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분양시장이 뜨거울 전망이다. 올 4분기에 역대 최대 물량인 2만3000여 가구가 쏟아지기 때문이다.
5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충청권에 10월부터 12월에 분양예정인 아파트 물량(주상복합 포함, 임대 제외)은 28곳, 2만3630가구로 조사됐다. 올해 4분기 분양 물량은 전년동기(2만2557가구)보다 많아 지난 2003년 이후 역대 최대
9월 마지막주에는 청약을 실시하는 사업장이 1곳에 그칠 전망이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낀 9월 마지막 주(9월28일~10월2일) 신규분양시장은 잠시 휴지기에 들어간다. 부산의 ‘부산범천더샵골드3차’ 한 개 사업장에서 40가구만이 청약접수 일정을 진행한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범천더샵골드3차’ = 금오종합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추석 이후 신규아파트 분양물량이 늘면서 다음 달 전국에는 8만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시장이 이른바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21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오는 10월에는 전국 80개 단지에서 8만3528가구를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월(6만2979가구) 대비 2만549가구나 많은 물량이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79.5%(2만7
추선 연휴를 앞두고 전국에서는 총 1만3000여 가구가 청약을 실시한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넷째 주(21~25일)에는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1만3324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운정롯데캐슬파크타운2차’ 1169가구, ‘e편한세상평택용이’ 1348가구 등 1만150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지방에서는 경남 ‘용지더샵레이크
본격적인 분양철로 접어든 9월 셋째주에는 5000여 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14~18일)에는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4958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기흥역파크푸르지오’ 994가구(오피스텔 226가구포함), ‘송산시범단지EGthe1레이크뷰’ 782가구 등 342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방에서는 충남
오는 9월은 연내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달 분양예정 아파트는 총 6만6110가구로 최근 3년 평균 9월 분양물량(2만2696가구)보다 4만 3414가구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뜨거운 청약열기 속에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13개 단지나 공급된다.
수도권은 전월대비 2만7130가구
다음 달에는 전국에서 2만여 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9월은 전월대비 1798가구 증가한 2만53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수도권이 8월(8569가구)에 비해 8.0%(684가구)가량 입주물량이 감소한 반면 지방은 25.6%(2482가구) 증가한 1만2168가구가 집 주인을 맞는다. 또 9월 입주물량 중 60.7%(1만216
6월은 부동산시장 비수기임에도 올해에는 전국적으로 신규 아파트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약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청약 접수를 실시하는 사업장은 국민임대 물량을 포함해 총 7곳이다. 이 중 1순위 청약 접수를 하는 곳은 대구 동구 안심역 코오롱하늘채와 부산 남구 문현동의 문현유림(오피스텔), 강원 속초의 e편한세상
5월 마지막주에는 1만3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23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이번 달 마지막주(5월 26~29일)에는 전국 20개 사업장 1만3921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상계동 공공물량 343가구, 경기 광주시 ‘e편한세상태전2차’ 911가구, 화성 ‘동탄린스트라우스더센트럴’ 617가구 등7216가구가 공급된다.
또한 김포시 ‘한강신
5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전국에는 1만4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셋째 주에는 전국 18개 사업장에 걸쳐 1만4495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광주, 김포, 평택, 시흥 등 경기남부권 공급물량이 풍성하다. 광주시 태전동 ‘힐스테이트태전’ 3146가구, ‘광주태전아이파크’ 640가구 분양물량 외 에 김포 ‘김포한강A
이달 분양 물량 중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단지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가 꼽혔다.
6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단지는 올해 들어 월간 최대 물량인 77곳 5만8350가구에 달한다. 이 중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이 38곳 3만2285가구, 지방이 39곳 2만6065가구다.
이에 닥터아파트는 최근 한 달간(
5월 첫째 주에는 5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5월 4~8일)에는 전국 9개 사업장 5498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55실, 경기 이천 증포동 ‘이천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 354가구, 화성시 기산동 ‘신동탄SK뷰파크2차’ 1196가구 등 4642가구가 공급
4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개 사업장 683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4월,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를 앞두고 막바지 물량이 공급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 서울 광진구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264가구, 미사강변 ‘미사강변리버뷰자이’ 662가구, 용인 ‘힐스테이트기흥’ 976가구 등 수도권에 분양물량이 집중된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8개 사업장 665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왕십리뉴타운3구역 ‘센트라스’ 2789가구,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뜰’ 489가구, ‘금성백조예미지’ 451가구, 세종시 ‘제일풍경채퍼스트&파크’ 510가구를 눈여겨 볼 만하다. 당초 3월 분양예정 물량은 역대 월별 최대치(2007년 12월 5만4843가구)를 갱신할 전망이었지만 4월 분
뜨거운 분양시장 열기로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모이고 있지만 정작 청약시장은 순위내 미달을 이어가고 있다. 청약접수 자격 완화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분양물량과 높아진 분양가 때문이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에 따르면 3월 분양이 진행중인 곳은 전국적으로 총 17 단지다. 이 중 청약접수가 종료된 곳은 5곳으로 그 중 하나인 시흥배곧신도시 3블
2월 넷째 주에는 전국 1개 사업장 인천 서구 ‘청라2차골드클래스’ 269가구가 공급된다. 설연휴를 기점으로 2월 분양시장이 마감되는 분위기며 3월 신규 분양 물량이 5만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분양물량을 조절하는 중이다.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2차골드클래스’ = 세종종합건설은 인천 청라지구 A23블록에서 ‘청라2차골드클래스’의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에는 전국 1만3675가구가 입주대기 중이다. 2월(2만2371가구)과 비교해 38.9%(8696가구)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2월 대비 수도권이 73%(6,033가구) 감소한 2235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18.9%(2663가구) 감소한 1만1440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봄 이사철과 재건축 이주수요가 맞물리는 시
2월 아파트 신규분양 물량은 전국 1만6830가구로 전월(1만6123가구)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1월에 이어 최근 3년간 2월에 공급했던 평균 물량(6907가구)보다 2배 이상 많은 물량이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 분양물량은 전월대비 122.6% 증가한 1만45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금천구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12
올해 1분기에 청약통장 가입자가 가장 분양받고 싶어 하는 인기 단지는 어디일까.
최근 한 부동산 정보업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에 들어서는 단지가, 지방에서는 세종시 공급 물량이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만 2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1155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201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8개 사업장 2718가구가 공급된다. 건설사들이 2014년 분양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12월 예정됐던 사업장을 2015년으로 연기하고 있다. 위례신도시 내 ‘위례오벨리스크’ 321실, ‘위례아트리버푸르지오’ 214가구, 시흥 목감지구 ‘시흥목감호반베르디움’ 1346가구 등 택지지구 내 물량이 막바지 분양시장을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