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다음달 3544 여성을 위한 패션 전문 플랫폼 '셀렙샵(CELEBSHOP)'을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셀렙샵은 '글로벌 브랜드 하우스'를 콘셉트로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셀렙샵은 하나의 앱에서 국내외 상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듀얼앱으로 구성됐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는 '셀렙샵' 플랫폼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K-COLLECTION(K컬렉션) with KCON LA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컬렉션’은 CJ ENM이 주관하는 K-POP 기반의 대표 한류 페스티벌인 ‘KCON’과 연계해 개최하는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으로, 이번 행사에는 뷰티, 생활용품, 식
박정원 67억, 구광모 60억, 조원태 55억, 김승연 54억 전문경영인 SK수펙스 조대식 50억·LG엔솔 권영수 35억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총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6년째 무보수였다.
14일 각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올 상반기 롯데지주와 6개 계열사에서 작년 동기(102억85
CJ온스타일이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시작하며 영상 기반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 첫 발을 뗐다.
CJ온스타일은 업계 최초로 앱내에 ‘숏폼’을 모아볼 수 있는 전용탭 ‘푸드숏클립’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총 58개의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테스트를 시작으로 상품별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영상 모아보기’를 통한 고
소비심리 악화와 송출수수료 증가 등으로 CJ온스타일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동반 하락했다.
CJ온스타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하락했다고 10일 잠정공시했다. 매출액도 34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소비심리 자체가 위축되고 송출수수료가 늘
한국형 우주SF물 ‘더 문’이 개봉 후 처음 맞는 주말 이틀간 13만 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같은 날 개봉한 버디액션물 ‘비공식 작전’ 역시 34만 명을 불러들이는 데 불과해 두 작품 모두 흥행 쓴맛을 봤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주 2일 동시 개봉한 ‘더 문’과 ‘비공식 작전’의 첫 주말(5~6일) 간 관객 수는 각각 13만 64
‘최화정·홍진경 효과’ 덕에 CJ온스타일이 웃었다.
CJ온스타일은 홈쇼핑 방송 최화정쇼에서 ‘홍진경 더김치’를 처음으로 론칭한 결과 한 시간 동안 약 1만3000세트가 판매되는 등 김치 카테고리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주문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10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CJ온스타일의 김치 방송 사상 처음이다.
CJ온스타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조선국 전 닐슨미디어코리아 대표를 종합 미디어 솔루션 ZTL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지에이웍스는 방송광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ZTL 솔루션 출시에 맞춰 기존 업계 대표성을 지닌 인물을 수혈하는 파격적 인사를 단행했다. 폭넓은 영향력과 혁신 의지를 지닌 리더급 인재 영입으로, 30여년동안 단일한
티빙 지휘봉 잡은 82년생 최주희 대표…디즈니코리아·W컨셉·트렌비 거친 플랫폼 전문가 OTT업계 경쟁 심화 속 구독자 이탈 막고, 충성고객 확보 최우선 과제…적자 탈출도
최주희 신임 대표를 영입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적자 탈출에 본격 시동을 건다. 최 대표는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반으로 충성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W컨셉과 트렌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중소게임개발사 5개사를 선정해 대기업의 지식재산(IP)을 제공받아 게임 제작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2017년부터 7년간 중소 게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게임제작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높은 경쟁력을 가진 K-콘텐츠를 활용한 ‘지식재산(IP) 활용분야 경기게임제작지원
CJ CGV, 지난달 20일 유상증자 발표…그룹 대표 계열사 평균 15% 하락 CJ CGV도 이달 장중에 8000원대까지 떨어지기도…시장 우려에 투심 위축CJ계열사 목표주가 줄이어 하향 조정…“재무구조 개선 이상 믿음 있어야”
CJ CGV의 유상증자 여파가 지속하면서 CJ그룹주들의 주가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대다수 계열사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이달 26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밀수’를 시작으로 ‘더 문’, ‘비공식 작전’,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200억 원대 전후의 대규모 제작비를 들인 한국 상업영화가 줄줄이 출사표를 던진다. 여름 시장을 노리고 진입한 NEW, CJ ENM, 쇼박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등 배급사들의 희비도 엇갈릴 전망이다.
12일 영화계에 따르면 한국 영화는 이달 말부터
◇LG유플러스
2Q 연결 영업이익 일회성 제외 시 YoY 감소 추정
매수/TP 15,000원 유지, 당분간 10,000~12,000원 박스권 주가 흐름 예상
2Q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하나 내용면에서 다소 부진한 실적 달성 전망
이익 성장 기대감 낮아질 듯, 주가 바닥이나 수익률 낮춰 잡을 것을 추천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
◇삼성카드
2Q23 Prev
류승완 감독의 ‘밀수’, 김용화 감독의 ‘더 문’ 등 여름 극장가 대작이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 버전을 동시 개봉한다. 일반 버전과 청각장애인용 한글자막 버전이 같은 날 극장 개봉하는 건 처음이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지난 5일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쇼박스, 플러스엠 등 영화배급사 5개 사와 CGV, 롯데시네마, 메가
CJ ENM은 ‘2023 tvN 즐거움송’을 가수 아이브 안유진과 함께 한다고 10일 밝혔다.
tvN 즐거움송은 tvN을 대표하는 브랜드송으로, 다양한 K-콘텐츠를 통해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tvN의 가치를 담았다. 첫해에는 가수 키, 배우 유인나에 이어 지난해에는 배우 이선빈과 표지훈이 가창했다.
2023 tvN 즐거움송은 ‘세상 모든 즐거움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에 장중 약보합세다.
6일 오후 1시 4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41포인트(0.87%) 내린 2556.59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은 4909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11억 원, 356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서비스업(0.67%), 운수장비(0.4
티빙·웨이브 합병설…양측선 “확정된 바 없어” 부인업계선 넷플릭스 견제 위한 연합은 필요하다는 입장적자 상태인 양사 합병땐 시너지 통해 경영쇄신 가능“실질적 가입자 차이…점유율 잡기 쉽지 않아” 우려도
국내 OTT(온라인동영상플랫폼) 시장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토종 플랫폼간의 합병설이 불거졌다. 글로벌 플랫폼인 넷플릭스의 독과점 체제에 맞서 티빙과 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