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344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3분기보다 28.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억 원으로 23.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7억 원으로 9.9% 늘었다.
유비케어는 주력 사업인 전자의무기록(EMR) 부문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유통사업의 시너지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원한 지식 서비스 산업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복약순응도 개선시스템(inPHR PILL)이 개발됐다.
KETI는 20일 소프트넷, 중앙대병원, 콜러디, 삼익제약이 공동 개발해 복약순응도 개선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복약순응도는 의사의 처방이나 약사의 복약지도를 환자가 이행하는 정도를 말한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지난 7일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 신규사업’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뇌출혈 환자 진단과 ‘클라우드 기반 뇌출혈 비대면 협진 플랫폼’ 개발 등 연구를 본격화한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이번 정부 과제 선정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3년 9개월동안 정부로부터 22억5000만 원의 국비를
대신증권은 29일 유비케어에 대해 모바일 헬스케어를 시작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유비케어가 EMR(전자의무기록) 전문 업체로 2만5500개의 고객과 38개에 이르는 전국 법인 대리점을 포함,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핵심 경쟁력은 국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AI는 의료 AI 기업 제이엘케이와 ‘의료 AI 서비스 고도화 및 맞춤형 AI 의료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흐름에 따라 의료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개인 맞춤형 AI 의료서비스 개발을 위해 상호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녹십자그룹이 올해 2분기 뚜렷한 외형성장 기조를 보였다. 본업에 충실한 그룹 내 상장사들은 줄줄이 매출을 확대, 추가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녹십자그룹의 핵심 사업회사 GC녹십자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4232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각각 9.2%, 18.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이치디정션은 최근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IEC 27001’과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IEC 27701’을 동시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SO/IEC 27001’과 ‘ISO/IEC 277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 인증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매출액이 3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0.4%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억 원, 당기순손익은 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안정적 매출과 EMR 부가 서비스의 확대 및 유통사업의 시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해 정신질환자 응급상황 예측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화영 교수팀은 AI와 IoT를 활용해 정신질환자들의 응급상황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정신건강 연구 개발 사업’의 과제에
365mc네트웍스는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아크릴과 차세대 인공지능(AI) 비만 치료 특화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비만·AI·클라우드 각 전문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비만 특화 스마트병원 구축에 나선다. 365mc는 오직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해온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스마트 의료정보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뷰노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가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에 따라, 오는 8월1일부터 비급여 시장에 진입이 최종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뷰노에 따르면 23일자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2-151호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 고시’ 일부개정 을 통해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
서울시가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노바티스·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손잡고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기술을 가진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한다.
12일 서울시는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건강기록 플랫폼 분야에 혁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제3회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은 서울시와 노바티스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뷰노는 자사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인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가 국내 의료AI 업계 최초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로부터 선진입 의료기술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으로 뷰노메드 딥카스는 비급여 사용이 가능해져 의료현장에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
대웅제약은 최근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에디치지정션과 동남아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에이치디정션의 클라우드 기반 EMR(전자의무기록)을 통해 동남아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기존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동남아시아 현지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한 사업 확
삼성, 마이크로 LED ‘더 월’ 등 공개ISE2022서 신제품 소개 및 수주활동LG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미래 제시병원ㆍ호텔 등 혁신 솔루션도 소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2’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ISE 2022에서 더 월ㆍ더 월 올인원ㆍ삼성 프로 플립 등을
GS리테일은 동물 병원 경영지원 브랜드 ‘벳아너스’를 운영하는 아이엠디티에 25억 원을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뎀티티 지분의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아이엠디티의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병원경영지원회사)는 회원병원의 브랜드 마케팅 및 회계, 세무, 법률, 노무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 동물 병원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17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내년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한다.
레몬헬스케어는 2일 한화자산운용 스마트헬스케어 신기술조합 1호로부터 17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지난해 12월 70억 원에 이은 2차 투자 집행으로, 전체 투자 규모는 170억 원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는 29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294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9% 감소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86.1% 줄었다.
회사 측은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안정적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유비케어는 29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9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1분기 영업이익은 22억원, 당기순손익은 12억원으로 각각 32.9%, 86.1% 감소했다.
회사에 따르면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안정적 매출과 EMR 부가서비스 확대 및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