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첫 삽…1공장 건립 박차이원직 대표 “글로벌 CDMO기업 입지 다질 것”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건립을 본격화한다.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 착공했으며, 2027년 가동 예정이다. 1공장이 완공되면 미국 시러큐스공장과 시너지를 통해 2030년까지 ‘글로벌 톱(TOP) 10’ 위탁개발생산(CDMO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지원하는 에너지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태양광 제조 역량을 발판 삼아 한국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돕는 차별화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단 구상이다.
한화큐셀은 국내 사업장을
LS일렉트릭, 충남에 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자 선정LS전선, 넥스트스타에너지 공장에 버스덕트 공급
LS그룹 전력 인프라 계열사들이 국내외에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LS일렉트릭과 태양광 전문 시공 기업 ‘탑솔’ 컨소시엄은 최근 지에스당진솔라팜과 사업비 약 1062억 원 규모, 발전용량 120MW급 태양광 발전소 설계ㆍ조달ㆍ시공(EPC) 사업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간척지 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자 선정지에스당진솔라팜과 태양광 발전•송전설비 구축 EPC 계약 체결태양광•풍력•ESS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 확대
LS ELECTRIC(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규모 간척지(염해부지) 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며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장 공략에 재시동을 걸었다.
LS일렉트릭 컨소시엄(LS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120억 달러 규모의 베트남 가스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의 수주 확대를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선다.
무보는 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석유가스공사(PVN)와 향후 발주 예정 프로젝트 지원 등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PVN은 베트남의 석유·가스 산업을 총괄하는 베트남 정부 소유의 석유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미국에서 또 한 번의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한화큐셀은 최근 미국 상업용 태양광 개발업체인 서밋 리지 에너지(SRE)와 2027년까지 총 2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 협력을 가시화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해 4월 카멀라 해리스
두산에너빌리티가 태국 화력발전소에 암모니아 혼소, CCUS(탄소 포집ㆍ활용ㆍ저장) 등 탄소 저감 기술 도입을 추진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태국 국영기업 GPSC와 ‘암모니아 혼소, CCUS 기술 공동연구 및 도입 검토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태국에서 GPSC가 운영 중인 게코원(Gheco-On
현대건설이 수소 생산기지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날 서울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력거래소와 함께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활용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황주호 한
주택사업 전문가에서 전 부문 아우르는 통합형 CEO로괄목할 해외사업 성과로 '건설업계 맏형' 입지 굳건히현장 직접 방문으로 '여의도 재건축 1호' 시공권 수주신재생에너지·전력 중개 등 미래 먹거리 기틀 마련도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마주치면 다리를 세우라."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은 위기에 강한 승부사다. 올해 초 신년사에서 인용한 고사성어 '봉산
DL이앤씨가 싱가포르에서 처음 수행한 E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플랜트 기술력을 입증했다.
DL이앤씨는 DL케미칼 자회사인 카리플렉스의 싱가포르 신공장 건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준공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약 3억 달러 규모로 DL이앤씨의 첫 싱가포르 플랜트 EPC 프로젝트다. 현지의 엄격한 규정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현장에서 열린 '삼중수소제거설비'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 사장을 비롯해 임갑수 루마니아 대한민국 대사, 코스민 기짜(Cosmin Ghita) 루마니아 원자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기업과 업무협약 2건 체결"오랜 사업 수행 경험 바탕 본계약 성사 추진"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앙아시아 화공플랜트(Process Plant) 강자 입지 공고화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4 중앙아 3개국 경제사절단'으로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현지 국영기업들과 가스·석유화학 등 화공플랜트 관련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건설사들이 올해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하면서 해외건설 수주 규모가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여기에 고유가 기조가 이어지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발주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전망도 밝다. 이처럼 쾌조를 이어가는 해외 플랜트 건설시장의 최대 수혜자로 삼성 E&A가 꼽히고 있다.
6일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총 해외건설 수주 규모는 13
국내 철강주들이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에 강세다.
5일 오후 2시 59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스틸은 전일보다 30.00% 오른 가격제한폭까지 달성해 93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동양철관(29.96%)도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같은 시각 휴스틸(14.16%), 하이스틸(9.33%), 아주스틸(2.42%),
정부의 포항 영일만 인근 해저 원유·천연가스 매장 가능성 발표로 국내 건설사들의 육상 원유 및 가스 처리시설 설계·조달·시공(EPC)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대중공업과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앞서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울산 앞바다 유전가스 생산시설 공사를 약 1,800억 원에 수주한 바가 있다는 이유로 건설을 진행할 관
SK오션플랜트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조성사업인 ‘해울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모기업 SK에코플랜트는 SK오션플랜트가 제조하는 하부구조물(부유체)를 운송·설치하는 방식으로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31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SK에코플랜트, ㈜해울이해상풍력발전과 ‘해울이 프로젝트 하부구조물 제작 및 운송·설치
25년까지 설계운영100%·소부장70% 국산화 목표'설계' 한성크린텍·'배관' 진성이엔씨 등 사업참여수질부합 韓초순수 日1200t 생산…설비검증 주력
"설계, 운영, 소부장 모두 국산기술로 만든 초순수(Ultrapure Water)를 써 반도체 웨이퍼(원판)를 생산할 날이 올 것입니다."
29일 오후 경북 구미 SK실트론 2공장. 공장 내 초순수 실증플
NH투자증권은 30일 한중엔시에스에 대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의 수혜를 누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스닥 상장 공모가 밴드는 2만~2만3500원으로 제시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ESS에는 그간 공랙식 냉각시스템이 적용됐으나 향후 수냉식 냉각 시스템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중엔시에스는 국내 유일 수냉식 냉각시스템 개발
50㎿ 태양광 모듈+20MWh ESS로 구성핵심 기자재 공급부터 EPC까지 수행이구영 대표 “종합 재생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게 될 태양광ㆍ에너지저장장치(ESS) 복합단지를 완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태양광 모듈 등 핵심 기자재 공급과 설계ㆍ조달ㆍ건설(EPC)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