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해외 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더 포럼(Two IFC)에서 개최되며 주제는 PPP(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 활성화와 타당성조사(F/S) 지원사업 관련 내용이다. PPP 사업은 현지 정부와 민간기업이 상호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단순도급 방식과 달리 기
SK에코엔지니어링이 2023년 조직개편을 1일 발표했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앞서 2월 SK에코플랜트에서 물적분할 후 조기 안정화를 달성함에 따라 내년에는 SK그룹 내 친환경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로서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 3가지 경영방침을 추진한다.
우선 멤버사 사업에 대한 마케팅 및 수행역량 강화를
삼성엔지니어링이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프로젝트 분야 국제표준 4종을 동시에 인증받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9일 3대 글로벌 인증기관 중 하나인 노르웨이 DNV(Det Norske Veritas)로부터 프로젝트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젝트 분야 ISO 21502~21505 4종을 동시에 인증받았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이 내년에 신규 수주 증가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9일 “내년 신규 수주 실적은 전년도에 이어 삼성전자 등 그룹사 물량의 비화공 수주와 해외 대형 화공 현장의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올해 신규 수주 실적은 4분기 중동 화공 프로젝트 수주를 포함해 연간 가이던스 8조 원을 상회할 것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베트남에서 4400억 원 규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 홍현성 대표이사와 발주처 Siam Cement 그룹 타마삭 세타둠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진행했다.
베트남 롱손 유틸리티 플랜트 사업은 호찌민시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붕따우시 롱손아
대우건설은 24일 정원주 부회장이 윌리엄 루토(William Ruto) 케냐 대통령을 예방하고, 원자력 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정 부회장은 대우건설의 오랜 역사와 세계적인 기술력, 특히 아프리카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인지도를 소개했다. 또 최근 EPC뿐만 아니라 디벨로퍼(Developer)로
SK에코엔지니어링은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BIM 공모전 ‘BIM Awards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 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
삼성엔지니어링이 중동 최고 권위의 ‘MEED 프로젝트상(MEED Projects Awards)’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3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MEED 프로젝트상 시상식에서 사우디아라비아 SABIC United EO/EG Ⅲ 프로젝트와 쿠웨이트 KNPC CF(Clean Fuels) 프로젝트가 MEED 프로
삼성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트포스(TF)와 만나 준법 관련 리스크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준법위는 23일 오전 10시 삼성 서초사옥 내 준법위 회의실에서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김명수 삼성물산 사장, 박종문 삼성생명 부사장 등 관계사 TF장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번 TF장들과의 간담회는 2기 준법위가 구성된
비대면 모바일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런드리고가 49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런드리고 운영사 의식주컴퍼니는 22일 국내 1세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H&Q코리아가 300억 원을 투자해 리드했다며 49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베저스-KB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페블즈자산운용, KB증권, 한화투자증권
네옴 프로젝트 등 MOU 다수 체결수소에너지·SMR 등 전방위 협력도“정부 차원 소통이 기업들에 도움”
금리 인상, 원자잿값 급등, 자금경색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제2의 중돔 특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970년대 중동지역에서 일어난 건설 붐이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크게 이바지했듯이 이번 방한을 경기 침체 국면에서 탈출할 수 있는 계기
㈜한화 건설부문은 친환경 사업을 미래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풍력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과 수처리 분야 등 환경사업에서 국내 톱 티어(Top-tier)의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를 목표로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ESG와 같은 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글로벌 기업의 핵심 경영 원칙
롯데건설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에쓰오일이 발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샤힌 프로젝트’의 EPC(설계 조달 시공) 업체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건설이 주간사로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초 착공해 2026년 준공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는 국내 석유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에 참여한다.
현대 컨소시엄은 17일 에쓰오일이 발주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설비 공사(패키지1, 패키지2)를 수행키로 하고 이에 대한 계약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사우디 투자포럼이 개최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다.
S-OIL이 울산에 9조2580억 원(70억 달러)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유ㆍ석유화학 스팀크래커로 한국과 전세계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석유화학 구성요소 공급을 지원하게 된다.
S-OIL은 17일 한국 에너지전환 지원을 위해 '샤힌(아랍어로 ‘매’란 뜻) 프로젝트' 투자를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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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우디 투자포럼 개최삼성물산·대우건설 등과 MOU이창양 "상호호혜적 동반자"빈살만, 尹 대통령·재계 만날 듯
무함마드 빈살만(Mohammed bin Salman)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오일머니가 한국 기업에 풀렸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기업은 삼성물산, 현대로템 등을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전 세계적인 공급망
삼성전자가 다음 달 초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이재용 회장 취임 이후 첫 번째 인사인 만큼 한종희 부회장(DX부문장), 정현호 부회장(사업지원TF장) 등 핵심 경영진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인 12월 둘째 주에 사장단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7일 사장단
에쓰씨엔지니어링이 올해 3개 분기 연속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7.1% 상승한 952억7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억3000만 원, 32억9000만 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
LG CNS가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행정수도인 누산타라(Nusantara) 스마트시티의 청사진을 그린다.
LG CNS는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신수도청과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영섭 사장, 신수도청 밤방 수산토노(Bambang Susantono) 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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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과 만나 현지 사업 추진 논의를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 거래딜 대비 8.03%(145원) 오른 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11일 방한 중인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을 만나 사우디 투자·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