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은 지난 23일과 20일 대산공장과 여수공장의 협력업체들을 잇따라 방문해 동반성장 문화의 지속 및 폭넓은 지원을 약속했다.
23일 대산 공장을 방문한 정범식 사장은 중합방지제 제조업체인 두양산업과 직물포대 제조업체인 장원산업을 방문해 경영상 애로사항을 듣고 동반성장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0일에도 여
롯데그룹 신동빈 부회장의 석유화학 사랑이 각별하다.
신 부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G20 비지니스 서밋 환영 리셉션이 열리기 전 기자들과 만나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M&A에 나설 것이고 석유화학 부문은 그룹의 주력 사업으로 더욱 키울 생각”이라며 석유화학 부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 부회장은 이날 ‘
HMC투자증권은 15일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3분기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2만7000원에서 31만원을 상향조정했다.
조승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1950억원의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1조원 내외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창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국 자동차 대수 급증으로 인해
롯데그룹이 석유화학 투자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다. 오는 10월 설비 완공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총 4개의 투자를 확정,진행하고 있다.
1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호남석유화학은 10월에 EOA(Ethylene Oxide Additive) 설비 5만t를 완공하며, 연말에는 부타디엔(Butadiene) 13만t 설비 증설을 완료할 방침이다.
LIG투자증권은 15일 호남석유에 대해 사업다각화와 글로벌 진출로 아시아 최고 화학기업으로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5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승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체 폴리올레핀(PEㆍPP) 제품 중 기능성, 고부가 제품 비중을 현재 52% 수준에 서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며 “100%가 넘는 설비 가동률을
LIG투자증권은 27일 호남석유에 대해 지속적 고부가 설비 투자와 M&A로 최고의 밸류체인을 구축했다며 기업 체질과 수익 창출 능력에 비해 역사적으로도 극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3만3000원으로 분석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LIG투자증권 조승연 연구원은 “동사는 EG, PP 국내 1위 및 PE 2위 설비 능력에
그린소프트켐은 18일 원료공급회사인 삼성토탈의 정기보수작업으로 원료공급이 중단돼 대산공장의 EOA, ETA제조를 일시중단한다고 밝혔다.
생산중단금액은 500억원 규모며 이달 26일부터 5월 18일 오전7시까지 중단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삼성토탈의 정기보수는 지난해 중 예정된 사항으로 12월 이후 재고비축을 실시해 매출에는 영향이 없다”며 “원
한국포리올이 보유중인 그린소프트켐 주식 70%가 그린소프트켐 주가에 수급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20일로 그린소프트켐이 상장한지 6개월이 지나 언제든 매각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30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그린소프트켐은 지난 20일 최대주주인 한국포리올 보유주식 70%(1400만주)가 상장후 6개월 의무보호예수 대상에서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