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뮤지컬 '팬텀'에서 조기 하차한다.
29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제작사와 전동석 배우, 그리고 소속사 빅보스 엔터테인먼트는 상호협의 끝에 배우의 컨디션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기로 결정,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무대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안타깝지만 '팬텀'의 조기
"좋은 여행지의 영상을 봤을 때, 언젠가 꼭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듯 극장에서 '몬테크리스토'를 본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으실 겁니다."
김지원 EMK 부대표는 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로 선보이게 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 부대표는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10주년 기념 공연 실황 영상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
공연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10주년 기념 공연을 영화화한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를 3월 CGV에서 개봉한다"고 26일 밝혔다.
CJ 4DPLEX가 제작한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8K 시네마틱 카메라 14
이달 2일 60일 만에 공연을 재개한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가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공연 기간을 기존 3월 7일에서 3주 늘어난 28일까지 연장했다고 8일 밝혔다.
'몬테크리스토'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3차 유행 이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행으로 '두 칸 띄어앉기'를 적용함에 따
"뮤지컬은 노동집약 산업이다. 전체 제작비의 60%가 인건비에 투입된다. 하룻밤 공연에 150~200명의 생계가 걸려있는 셈이다."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호소했다. 2018년 선출 이후 임기의 절반가량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씨름해 왔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침에 따라 좌석 간 두 칸 띄어앉기가 적용되면서 공연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팬텀'이 13일 캐스팅을 공개했다.
EMK뮤지컬컴퍼니는 3월 17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팬텀' 네 번째 시즌에서 팬텀 역으로 박은태, 전동석, 카이, 규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다에 역에는 김소현, 임선혜, 이지혜, 김수가 이름을 올렸다.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기에 놓인 뮤지컬계가 "정부의 실질적 지원과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뮤지컬 제작사 10곳으로 구성된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30일 출범과 동시에 내놓은 호소문에서 "현재 뮤지컬계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절대적인 위기를 맞았다"며 "사실상 지금 우리는 셧다운 중"이라고 밝혔다.
협회 측은
웹 뮤지컬 ‘킬러파티’가 27일 네이버TV 후원 라이브로 안방 1열에 찾아온다.
양수리의 한 저택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살인사건의 범인 추리 과정을 10분 내외 에피소드 9편으로 유쾌하게 담은 ‘킬러파티’는 지난 15일까지 케이블 채널 방송과 V LIVE를 통해 관객을 만났다.
이번에는 네이버TV 후원 라이브를 통해 모든 에피소드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모차르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조기 종료한다.
19일 세종문화회관과 공연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23일까지 하기로 예정됐던 '모차르트!'가 20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
뮤지컬 단체가 의기투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공연장 안정화 대응에 나섰다.
쇼노트, 신시컴퍼니, CJ ENM, 에스엔코, 오디컴퍼니, EMK 뮤지컬컴퍼니 등 뮤지컬 단체는 예매체 인터파크, 멜론티켓, 예스24, 티켓링크, 클립서비스, 네이버 예약과 함께 '컴백 스테이지(COMEBACK STAGE)'
뮤지컬 배우 카이가 다음 달 18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단독콘서트 '벨칸토(Bel canto)'를 개최한다.
2014년 선보인 두 번째 정규 앨범 '카이 인 이태리(KAI IN ITALY)'의 LP 음반 발매에 맞춰 마련한 콘서트다. '벨칸토'는 '아름다운 소리'란 뜻으로, 카이는 마이크와 스피커 없이 목소리로만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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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직원, 스태프, 관객이 기증한 헌혈증서 104장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EMK 측은 “이번 헌혈증서 기증은 장기전으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혈액보유량이 급감하자 직원과 스태프
2년 만에 무대에 돌아온 뮤지컬 '레베카'가 15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16일 공연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6일 개막한 '레베카'는 86회차 매진을 기록하고 총 객석점유율 92%를 달성했다. 특히 공연계 비수기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있었던 1월과
뮤지컬배우 카이가 오는 14일 뮤지컬 '레베카'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힘든 시국에도 어려운 발걸음으로 항상 객석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카이는 13일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를 통해 "5개월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 아쉽다"며 "많은 경험을 하게 해준 작품이었고,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고 말
수많은 영화·드라마·뮤지컬들은 특정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그리고 그 옆에 악역들을 등장시킨다. 주인공들의 숭고한 사랑은 악역의 방해로 흔들리고 좌초되기 일쑤다. 이 흐름은 공식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뮤지컬 '레베카'에선 레베카의 사촌인 '잭 파벨'이 악역이다. 레베카의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를 알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주인공 '막심'을 협박한다. 넘버
뮤지컬 '레베카'의 '막심 드 윈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카이가 부른 '신이여(Gott, warum?)'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11일 공개됐다.
이날 정오에 공개된 '레베카'의 넘버 '신이여' 음원은 한국어 버전과 독일어 원곡 버전 두 가지다.
'신이여'는 극 중 막심 드 윈터의 대표다. 죽은 '레베카'의 흔적이 남겨진 바닷가 보트 보관소에
올해 데뷔 20주년이다. 20대엔 앙상블로 무대에 올랐는데, 한작품 한작품 해내다 보니 어느 순간 주연의 자리에 올랐다. 조연부터 주연까지 단계별로 무대에 선 뮤지컬 배우 신영숙에게 오디션은 ‘인생’이다. 쉬지 않고 일했다. 주변에선 그에게 ‘시간을 거스르는 배우’라고 한다. 40대인 그에겐 지금이 전성기다.
최근 서울 중구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
티웨이항공은 기내에서 의식을 잃어가는 어린이 승객이 조종사와 승무원의 빠른 대처로 큰 이상 없이 집에 복귀할 수 있었다고 4일 전했다.
9월 26일 오후 5시 10분 홍콩에서 출발해 대구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TW116편 항공편에서 33개월 된 남자 어린이 승객이 기내에서 의식을 잃는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홍콩에서 항공기 출발 후 남자 어린
뮤지컬 ‘레베카’가 오는 11월 다섯 번째 공연으로 관객을 맞는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3일 레베카 개막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레베카는 영국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 소설과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이다. 2013년 국내 초연 이후 지금까지 총 네 차례 공연해 누적 관객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4일 폐막을 앞두고 공연실황 앨범 출시를 예고했다.
앨범에는 카이, 김준수, 도겸,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준현, 손준호, 김소향, 민경아 등 전 캐스트와 대규모 앙상블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다.
귀에 꽂히는 강렬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웅장한 앙상블,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드라마틱한 현장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