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261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2분기보다 8.5%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억 원, 당기순이익은 25억 원으로 각각 41.1%, 11.8%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병·의원과 약국 대상 전자의무기록(EMR·Electronic Medical Record)과 제약/데이터 사업 부문이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가 172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유비케어 등 기존 주주들 외에도 DS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LG유플러스, KT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EMR과 제약 분야 뿐만 아니라 신규 투자사들의 관계사이자 보험 시장 1위인 삼성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최근 콜센터에 최신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를 적용한 환자중심의 전화예약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환자가 진료예약, 접수 등 다양한 업무처리를 위해 병원 콜센터에 전화를 걸면 콜센터 근무자들의 컴퓨터 화면에 EMR(전자의무기록)의 환자등록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해준
NHN은 의료진 전용 협업 메신저 ‘토스트 메디컬톡’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컬톡은 용인 세브란스 병원에 우선 도입됐다.
메디컬톡은 다학제 진료를 위한 환자 중심의 의료진 전용 협업 메신저다. NHN의 협업 솔루션 ‘토스트 워크플레이드 두레이!’와 클라우드 &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전문 개발사인 에스피테크놀로지가 함께 개발한 의료 산
정부가 코로나19 장기화와 2차 대유행에 대비해 ‘비대면 의료’를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25일 증시에서는 수혜주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전날 보건복지부는 국회 보건복지위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에게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및 2차 대유행을 대비해 환자와 의료인 감염 예방과 의료기관 보호 등 안
케어랩스가 비대면 의료 서비스 플랫폼 ‘굿닥’의 태블릿 의료 접수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굿닥’은 물적 분할을 통해 오는 7월부터 케어랩스 100% 연결 자회사로의 편입을 앞두고 있다.
케어랩스는 2일 지난 4월 기준 ‘굿닥’의 태블릿 이용 의료 접수 서비스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
국민의 신약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국가 임상시험 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담당할 ‘국가임상시험지원센터’가 법적 지위를 확보해 공식 출범한다.
28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에 따르면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재단에 설치·운영을 위탁했으며 앞으로 국가임상시험지원센터는 임상시험 기반 조성과 임상 전문인력 육성, 국내외 투자
하이투자증권은 유비케어에 대해 25일 올해 상반기 내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가시화되면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비케어는 국내 요양기관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유통, 제약·데이터, 건강관리 플랫폼 사업 등을 영위하고
11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유비케어 #씨젠 #EDGC #KODEXWTI원유선물(H) 등이다.
삼성전자는 8일 증시에서 개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세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맞서며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6억 원, 513억 원을 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086억 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인공지능(AI)이 진료 현장을 더 안전하게 만든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AI가 진료 환경을 바꾸고 있다. 구글에 따르면 폐암과 유방암의 진단 정확도 면에서 AI가 의료진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한 대학병원 조사에서도 의료진 10명 중 8명이 AI가 의료분야에 유용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월 개원한 연세대학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이지스헬스케어가 자사의 이지스전자차트(Eghis EMR)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고시기준에 맞게 적정 처방을 유도하는 '이지스 레이더'를 기본 패키지로 구성해 무료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개원가에서는 매번 심평원 고시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심사 기준을 숙지하고 그에 맞는 진료와 처방이 쉽지 않아 이에 따른 처방
메디아나가 인하대학교병원과 기존 환자감시장치의 유선 연결 불편함을 해소하는 무선원격 생체신호 전송시스템(모델명 ‘Infoware X’)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국립암센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병동 및 내시경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선 시스템 구축도 완료했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무선 시스템은 이동이 필요한 환자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는 북미 최우수 병원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병원 내 중대 사망사고를 예측하는 자사 AI 솔루션 바이탈케어(‘VitalCare) 공동 검증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지난해 4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종합병원인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과 포괄적
올해 데이터 3법 통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 주도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들이 헬스케어 산업에 진입할 수 있는 장벽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정KPMG는 30일 보고서 ‘데이터 3법 통과: 의료 데이터, 개방을 넘어 활용으로’를 발간하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삼정에 따르면 한
이지스헬스케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헬로100'을 통해 정부가 지급한 공적 마스크의 약국 재고 정보를 알려주는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헬로100앱은 기존 코로나19 실시간 환자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 케어랩스가 메이플투자파트너스(옛 MG인베스트먼트) 품에 안기게 됐다.
케어랩스는 13일 최대주주인 데일리블록체인이 경영권 매각에 대해 메이플투자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협상 내용은 향후 구체적인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케어랩스와 매각 주관사인 삼일PwC
이번 주(9~13일) 인수합병(M&A) 시장은 매물로 나온 기업들의 매각 작업 진행이 진행되는 소식이 이어졌다. 본입찰을 앞둔 업계 ‘알짜’ 보험사 푸르덴셜생명의 인수전에 우리은행이 인수금융 주선자 역할로 참전을 결정했으며 로젠택배 인수전에는 신세계가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헬스케어 플랫폼업체 케어랩스는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
경희의료원은 3월 산하 4개 병원(경희대병원, 경희대치과병원, 경희대한방병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K-TREE’를 성공적으로 오픈해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경희의료원은 평화이즈에서 최근 획득한 국가인증의 표준화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을 도입한 것으로 향후 다양한 측면에서 적극적
모바일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를 똑닥에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자 주변의 약국, 우체국, 농협 등 공적 마스크 판매처 위치와 재고량을 5분마다 업데이트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인공지능(AI)신약개발지원센터 신임 센터장에 김화종 강원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빅데이터와 산업을 융합하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손꼽히는 김 센터장은 강원대병원에서 전자의무기록(EMR) 구축과 최적화를 총괄했고,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겸직교수를 맡고 있다. AI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는 비상근으로 활동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