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 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6포인트(0.14%) 오른 2527.24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69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03억 원, 43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47%), 전기가스업(2.16%), 기계(1.47%) 등이 오
‘우영우’ 효과에 콘텐츠 부문 호실적시즌·티빙 합병해 12월 OTT 1위 목표5G 중간요금제는 LTE가입자 유입 기대
KT가 올해 2분기 디지코(DIGICO·디지털 플랫폼 기업) 전환 효과와 콘텐츠 부문 성과에 힘입어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KT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5% 감소한 4592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9.04포인트(-1.08%) 하락한 824.61포인트를 나타내며, 8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5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97포인트(-0.60%) 하락한 828.68포인트를 나타내며, 8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
CJ그룹은 기업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CJ 뉴스룸’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CJ 뉴스룸은 기업 블로그 형태를 거쳐 2020년 웹사이트로 개편한 '채널CJ’가 전신이다. 이번 개명과 함께 영문 페이지도 함께 오픈했다.
CJ 뉴스룸은 CJ 안팎의 흥미로운 소식과 함께 임직원 인터뷰, 칼럼, 데이터 분석 기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
10일 ‘헌트’ 개봉·12일 ‘모범가족’ 공개…K콘텐츠 흥행 계속될 것“아직 주가에 2분기 실적 반영 안 됐지만, 중장기 성장 가능성 있어”
국내 콘텐츠 관련주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콘텐츠 관련 기업들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등이 포함된 KRX 미디어&엔터테인
CJ그룹이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성장동력 발굴에 본격 나선다.
CJ그룹 지주사인 CJ주식회사는 씨앤아이레저산업으로부터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지분 100%를 221억 원에 인수해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한다고 5일 밝혔다. CJ는 그룹의 정식 계열사이자 CVC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상승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9포인트(0.72%) 상승한 2490.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3733억 원을, 기관은 45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4162억 원을 매도했다.
LG화학(5.42%), KB금융(4.78%), 셀트리온(4.23%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8포인트(+0.79%) 상승한 831.6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571억 원을,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24포인트(+0.64%) 상승한 830.4포인트를 나타내며, 8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중이
CJ ENM이 영업익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CJ ENM은 전 거래일보다 3.95%(4000원) 내린 9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CJ ENM에 대해 미디어 부문 이익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1%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3포인트(+0.28%) 상승한 827.46포인트를 나타내며, 8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
유진투자증권은 5일 CJ ENM에 대해 "올해는 내실을 다지며 씨를 뿌리는 투자의 시기라면 내년은 뿌린 씨앗을 거두는 수확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NM의 2분기 매출액은 1조1925억 원, 영업이익은 5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하나증권은 5일 CJ ENM에 대해 2분기 실적 부진과 순차입금 증가 등의 요인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10%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엔데버/티빙에 대한 투자기가 언제 끝나고, 이후 어느 정도 수준의 실적 레버리지로 돌아오는지에 대해 불확실하다 보니 역성장 구간에 투자 매력이 높지 않다”라며
증시 상황이 악화되면서 상장을 준비하던 기업들이 줄줄이 IPO(기업공개) 작업을 연기하거나 철회하고 있다. H&B(헬스앤뷰티) 업계 1위 CJ올리브영이 최근 IPO 일정을 잠정 중단키로 하면서 관련 업계에 충격을 줬다. 하지만 자금 투입이 필요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여전히 일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4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최
높은 송출수수료 부담에 리오프닝까지 겹치며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4일 CJ ENM에 따르면 커머스 부문의 올 2분기 매출 3517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1.6% 줄었고, 영업이익은 195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4.7% 줄었다. 리오프닝으로 오프라인 소비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TV 송출수수료 및
올해 방송계 최대 화제작으로 신생채널 ENA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첫손에 꼽을 수 있다. TV채널을 멀리하고 유튜브, SNS 등에 익숙한 10~20대 세대도 우영우 방송 전날엔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우영우 드라마를 기다린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0.9%의 시청률로 시작한 우영우는 현재 15%까지 시청률이 치솟았다.
우영우 신드롬에 대해서는 워낙
연내 기업공개(IPO)를 추진해 온 CJ올리브영이 상장 작업을 중단했다.
2일 CJ올리브영 관계자는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다는 주주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CJ올리브영은 당초 지난해 11월 주관사를 선정하고 연내 상장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증시 부진 여파에 대기업들도 공모를 줄줄이 철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