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28일부터 오는 1일까지 이라크 쿠르드 현장을 방문한다.
28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매년 연말연시 해외 현장행보로 유명한 김 회장은 올해 방문 현장으로 비행기로 약 15시간, 차량으로 비포장 도로를 5시간 이상 가야 하는 쿠르드 정수장 및 상수도 신설공사 현장을 택했다.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쿠르드 사업지의 경우 신시장을 개척한
대우건설은 지난 1973년 창사 이래 40년 동안 대한민국 건설산업을 선도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항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친환경 주거시설 및 빼어난 디자인의 상업용 건물을 시공해 왔다. 또 원자력, 화력, 조력 등 발전설비와 산업단지 등 대규모의 산업설비시설을 건설하는 등 국가성장
한국과 파푸아뉴기니가 액화천연가스(LNG) 자원을 함께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지식경제부는 2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제2차 한-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를 개최하고 한국 기업들의 파푸아뉴기니 LNG 자원 개발 참여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광물자원에 대한 협력방안 확대 가능성을 타진했다.
자원협력위원회는 26일 예정된 여
‘21세기 건축의 기적’으로 불리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이 호텔은 두 장의 카드가 서로 기대어 서 있는 모양으로 각 동이 입(入)자형 구조로 서 있다.
건축공사상 유례없는 각도로 설계된 이 호텔은 아직까지 국내외 건설인들에게 기적 같은 건축물로 회자되고 있다.
기적 같은 건축물을 만들어 낸 것도 의아한데 공사기간 동안 단 한번의 사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건설시장의 중심이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잡지 ENR지가 조사한 세계 225대 건설사의 2010년 해외시장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건설사의 매출이 유럽과 중동, 미국시장에서는 감소하고 중남미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 신흥국에서는 증가했다.
건산연 성유경
정부가 파푸아뉴기니의 액화천연가스(LNG)자원의 개발 협력을 논의했다.
지식경제부는 30일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Port Moresby)에서 ‘제1차 한-파푸아뉴기니 자원협력위’를 개최했다.
이날 양국은 파푸아뉴기니 LNG자원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기업들의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또 진출중인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방안에 대해서도 의
현대자동차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광물자원공사와 손잡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희토류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나선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GS글로벌, 대우조선해양ENR은 광물자원공사를 주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희토류 광산개발에 참여한다.
광물자원공사 컨소시엄은 남아공 잔드콥스드리프트 희토류 광산 사업권자인 프런티어 리소시스와
현대건설이 세계 건설사 순위에서 2년 연속 23위를 차지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건설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선정한 ‘2011년도 국제 도급자’(International Contractors) 순위에서 현대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3위를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4위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
해외건설 수주액이 65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연간 700억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됐다. 2004년 이후 매년 최고액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같은 상승무드를 타고 2014년에는 1000억달러 수주를 달성하겠다는 게 정부의 목표다.
2일 국토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7일‘해외건설·플랜트의 날’을 앞두고 세계 시장 점유율을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건설역사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국내 대표 건설사다.
올해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의 회사로 명실상부한 국내 건설업계를 이끌어가는 리딩기업이다. 현대건설은 1947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설립한 현대토건을 모태로 설립됐다.
예전 현대그룹을 이끌어온 그룹의 모기업 역할을 한 현대건설은 60여년 동안 국내 현대그룹의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지아에서 가스오일 분리 플랜트를 수주하며 화공 업스트림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 말레이지아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 계열의 PCSB(Petronas Carigal Sdn Bhd)로부터 약 7억7000만 달러 규모의 SOGT(Sabah Oil & Gas Terminal)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
현대건설이 해외매출 부문 세계 23위 건설사에 등극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ENR지가 최근 선정한 '2009년도 세계 225대 건설사 순위'에서 작년보다 29단계 상승한 세계 23위(해외매출 기준)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총매출을 기준으로 하는 글로벌 부문에서는 6단계 상승한 세계 33위를 기록했으며 전력 부문 세계 2위, 중동지역 부문
싱가포르의 상징건물 래플즈 시티,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그리고 싱가포르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일본, 괌, 두바이, 발리 등에 있는 하얏트 계열호텔과 인터콘티넨탈 호텔...이들 공통점은 쌍용건설이 시공한 해외 고급건축물이라는 것이다.
쌍용건설은 77년 창립 이후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중동 등 1
희림은 7일 'Building Design(빌딩디자인)' 2010년 1월호가 빌딩디자인 전세계 주요 건축설계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부문별 순위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Asia Pacific Rim) 부문 2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출을 기반으로 한 지역별 랭킹에서 희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니켄세케이(일본)와 나란히 'BI
현대엔지니어링은 세계적인 건설전문지인 미국의 ENR(Engineering News Record)가 지난 23일자로 발표한 '설계 및 디자인 관련 세계 200대 설계회사'부문에서 68위에 랭크됐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설계 매출은 1억1820만 달러로, 전년(9440만 달러)보다 20.1% 증가했다. 다만 환율 상승과 경쟁기업의 약진으
희림은 세계적인 건설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가 선정한 전세계 주요 건설엔지니어링, 건축 디자인을 모두 포함한 기업 상위 200 랭킹에서 건축디자인 부문 아시아 2위, 세계 17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200개 업체 중 종합 133위를 차지해 지난해 194위에서 61단계나 순위가 수직 상승했다고 밝혔다.
건설사업관리(CM) 전문업체인 한미파슨스가 23일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식을 갖고 상장기업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CM이란 건설사업의 기획단계부터 설계, 발주, 시공 등 건설 사업 전분야를 관리하는 것으로 국내 CM업체로서 상장되기는 한미파슨스가 처음이다.
이 분야는 선진국형 사업분야로 건설사업을 하고자 하는 발주자를 대리하여 전문적인 기술력과 과학
"2015년 세계 10위권 CM업체로 성장하는 등 건설산업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될 것이다."
내달 23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CM(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사업관리)업계의 대표 주자 한미파슨스의 김종훈(사진) 대표는 26일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한미파슨스는 1996년 CM 전문
버즈두바이 김경준 현장소장(55)이 세계적인 권위의 건설전문지 ENR (Engineering News Record)이 발표한 ‘2008 뉴스메이커 25인’에 선정됐다.
10일 삼성뭃산 건설부문은 ENR이 2008년 한 해 동안 혁신성과 성과 측면에서 두각을 보인 화제의 인물 25명을 선정한 가운데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김경준 버즈두바이
두산중공업이 미국 최대 수처리 엔지니어링 업체와 기술협약을 맺고 2015년 연간 100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는 수처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두산중공업은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수처리 엔지니어링 전문회사인 미국 카롤로와 수처리 사업 기술협약을 맺고 향후 수처리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입찰하는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