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3.81포인트(+1.59%) 상승한 885.03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매
CJ가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인재 확보를 목표로 하는 2022년 신입사원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CJ는 CJ제일제당(식품, 바이오), CJ대한통운(물류, 건설), CJ ENM(엔터, 커머스),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회사 및 직무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시작한다.
CJ는 코로나 재확산 및 국제 원자재
화이트데이를 맞아 CJ온스타일이 편의점 CU와 손잡고 한정판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후 9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채널을 통해 CU와 ‘위글위글’의 콜라보 상품 ‘위글위글 x CU 미니 캐리어’를 단독 판매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품으로 귀여운 스마일 캐릭터로 품절
◇농심
곡물가 상승,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초래
연간 실적 하향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
주가는 다시 바닥권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SK이노베이션
배터리 vs 정유주...억울한 주가 흐름 지속
1분기 대규모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이동욱 키움증권
◇대우조선해양
4분기 시장 예상 넘어서는 영업적자 기록
업황 지표는 개선 중
장기 전망을 위한 추가 정보가 필요
CJ ENM이 8일 커머스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CJ대한통운 윤상현(50) 경영지원실장을 내정했다.
CJ ENM 관계자는 “허민호 대표이사가 건강상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모바일 중심의 커머스 혁신을 이끌 젊은 CEO로 윤상현 경영리더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9년 CJ그룹 입사 이후 CJ대한통운 인수, CJ제일제당의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한국 드라마 3편이 이달 초 중국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8일 주한중국대사관과 CJ ENM 측에 따르면 ‘인현왕후의 남자’와 ‘또 오해영’은 지난 3일,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지난 6일 각각 첫 방영을 시작했다.
‘사임당 빛의 일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CJ 드라마 3편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 방영되면서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회복하는 모양새다.
8일 오후 1시 2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27포인트(0.08%) 하락한 2630.0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5243억 원어치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24억 원, 1375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3.94%)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하며 2600선에 근접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21포인트(1.18%) 하락한 2620.1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1억 원, 609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은 750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KB금융(-2.18%), LG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2650선으로 밀렸다.
7일 오후 1시 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22포인트(2.22%) 하락한 2653.21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1조7124억 원어치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095억 원, 829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0.30%)이 약보합
28일 코스피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42포인트(0.84%) 오른 2699.18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3715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892억 원, 897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50%), LG화학(1.99%), 삼성SDI(1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 심사결과 GS리테일과 CJ ENM에 대해 재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승인 유효기간은 3월 13일부터 2027년 3월 12일까지 5년간이다.
과기정통부는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비공개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GS리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이 직접 만든 오리지널 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흥행작으로 우뚝 서며 국내 콘텐츠의 경쟁력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OTT 플랫폼이 흥행 지식재산권(IP)에 웃음짓는 동안, 정당한 수익 분배와 IP 활용을 놓고 콘텐츠 제작사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OTT 기업이 선보이는 오리지널 콘텐츠
현대차증권이 CJ ENM에 대해 미디어 업종 최선호주라며 목표 주가 20만7000원을 유지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투자 의견 매수 근거는 2조 원(의) 기업 가치에 도달한 티빙 및 현지 사업자 제휴를 통해 콘텐츠의 자체 OTT 글로벌 공개 역량이 갖춰졌다”며 “엔데버를 통한 글로벌 콘텐츠 공급능력이 격상됐다”고 분석했다
18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하며 전날보다 0.43% 오른 2744.52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과 기관이 각각 441억 원, 1023억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1512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중공업(9.79%), HMM(6.47%), 카카오페이(4.87%) 등이 상승 마감했다. 네이버(-2%), K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9포인트(+0.86%) 상승한 881.7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424억 원을, 개인은 11억 원을 각각 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2500억 원 규모의 외부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조 원대로 올라섰다.
CJ ENM은 자회사인 티빙의 투자 확대를 위해 2500억 원 규모의 외부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티빙은 25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 물량은 총 38만2513주로, 전량이 재
티빙은 25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주 38만2513주가 주당 액면가 5000원에 발행된다. 발행가액은 65만3572원이다.
증자는 제3자 배정증자 방식으로 이뤄진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미디어그로쓰캐피탈제1호 주식회사다. 신주 배정 주식 수는 38만2513주다.
17일 장중 코스피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오후 1시 1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9포인트(0.18%) 하락한 2739.10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10억 원, 720억 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741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카카오(1.21%), HMM(5.04%), 카카오페이(4.87%)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05포인트(+0.23%) 상승한 876.27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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