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IT 융합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투바이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유투바이오는 이번 상장을 위해 112만8720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3300~39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37억~44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18~
한국로슈진단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이하 원자력병원)이 다학제 진료 활성화 및 연구데이터 확장을 위한 네비파이 튜머보드(navify Tumor Board) 도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의 네비파이 튜머보드는 하나의 화면에서 환자의 데이터를 한눈에 보여주고, 각 환자에게 최적화된 글로벌 임상시험, 논문, 가이드라인 등을 추천해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는 의료정보 제공 플랫폼 ‘닥터인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닥터인포는 회사의 대표 전자의무기록(Electronic Medical Record, EMR) 솔루션인 ‘의사랑’ 사용 고객의 환자 진료 및 처방에 도움을 준다.
세부적으로는 △의사랑 현실 데이터(Real Data) 기반의 메디컬 트렌드 제공 △신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판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운영’ 사업에 참가할 1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내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새싹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 19일부터 7월 19일까지 모집공고, 서류평가, 영어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2개사를 선정
네이버가 디지털 바이오 분야 연구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에 3년 간 300억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서울대학교병원 기부사상 단일 연구 지원기금 기부액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17일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부 약정식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영태 서울대학교 병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네이버는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라이프로그·통신 데이터 통합 분석‘아이쿱’ 추진 당뇨병 예방 캠페인 동참…”헬스케어 고객 경험 혁신”
LG유플러스는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일상 속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쿱은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위한 건강관리 플랫폼 ‘닥
서울아산병원이 2026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헬스케어시티Ⅱ에 65병상 규모의 소화기전문병원을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암과 대장암 등의 소화기암, 간이식 관리, 고도비만수술 등의 고난도 치료를 통해 먼 타국을 찾아 치료받아야 했던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한 중동 국가 중증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의료 기술 전수를 통해 현지 의료 수준을 향
◇유비케어
도약을 위한 준비 중
국내 병/의원 EMR 시장 1위 업체
의료정보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질 모바일 헬스케어 모멘텀
2023년 매출액 1600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 전망
허선재 SK증권 연구원
◇한국전자금융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 구조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
NICE Charger: 전기차 충
정부가 디지털 바이오 인프라 조성을 위해 국가전략기술 범위에 바이오의약품 관련 핵심기술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당 설비 투자 시 최대 3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1조 원 규모의 메가펀드를 조성해 혁신적 바이오의약품 개발 등에도 집중 투자한다.
정부는 1일 서울 마곡 바이오 클러스터 서울창업허브M+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5차
유비케어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IMES에서 유비케어는 ‘오늘의 선택 내일의 편리함, 의사랑!’을 콘셉트로 최근 병·의원의 업무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의사랑 All New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
먼저, 최신 IT
“금융서비스는 모바일로 편하게 이용 가능한데, 의무기록을 보려면 꼭 병원에 가야 할까요? 다른 곳에서 하는 서비스를 의료계에 도입하자는 것이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이죠. 이제는 환자가 의료기록을 언제 어디서든 원하면 찾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EMR 서비스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에 도전장을 던진 위의석 세나클소프트 대표. 최근 본지
세나클소프트가 자사의 클라우드 EMR(의무전자기록시스템)인 오름차트를 통해 아동 일차 의료 심층상담 시범사업에 선정된 의료기관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세나클소프트 측은 선정된 의료기관이 시범사업 내 포함돼 있는 행정 지침들을 간편하게 관리함으로써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오름차트를 통해 △전담의
분당서울대병원이 25일 ‘SMART 시뮬레이션 센터’ 개소 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SMART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병원과 동일한 환경에서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과 훈련이 가능한 교육 시설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을 비롯해 신상진 성남시장, 류해필 성남산업진흥원장, 김정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이규언 서울대학교 의과대
와이브레인은 자체 개발한 정신건강의학과 전용 척도 검사 자동화 솔루션인 ‘마인드’가 국내 병·의원 325곳에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와이브레인의 ‘마인드’는 진료 전 서면으로 진행하던 문진과 질환 척도검사 설문지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플랫폼으로, 국내 정신건강의학과에 무료로 제공되는 전용 서비스 제품이다. 환자의 증상과 행동평가 및 척도 검사 결과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이 보유한 의료데이터 품질이 완벽에 가까운 것으로 증명됐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23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평가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품질 인증식은 윤동섭 연세의료원장과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의료원 교수회의실에
한국로슈진단은 강원대학교병원의 다학제 진료에 네비파이 튜머보드(NAVIFY Tumor Board) 지원을 본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네비파이 튜머보드는 한 화면에서 환자의 데이터를 한눈에 보여주고, 각 환자에게 최적화된 글로벌 임상시험·논문·가이드라인 등을 추천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이다.
로슈진단에
세나클소프트가 ‘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2’에서 자사의 1차 의료기관용 클라우드 EMR 서비스인 ‘오름차트’의 개발과정과 기술구조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2’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사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연례 콘퍼런스로써 14일 개최했다. 세나클소프트는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어떻게 오름차트가 개발되
헥톤프로젝트가 병원 전문 고객 관리 솔루션 ‘닥터스AutoCRM’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닥터스AutoCRM’은 헥톤프로젝트의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인 ‘닥터스’의 진료정보를 바탕으로 환자 별 맞춤 상담을 제공해주고 의료기관의 고객관리 업무를 돕는 병원 전문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이다.
헥톤프로젝트에 따르면 닥터스AutoCRM에는 △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진료 이용 누적 건수는 300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일상에 스며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대면 진료는 코로나19 유행이 극심하던 2020년 2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허용했습니다. 긴급 상황에 갑작스럽게 도입됐지만, 사람들의 삶에 안착했습니다. 비대면 진료 이용 건수는 도입 직후부터 매달 10만~20만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