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은 지난 17일 일본 다이호로부터 국내 판권을 확보한 '론서프(Lonsurf)'가 전이성 결장직장암(mCRC) 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론서프는 ‘트리플루오로티미딘(Trifluorothymidine)’, ‘티피라실(tipiracil hydrochloride)’을 주성분으로 하는 경구용 항암 치료제다.
이번 허가에
파나진은 '파나뮤타이퍼 R EGFR(PANA MutyperTM R EGFR) 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성 폐암 표적치료제인 ‘타쎄바(Taseva)’와 ‘타그리소(Tagrisso)’의 처방을 위한 동반진단 의료기기(3등급)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파나뮤타이퍼 R EGFR 진단키트’는 폐암 환자의 조직 및 혈액 검체를 대상으로
파나진은 '파나뮤타이퍼 R EGFR(PANA MutyperTM R EGFR) 진단키트’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성 폐암 표적치료제인 ‘타쎄바(Taseva)’와 ‘타그리소(Tagrisso)’의 처방을 위한 동반진단 의료기기(3등급)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1, 3세대 EGFR 표적치료제인 ‘타세바’와 ‘타그리소
한미약품의 항암 혁신신약 ‘포지오티닙’이 EGFR 변이 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종에서 발현된 HER2 변이에서도 우수한 종양억제 효과가 확인됐다는 연구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에 실렸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캔서셀(Cancer Cell)’ 온라인판에 미국 텍사스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가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향후
한미약품과 스펙트럼이 개발중인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이 EGFR 변이 암 뿐 아니라 HER2 변이 암 극복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 성과로 국제 암연구 학술지 '캔서셀'에 게재됐다.
스펙트럼은 최근 캔서셀(Cancer Cell) 온라인판에 미국 텍사스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수행한 포지오티닙 연구결과가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향후 캔서셀 인쇄
하나금융투자는 8일 종근당에 대해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임박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 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종근당의 기대작인 네스프 바이오시밀러(CKD-11101) ‘네스벨’이 9월 20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제조판매 허가받아 약 500억엔(한화 약 5500억 원) 규모의 일본 네스프 시장에서 동아에스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변이 폐암에 대한 표적치료제로 개발 중인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증명됐다. EGFR 변이 폐암은 전체 폐암 신규 환자의 30-40%를 차지한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조병철 센터장(종양내과)은 기존 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 EGFR T790M 변이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레이저티닙을 투여한 결과
유한양행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 중인 ‘레이저티닙(YH25448)’의 임상 1/2상 시험 결과가 국제학술지 ‘란셋 온콜로지’에 실렸다고 4일 밝혔다. 란셋 온콜로지는 논문 인용지수(IF) 35.4의 대표적인 종양학분야 국제학술지로 국내 초기 개발 신약의 임상시험 결과가 이 학술지에 게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이저티닙은 3세대 상피세포
젠큐릭스는 폐암 동반진단 키트인 '진스웰 ddEGFR Mutation Test'가 전국의 모든 대학병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EGFR 돌연변이를 검출하는 이 검사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후 서울 주요 대학병원에서 시행되기 시작했으며, 올해 10월부터 GC녹십자의료재단을 통해
이수앱지스는 유럽종양학회 2019 연례회의(ESMO)에서 ErbB3 타깃 항암 신약 ‘ISU104‘ 임상 1상의 파트1 결과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ESMO의 포스터 디스커션 세션을 통해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성배 교수의 주도로 진행됐다. ISU104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발표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유한양행에 대해 26일 3건의 대규모 기술이전 가치가 주가에 서서히 반영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원을 제시했다.
김태희 연구원은 “지난해 말 얀센 대상으로 1조4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NASH 후보물질을 길리어드, 베링커인겔하임에 각각 1조 원에 기술이전했다”며 “8개월 만에 다
마크로젠은 폐 선암의 원인 유전자 ‘KIF5B-RET’ 융합유전자와 관련해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폐 선암을 일으키는 유전자 돌연변이인 KIF5B-RET 융합유전자를 검출하고, 이를 암 진단마커의 용도로 제시하는 기술이다. 특허명은 ‘RET 단백질의 C-말단 도메인을 포함하는 융합단백질 및 이의 진단마커로의 용도’다.
지난
한미약품과 스펙트럼이 포지오티닙의 추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자 임상 결과를 내놨다.
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 파마슈티컬즈(Spectrum pharmaceuticals)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2019 세계폐암학회(2019 WCLC)'에서 MD앤더슨 암센터의 포지오티닙 연구자 임상 2상 진행상황을 공개했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를 통해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 관련 6개의 임상시험 결과를 다음 달 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컨퍼런스(WCLC 2019)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 발표를 위해 제출된 6개의 임상시험 결과 논문에 따르면 ‘리보세라닙(아파티닙)’은 비소세포폐암(NSCLC), 소세포폐암(SCLC)에 대해 단독요법과
압타머사이언스가 압타머 기반 폐암진단키트로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압타머사이언스는 23일, 수탁검사 전문의료기관 이원의료제단과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폐암진단키트 ‘AptoDetect-Lung’을 독점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ptoDect-Lung은 압타머 기술을 이용해 소량의 혈액 내에 존재하는 EGFR, MMP7 등 7개의
전통의 강자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실적과 연구·개발(R&D) 두 마리 토끼를 잡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다.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R&D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차근차근 높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매출 기준 상위 제약사들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올해 2분기 성적표와 R&D 성과를 내놓으며 산업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
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이 항암 혁신신약 후보물질 '포지오티닙'의 적응증을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내성 환자로 확대한다. 스펙트럼은 22일(현지 시간) 포지오티닙의 글로벌 임상 2상(ZENITH20)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새로운 코호트 연구 3가지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신규 코호트 연구 3건(코호트 5,6,7)은 현재 환자 모집 중으로, 코
한미약품은 파트너사 스펙트럼이 현재 진행 중인 항암 혁신신약 ‘포지오티닙’의 글로벌 임상 2상(ZENITH20)에 적응증 확대를 위한 새로운 코호트 연구 3가지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코호트에는 최근 사용량이 증가하는 오시머티닙(상품명 타그리소)에 내성이 생긴 환자 대상의 연구도 포함된다.
제프리 클라크 듀크대병원 암연구소 의
NH투자증권은 8일 종근당에 대해 하반기 다수의 임상 1상 개시 파이프라인 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업종 멀티플 하향으로 목표주가는 14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하반기 CKD-11101(네스프 시밀러) 일본 출시 및 CKD -506(자가면역, HDAC6) 유럽 2a상 톱 라인의 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