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R&D 예산이 2013년 3조5000억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13일 대통령이 주재한 제8차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녹색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금융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2009~2013년간 GDP의 2% 수준인 107조4000억원을 녹색분야에 우선 투입, 녹색 R&D예산을 2008년 1조4000억원에서 2013년 3조5
에너지솔루션즈는 8일 대구광역시 환경시설공단과 29억3400만원 규모의 달서천 사업소 에너지절약사업(ESCO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1.87%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9일까지다.
회사측은 "대구 달서천 하수처리장의 공정개선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완공 후 장기분할
LED 전자부품업체 유양디앤유는 지난 1일 이명박 대통령 멕시코 순방 일정 가운데 진행된 '한-멕시코 그린비즈니스 포럼’에서 LED 관련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유양디앤유는 LED조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LED 부문 대표로 대통령 순방에 참여 협조 요청이 와서 멕시코에 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양디앤유 측은 "이번 포럼
UAE 원전 수주 확정 이후 멕시코도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일 오후5시(현지 시간) 지경부 최경환 장관과 멕시코 마르띠네스(Martinez) 에너지부장관 회담 결과 멕시코 장관이 원전 건설을 추진시 인력양성과 공동 R&D 등 적극 협조할 것을 제안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멕시코는 총 1365MW(메가와트)급의 원전 2
한국과 멕시코가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멕시코를 국내기업의 중남미 주요 수출 통로로 확보하기 위해 한-멕 공동 ESCO(Energy Service Company) 사업을 추진하고 ‘에너지절약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민간차원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양국 에너지관리기관
정부가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하반기 발표 예정이다.
정부는 2011~2015년에 적용될 2차 계획을 7월에 시안을 만들어 공청회를 연 뒤 8~9월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을 통해 기본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2차 계획은 육아급여 확대, 보육료 지원방식 개선(종일제→종일ㆍ반일ㆍ시간제)추진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 기반을 다지고 출
정부가 은행과 백화점 등 서비스 업종의 냉방온도를 강력히 규제한다.
13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경환 장관은 오는 20일께 은행과 백화점·호텔·대형마트 등 7대 서비스업계 대표들을 만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율협약을 체결한다.
지경부 관계자는 "조사결과 서비스업 건물 분야의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전력 사정이
정부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세계 녹색시장 선점을 위해 에너지절약의 산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을 비롯한 에너지절약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에서 에너지효율개선 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지경부는 에너지 절약 시장 활성화를 위해 냉·난방과 단열개선 등을 포함해 정
지난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서비스 산업의 연평균 고용증가울이 2.2%에 달해, 제조업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연구원은 24일 '서비스 산업의 고용변동요인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1995년부터 2007년 서비스 산업의 고용증가율은 연평균 2.2%로, 제조업의 -1.5%를 크게 상회했다"며 "여기에는 소비 등 국내최종수요 증가가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은 정부과천청사(대강당)에서 에너지다소비 서비스업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저탄소녹색성장과 에너지절약 실천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말부터 실시한 에너지다소비 서비스업종과 공공기관의 에너지사용 실태조사 및 공표에 대한 후속조치로 에너지다소비 서비스업종과 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 인
올해 에너지 목표관리제 시범사업을 통해 47개 사업장에서 132만TOE(석유환산톤)의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목표다. 신축 건물에 대해서는 20% 강화된 단열기준이 적용된다.
지식경제부는 31일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제18차 국가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열어 에너지절약 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 세부 방안을 확정했다.
우선 산업부문에서는 38개
엠이티를 인수·합병한 세진전자가 정부가 추진중인 제주도 스마트그리드 프로젝트에 포함된 업체로 향후 코스닥시장의 대표업체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2일 엠이티 관계자는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를 중심으로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ㆍLED(발광다이오드)를 아우르는 에너지컨트롤 전문기업으로 변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코스닥상장기업
호텔과 상용건물 중 에너지효율이 가장 낮은 곳은 호텔신라와 서울 파이낸스센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에너지사용량이 가장 많은 곳은 소공동 롯데호텔과 코엑스로 조사됐다.
지식경제부는 18일 호텔과 상용건물에 대한 2009년 에너지소비실태를 분석한 결과, 호텔신라와 서울 파이낸스센터가 에너지효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서울소재 대형병원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면적당 및 환자 1인당 에너지사용량도 1위를 차지했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9년 병원 에너지 사용현황' 분석결과, 에너지소비량 상위 10개 병원의 작년 에너지사용량은 15만5864toe(석유환산톤)으로 7.9% 증가했다.
공공기관 중 금융기관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9년 공공기관 에너지 사용현황 분석결과, 에너지사용량 상위 10개 공공기관 중 한국거래소·한국은행 등 금융기관이 5개로 전반적인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에너지 사용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발전용 가스도입과 도매시장 분야를 시작으로 가스산업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
또 소프트웨어(SW), 콘텐츠 등 지식서비스 업종의 자유무역지역 입주를 허용하고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의료기관에 대한 영업제한도 완화된다.
지식경제부는 1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 추진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일자리 창출과 투자확대를 위한 기
지식경제부는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지원 한도를 현행 사업자당 27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올리는 내용 등이 포함된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지경부 공고 개정안을 관보와 웹사이트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경부는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을 위해 511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ESCO 사업 활성화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설비와 이
SK에너지, GS칼텍스 등 우리나라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38개 대기업(47개 사업장)이 향후 3년간 에너지사용을 연평균 1.0~4.9% 줄일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38개 대기업과 '에너지목표관리제'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은 절감목표를 18일 발표했다.
에너지 목표관리제는 기업과 정부가 에너지사용 목표를 협의해 설정하고 인센티
태양광 시스템 개발업체 유일엔시스는 전라북도 순창군에 770㎾(킬로와트)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건립된 순창 태양광발전소는 2만3000㎡(6950평) 임야에 총 50억원이 투자됐으며 연간 기대발전량 140만㎾의 전력을 생산해 내는 규모다. 특히 이동식 태양광 추적시스템 장치를 적용해 기존
정부가 10년 이상 된 공공기관과 대학의 노후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설비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지식경제부는 2일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 업계 간담회를 갖고, 'ESCO 산업 활성화 방안'을 설명했다.
ESCO는 제3자의 에너지절약시설에 투자한 후 이 투자시설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절감액으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기업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