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26일 CSR 국제 콘퍼런스 참석“기업의 역할 확대…민간 주도 성장 위해 노력하겠다”
“사회공헌을 위주로 했던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지역사회, 근로자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포용하는 사회 문제 해결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26일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대한상공회의소가 24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신(新)기업가정신 선포식’을 갖고 기업과 경제인들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약속한 ‘기업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에는 대한상의를 비롯한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단체와, 삼성·SK·현대차·LG·롯데·포스코·한화 등 주요 대기업 70여 곳 등 범(汎)경제계가 참여했다.
기업과 경
“이제 국민은 기업들 보고 변하라고 한다. ‘나 때는’ 얘기만 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꼰대(권위적 사고하는 어른을 비하하는 은어)로 낙인 찍힐 것이다. 변해야 한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24일 열린 ‘신(新)기업가정신 선포식’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기업의 변화는 의지에 달려있다. ‘모자라다’라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
이수앱지스는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희귀질환 고셔병(Gaucher's disease) 치료제 ‘애브서틴(Abcertin)’이 알제리 국립제약청(ANPP)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셔병은 체내 글루코세레브로시데이스(Glucocerebrosidase) 효소의 결핍에 의해 발생하는 유전질환이다. 해당 효소가 결핍되면 글루코세레브로사이드(Gluco
GC녹십자는 20일 미국 스페라젠(Speragen)과 희귀난치성질환 숙신알데히드 탈수소효소 결핍증(Succinic Semialdehyde Dehydrogenase deficiency, SSADHD) 치료제 공동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양사는 SSADH 단백질을 활용한 효소대체치료제(Enzyme Replacement Thera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희귀질환 분야 글로벌 혁신신약 공동 개발에 나선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유전성 희귀질환인 LSD(리소좀 축적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혁신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맺고,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2월 R&D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희귀병인 ‘LSD’는 손상된 세포 잔해나 불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희귀질환 분야 글로벌 혁신신약 공동 개발을 본격화한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유전성 희귀질환인 리소좀 축적질환(Lysosomal Storage Diseases, LSD) 치료를 위한 차세대 혁신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올해 2월 R&D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혁신신약 개발에 함께 나선다.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혁신신약 후보물질 탐색부터 상용화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26일 오후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본사에서 ‘차세대 효소대체 희귀질환 치료제’ 공동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유전성 희귀질환인 LSD(Lysosomal Storage Disease, 리소좀 축적질환) 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혁신신약 후보물질 탐색부터 상용화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 협력하는 모델을 시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26일 오후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본사에서 '차세대 효소대체 희
이수앱지스가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호주 1상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수앱지스의 애브서틴은 사노피 젠자임의 세레자임(Cerezyme, 성분명: 이미글루세라제, imiglucerase)과 동일한 성분명을 가진 고셔병 효소대체요법(ERT) 치료제다.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승인받은 이후 이란, 멕시코 등
이수앱지스가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애브서틴의 호주 임상 1상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애브서틴은 사노피 젠자임의 세레자임(성분명: 이미글루세라제)과 동일한 성분명을 가진 고셔병 효소대체요법(ERT) 치료제다.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승인받은 이후 이란, 멕시코 등에서도 판매 승인을 받았다. 국내를 포함한 해외 고셔병 환자
녹십자는 알보젠코리아와 페닐케톤뇨증 치료제 ‘디테린정’의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녹십자는 2021년까지 5년간 ‘디테린정’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
페닐케톤뇨증(Phenylketonuria, PKU)은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효소가 결핍돼 경련과 정신지체, 지능장애 등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
녹십자는 이수앱지스와 고셔병치료제 '애브서틴'의 국내 유통과 판매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 협력(Business Alliance)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14년부터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의 판매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셔병과 파브리병은 세포내 소기관 중 하나인 리소좀내 특정 효소 결핍으로 이상 세포가 축적되는 유전성 대사
녹십자가 이수앱지스와 협업을 통한 다양한 의료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희귀질환 치료제의 공동 판매에 나섰다.
녹십자는 이수앱지스와 희귀질환 치료제 국내 공급을 위한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녹십자는 이수앱지스의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의 국내 유통과 판매를 공동으로 담당하게 됐다. 양사는 2014년부터 파브리병 치료제 ‘
이수앱지스는 멕시코 식약처가 ‘애브서틴주 400단위(이미글루세라제)’ 의 제조·판매에 대해 허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몸에 꼭 필요한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라는 효소의 결핍에 의해 발병되는 희귀질환인 고셔병의 치료제”라며 “효과적인 치료 방법인 효소 대체법 (Enzyme Replacement Therapy, ERT)으로 결핍된 효소
그리스 에게해와 모로코 주변 바다에서 난민선이 29일(현지시간) 잇달아 침몰하면서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터키 서부 해안과 그리스 동부 레스보스섬 사이의 에게해에서 난민선이 전복돼 11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실종했다고 그리스 국영방송 ERT가 보도했다.
그리스 해안경비대는 지난 24시간 동안 총 11구의 시신을 발견했고 난민 900명을 구조했
이수앱지스는 볼리비아 식약처로부터 애브서틴주200단위(이미글루세라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몸에 꼭 필요한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라는 효소의 결핍에 의해 발병되는 희귀질환인 고셔병의 치료제”라며 “효과적인 치료 방법인 효소 대체법 (Enzyme Replacement Therapy, ERT)으로 결핍된 효소 단백질을 외부에서 주
전세계를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이탈)’ 공포에 떨게 했던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조기 총선을 위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날 치프라스 총리는 국영방송 ERT를 통해 생중계된 연설에서 “지난 1월25일 국민으로부터 받은 권한이 한계에 달했으며 이제 그리스 국민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과 시리자(급진좌파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정상회의에서 그리스가 고강도 긴축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3차 구제금융 협상을 개시하는 방안이 13일(현지시간) 타결되자 그리스 집권 급진좌파연합(시리자) 관계자는 물론 국민도 분노에 찬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리자의 니코스 필리스 의회 대변인은 이날 현지 ANT1 TV와의 인터뷰에서 “유로존 지도자들이 그리스를 물고문하
국제채권단의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안에 대한 국민투표가 오는 7월 5일(현지시간)로 예정된 가운데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국민에게 채권단의 지원 조건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29일(현지시간) 치프라스 총리는 그리스 공영방송 ERT와의 인터뷰에서 “채권단의 계획이 그리스를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에서 내보내거나 유럽에 다른 지원 정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