 교역 규모를 오는 2020년 800억달러까지 확대하는 중장기 목표로 설정했다. 2011년 기준 251억달러의 한-아프리카 간 무역규모를 9년 동안 3.18배로 확대하겠다는 것.
또 한국 드라마 무상배급 확대 등 문화교류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아프리카의 ‘제2의 한국’ 발굴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좀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려고 기관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테마형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수은은 지난해 12월 도입한 ‘희망씨앗(SEED) 프로그램’을 업무특성에 맞게 △취약계층의 자립지원 △다문화가정과 새터민 등 신구성원의 사회적응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분류해 시행 중이다.
수은은 일회성 후원과 단순 금전 기부를
한국 정부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향후 ICT와 에너지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와 ADB는 29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ICT와 에너지분야의 프로젝트와 협조융자(Co-financing) 협력을 위해 ‘2012 MKE-ADB ICT & 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DB 지원 분야 중 최우선 순위인 에너지, ICT 분야에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홍보대사가 됐다.
기획재정부는 개도국의 인프라 개발지원을 위한 정부의 개발원조자금인 대외경제협력기금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양학선 선수를 EDCF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2일 밝혔다.
양 선수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체조에 대한 집념과 끈기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첫 올
한국수출입은행이 기회의 땅 아프리카 지원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로 탈바꿈한 개발경험을 아프리카와 공유하고자 수출입은행이 선봉장 역할을 맡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기획재정부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공동으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포용적 성장(Inclusive Growth)’이란 주제로 서울에서 열린 ‘20
한국수출입은행은 탄자니아 ’잔지바르 관개개선사업‘과 우간다 ’교육개선사업‘을 지원하고자 각각 5000만달러와 268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돕고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지원하는 대(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을 말한다. 올해 9월 말
정부가 오는 2014년까지 남수단에 이태석 신부 기념병원을 짓고 에디오피아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등 인프라와 인적자원 개발 에 5억9000만달러를 자원하기로 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를 열고 아프리카 대표단과 이같은 내용의‘KOAFEC 액션플랜 2013/2014’를 채택했다. 이
정부가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발전을 위해 앞으로 2년간 아프리카개발은행 신탁기금에 1500만 달러를 출연하고, 대외개발협력기금(EDCF)과 지식공유(KSP) 사업 등의 협력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ㆍ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 개회사를 통해 “양자 또는 다자 경제협력 채널을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인도네시아 아담말릭 병원에 PACS 를 공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 건은 정부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일부로 아담말릭 병원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위치한 500병상의 대형 국립병원이다. .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주력 제품인 PACS 와 3차원 의료영상솔루션 등 32만달러 가량을 수출하게 됐으며
GS건설이 아프리카 대륙 동부 탄자니아 진출에 성공했다.
GS건설은 아프리카 대륙 동부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에서 ‘킬리만자로(Kilimanjaro) - 아루샤(Arusha) 132kV 송변전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전력청(TANESCO)이 발주
정부는 침체에 빠진 우리 경제의 성장을 위해 의료·관광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키울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수도권에 1만5000석 규모의 K-팝(POP) 상설공연장이 들어서고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펀드 조성과 전문회사 설립이 추진된다. 또 셰일가스 개발과 전력저장장치(ESS)도 신성장동력으로 추가 육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5일
정부가 고부가서비스를 수출 주력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지원시스템을 제조업 수준으로 강화하고 전략적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수도권에 1만5000석 규모의 K-POP 상설공연장을 세우고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펀드와 전문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 세계 10대 서비스 수출국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5
이디는 내달부터 예멘의 수도 사나에 있는 한국 예멘 고등기술훈련소 프로젝트에 대한 교육기자재 공급, 교사연수 및 전문가 파견 등을 내용으로 1278만달러 규모의 수주 계약을 예멘의 기술교육직업훈련부와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 예멘 고등기술훈련소 프로젝트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차관공여에 따른 사업중 하나다. 지난해 11월 예멘 기술교육직업훈련
정부가 세계 곡물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식량안보 차원에서 국내 곡물생산기반을 확충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일 ‘최근 국제곡물가격 상승요인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이라고 우려했다. 2009년 기준 OECD 34개국 중 한국의 곡물자급률(26.7%)은 29위다.
보고서는 곡물자급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이 신규 투자를 늘리고 경제협력의 범위를 넓히기로 합의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벡 제1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타슈켄트에서 개최한 제1차 한·우즈벡 재무장관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나보이(Navoi) 자유경제산업단지(FIEZ) 조성, 나보이 공항 운영 부문에서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오영호)는 17일 서울 양재동 KOTRA 본사에서 지적 및 공간정보사업 분야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지적공사는 KOTRA가 운영하는 전 세계 76개국 111개의 KBC(무역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시장발굴을 위한 정보조사와 전략
기획재정부는 4일 필리핀 농업개발사업에 2억80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을 지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한 박 장관은 이날 세사 푸리시마 필리핀 재무부장관을 만나 ‘할라우강 다목적 사업’에 차관을 지원키로 했다.
차관 조건은 연리 1.5%로 상
GS건설은 지난 28일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서 ‘비비야나(Bibiyana)~칼리아꼬르(Kaliakoir) 400kV 송전선로 공사’ 착공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 방글라데시 한국대사, 방글라데시 전력부 장관, 방글라데시 전력청장, 내외 귀빈 및 현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공사는 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
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이 올해 해외수주 목표를 3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이 회사는 베트남에서 2건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을 비롯해 총 5건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수주를 올려 국내 건설업체 중 최다 ODA사업 실적을 올린 바 있다.
극동건설은 26일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회사 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올해 사업 전략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