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투자원금을 보장하면서 KOSPI200 지수가 일정구간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8%의 금리를 지급하는 '더블찬스정기예금 더드림 5호' 9월 1일부터 8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만기 상품으로, 투자기간 동안 기준지수대비 비교지수가 일정구간 상승하면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가
그동안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은행들이 녹색금융상품에 다시 열을 올리고 있다.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는 달콤한 유혹일 수밖에 없는 금리를 정기예금보다 높게 책정하고 무료보험까지 가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24일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전거정기예금’을 선보였다. 가
씨티은행은 9월 1 일까지 한시적으로 '트러스트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2호', '프리미엄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2호', '코스피 200 지수연동예금 하락형 1호'를 판매한다.
'트러스트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2호’는 최고 연 21.06%(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코스피(KOSPI) 200 지수’에 연동되는 1년 6개월 만기 상품이다
기업은행은 8월1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최고 연 18%의 금리를 지급하는 주가지수연동예금(ELD)인 ‘더블찬스정기예금 더드림(The Dream) 4호’를 다음달 12일까지 한시 판매하며 가입고객 48명을 추첨해 자전거를 증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 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한 만기 1년 상품으로, 투자기간 동안 기준지수 대비
신한은행은 13일부터 21일까지 총 2000억 한도로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9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시 최고 연 16.0%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9-9호 (1년제)’,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7.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9-
씨티은행은 7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클래식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3호'와 '타이완 지수연동정기예금 1호’를 판매한다.
'클래식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3호'는 최고 연 20.94 %(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한국의 ‘코스피(KOSPI) 200 지수’에 연동되는 1년 6개월 만기의 상품이다.
'타이완 지수연동정기예금 1호’는
기업은행이 원금을 보장하면서 지수가 일정구간 상승하면 최고 연 14%의 금리를 지급하는 지수연동예금(ELD) '더블찬스정기예금 더드림(The Dream) 1호'를 16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 상품으로, 투자기간 동안 기준지수 대비 일정구간 상승하면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가 지급되
최근 증시가 다시 호전되자 증시로의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은행권이 다시 고금리 경쟁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해 금융위기 이후 안전자산을 선호했던 투자자들이 최근 증시가 호전되면서 다시 증시로 돌아갈 것을 우려해서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15일까지 '하이-믹스(Hi-Mix) 복합예금 22호'를 연 4.25%로 1000억원
신한은행이 오는 17일부터 한 달간 총 600억원 한도로 지수연동정기예금(ELD)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최고 연 13.2%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형(1년제) ▲상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상승에 비례해 수익률을 결정하는 상승형(1년제) ▲하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하락에 비례해 수익률을 결정하는 하락형(1년제)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일 내리면서 우리나라도 저금리시대를 맞고 있다. 기준금리는 최근 세 달간 다섯 차례에 걸쳐 2.75%나 인하되면서 현재 2.5% 수준으로 내려왔다. 주택담보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4% 초반까지 하락했으며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곧 3%대로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이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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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일 내리면서 우리나라도 저금리시대를 맞고 있다. 기준금리는 최근 세 달간 다섯 차례에 걸쳐 2.75%나 인하되면서 현재 2.5% 수준으로 내려왔다. 주택담보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4% 초반까지 하락했으며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곧 3%대로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SC제일은행은 증시 성장률에 따라 지급이자를 결정하는 '더불어 정기예금 KOSPI200 연동 18호'를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한정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가지수연동예금(ELD)으로써 한국주식시장의 재상승 기회를 공략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예치기간은 총 18개월로 기준지수인 오는 12월 1일의 종가와 2010년 5월
SC제일은행은 증시 성장률에 따라 지급이자를 결정하는 '더불어 정기예금 KOSPI200 연동 15호'를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 정기예금은 주가지수연동예금(ELD)으로써 한국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예치기간은 18개월이며, 기준지수인 오는 11월 10일의 종가를 세 번의 관찰지수와 비교해 수익률을 누적하는 구조를 가지
광주은행은 20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KOSPI200지수에 연계한 'KJB 주가지수연동 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단독가입 상품과 교차가입 상품 등 두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주가지수연동 정기예금(ELD) 단독가입 상품은 최저 연0% (원금보장)에서 최고 연 27%를 제공한다.
기간은 1년제이며 만기전 기준지수가 장중 1회라
KB자산운용은 국제 금 선물 및 금 관련 ETF등에 주로 투자해 금 현물 보유와 유사한 수익률을 추구하는 'KB 골드 파생상품 펀드'를 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KB 골드 파생상품 펀드'는 국민은행이 개발한 'KB 골드 셀렉션'3종 투자상품 (KB 골드 파생상품, KB골드투자통장, KB 골드 ELD)의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투자신탁
신한은행은 15일부터 28일까지 총 1500억 한도로 지수연동정기예금(ELD)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이 5%만 올라도 연 9%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조기상환형(2년제), 상한지수 혹은 하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상승·하락에 비례해 수익률을 결정하며 최고 수익률이 무제한인 상승형(1년제)와
신한은행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총 1500억 한도로 지수연동정기예금(ELD)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이 5%만 올라도 연 9%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조기상환형(2년제), 상한지수 혹은 하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상승/하락에 비례하여 수익률을 결정하여 최고 수익률이 무제한인 상승형(1년제)와 하락형(1
부산은행이 개별 주가에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주가연동 예금(ELD)인 '빅찬스 꿀벌정기예금 5호'를 오는 26일까지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만기 3년으로 삼성전자(주), 기업은행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신규일로부터 매 6개월마다 주가관찰일(3년 중 총 6번)에 최초 개별 기준주가 대비 95% 이상이면 연 10.0%의 금리를 제시조건
기업은행은 창립 46주년을 맞아 KOSPI200 지수에 연동하는 ‘창립기념 더블찬스정기예금(ELD)’ 2종을 오는 17일까지 한시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2%를 지급하는 ‘2% 보장 상승 넉아웃형+α형’과 상승형 구조로 지수 20% 이상 상승 시 연 10%를 제공하는 ‘원금보장 상승 스프레드형+α형’ 등 2종이다.
금융감독당국이 최근 파생결합상품의 발행 증가함 따라 일반투자자들이 상품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손실 발생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방안 마련에 나섰다.
5일 금융감독원은 일반투자자를 위한 파생결합상품 투자 안내서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금융회사들의 파생결합상품 발행이 증가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투자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