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 기업 제이오가 2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819만7100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5000원~1만80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1229억5650만 원~1475억4780만 원 규모다.
기관 수요예측은 다음 달 19~20일 시행하고, 25일~26일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할 계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해외건설기업 법률·세무 컨설팅 사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건설 법률·세무 컨설팅 지원사업은 해외사업 특성상 전혀 다른 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한다. 전문인력과 정보자산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1부 행사는 법률적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에너지·스마트건설분야 혁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혁신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기업과 중소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개방형 기술 공모전인 ‘콘테크 미트업 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콘테크(ConTech)는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자동화·디지털화 등 4차산업
현대차증권은 20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수주 릴레이로 2024년 매출액 증가가 확실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3만 원을 유지했다.
김승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만 베트남, 알제리, S-Oil, 카타르 등 55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들이 대기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아랍에미리트(U
울산 지피에스는 15일 울산광역시 남구 사업장에서 ‘세계 최초 1227MW(메가와트) 규모의 LNGㆍLPG 겸용 발전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기환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최창원 SK가스 부회장,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 지피에스는 향후 LNGㆍL
멕시코 가전ㆍ정유공장 방문해 임직원 격려협력사 챙기며 ‘도전과 미래 개척’ 비전 전해 구내식당서 식사 및 기념촬영 등 소통왕 행보 멕시코 대통령에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요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내에 이어 해외로도 광폭 현장 경영 행보를 펼치고 있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이용해 중남미를 출장 중인 이 부회장은 멕시코에 있는
◇KT
드디어 만났다! 통신과 자동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 유지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
◇대우건설
국내 유일 LNG 플랜트 EPC 사업자
LNG 플랜트 공사를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는 EPC사
고수익성 거점국, 원전 등 해외공사 입찰 파이프라인 7.2조원 이상
커버리지 건설사 중 최선호주 유지
하이투자증권은 7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주요 산유국들의 발주 업사이클이 2023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3만4000원으로 6.25%(2000원) 상향했다.
배세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의 2022년 YTD 누적 수주는 4조9000억 원(화공 2조 원, 비화공 3조 원
유신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주한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한 해 영업이익을 이미 뛰어넘은 유신은 하반기 실적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유신 관계자는 “사우디 네옴시티 터널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라며 “공사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네옴 프로젝트는 사우디 정부가
한국가스공사가 성공적으로 체질을 개선해 ‘글로벌 수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소는 물성과 생산·공급의 밸류체인이 천연가스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에서 지난 40여 년 천연가스 경험을 쌓아 온 가스공사가 최적임 기업이라는 평가다.
가스공사는 이미 2018년 12월 한국가스공사법을 개정해 목적사업에 수소사업을 포함했으며 지난해 1월 수소사업본부
롯데가 베트남에서 건설과 유통 인프라가 총 집결된 스마트 단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롯데는 9월 2일 베트남 독립기념일에 맞춰 호찌민시 투티엠 지구서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착공식을 진행했고 4일 밝혔다.
앞서 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현장을 점검하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바이오콜라겐 기반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기업 셀론텍이 에쓰씨엔지니어링의 100% 완전 자회사가 된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확고한 바이오 성장동력 구축으로 △바이오 사업 집중 육성을 통한 지속 성장 실현 △셀론텍 기업공개(IPO) 추진 등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세원이앤씨가 보유한 자회사 셀론텍 주식 72만76
포스코그룹은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에 참가해 그룹 수소사업 비전 및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모
기흥캠퍼스 이후 삼성엔지니어링 찾아‘기술 중시’ 경영 기조 확산 위한 행보 내달 美 파운드리 착공식 참석 가능성반도체 공급망 재편 등 여러 현안 산적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4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를 방문하며 현장경영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9일 복권 후 첫 공식 행
삼성물산이 8000억 원 규모의 카타르 초대형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카타르 국영에너지 회사인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875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카타르 태양광 프로젝트는 417MW 급과 458MW 급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데이터센터 기업과 함께 동남아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기반의 친환경 전력공급 솔루션을 제공한다.
SK에코플랜트는 19일 GDS와 '연료전지 연계 데이터센터 사업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GDS는 2000년 설립돼 상하이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기업이다. 나스닥과 홍콩증시에 상장했으
◇LG
성장 가치주로 전환
올해 연결 영업이익의 감익 불가피, 내년 개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익 변동성은 크지 않아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
◇와이더플래닛
Data-Tech의 높은 경쟁력
2Q22 Review: 영업수익 +19%, 영업이익 적축 YoY
빅데이터/AI 플랫폼 Data-Tech 기업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
총수 부재로 미뤄왔던 투자 잰걸음반도체 분야 대형 M&A 추진 유력컨크롤타워 정립…회장 승진 점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 복권’으로 경영 활동 족쇄가 풀리면서 ‘뉴삼성’ 혁신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공급망 붕괴와 세계 반도체 산업 대변혁기에 이 부회장의 복권은 크게 대형 인수·합병(M&A) 추진과 삼성 지배구조 개편으로 이어질
“신재생에너지 업계에서 계측부터 운영까지 밸류체인을 종합적으로 커버하는 곳는 국내에 저희 대명에너지 뿐입니다. 핵심역량은 지자체 인허가ㆍ공기업 협의ㆍ발전단지 선점 등 경영능력과 뛰어난 기술력에 기반한 효율적 발전소 운영이죠.”
영암 풍력ㆍ태양광 발전소에서 만난 대명에너지 관계자는 자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영암발전소는 KTX 나주역에서 차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