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및 물 경영 부문서 우수기업 인정재생에너지 사용ㆍ수자원 재활용 설비 투자 성과
LG이노텍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개최한 ‘2021 CDP Korea 기후변화 대응ㆍ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후변화
정부의 '넷제로' 목표(Net-zero, 탄소순배출량 0을 달성하는 것)에 따라 올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들이 최대 과제 중 하나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꼽았다. 지난해가 ESG경영 원년이었다면 2년 차인 올해는 ESG경영의 내실 있는 고도화를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겠다는 각오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금융업 본연의 역할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법인 EY한영은 ‘2021년 EY 글로벌 IPO 트렌드 리포트’ 발간을 통해 올해 국내 기업상장(IPO) 시장은 게임업계와 대기업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활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Y 글로벌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EY 글로벌 IPO 트렌드 리포트’를 최근에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에 전세계적으로 총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이 내년 금융산업의 대변혁기에 금융사들이 파괴적 혁신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연불변(隨緣不變·물은 어떤 모양으로도 변할 수 있지만 물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의 자세로 고객 신뢰라는 은행업의 본질을 지키면서 새 시대에 맞게 유연하게 변화한다면 금융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30
현대트랜시스가 15일 발간한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본격적인 ESG 경영 확대를 공언했다. 트랜시스는 변속기와 차축, 시트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다.
트랜시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로의 전환(Transformation to sustainable m
현대중공업그룹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가치 실현 의지를 담은 비전과 강령을 발표하며 ESG 문화 확산에 속도를 낸다.
현대중공업그룹은 ‘바다에서 시작하는 깨끗한 미래(Future From the Ocean)’를 그룹 ESG 경영 비전으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강령으로 ‘비욘드 블루 포워드 투 그린(Beyond Blue Forward to
금호석유화학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 방향 및 중점 영역 등을 16일 발표했다.
이날 금호석유화학은 ESG위원회에서 ‘ESG 경영 전략’을 확정하며 ESG 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이 선포한 ESG 비전의 핵심 전략은 ‘트리플 A(ActㆍAdvanceㆍAccelerate)’다. 각
LG에너지솔루션이 LG화학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 그동안의 ESG 성과를 앞세우는 한편, 나아갈 방향성까지 함께 담았다.
31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번 ESG 리포트는 △경영진의 인사말 △ESG 활동 소개 △ESG 비전, 8대 중점 영역과 4대 추진 기반 △이사회 구성, 연구ㆍ개발 투자, 정보보안, 정도경영, 위험성
롯데글로벌로지스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책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ESG 위원회는 ESG 경영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회사의 ESG 전략 및 정책을 심의ㆍ의결한다. 또 ESG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ㆍ자문한다.
ESG 위원회는 신임 위원장인 이기권 사외이사를 포함한 사외이사 3인과 사내이사 1인을 선임
LG에너지솔루션이 '2050년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일 ‘We CHARGE toward a better future’라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경영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비전에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지속할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SKC는 23일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플라스틱 넷제로(Net Zero)와 온실가스 넷제로 달성 시기를 각각 2030년, 2040년으로 제시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시작’(Origination for the Next Generation)이라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도 공개했다.
소재 기업이라는 점에서 정체성을 ‘시작’과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년간 그룹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 추진 내용과 성과가 담긴 ‘2020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그룹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그룹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중장기 추진 목표 ‘2030 & 60’과 ‘제로앤제로(ZERO&ZERO)’를 알리기 위해 발간됐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2030년까지 ESG 금융을 100조 원 지원하고 2050년까지 탄소배출을 제로(Zero)로 수렴하는 내용의 중장기 목표도 내걸었다.
손 회장은 14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우리금융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속가
LG이노텍이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9년 대비 11% 줄였다. 총 절감량은 약 4.5만톤(tCO2eq, 이산화탄소 환산 톤)으로, 나무 390만 그루가 한 해 동안 흡수하는 온실가스양과 맞먹는다.
LG이노텍은 이 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그룹 ESG경영의 체계적인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8일 서울 중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한국조선해양, 현대오일뱅크 등 11개 계열사 CSO(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들로 구성된 그룹 ESG협의체 회의를 열고, ESG경영 현황 점검 및 탄소중립 등을 위한 실행 방
하나금융그룹이 ‘내일을 위한 큰 걸음(Big Step for Tomorrow)’라는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장기 비전 실천을 위한 대중적인 캠페인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모델 배우 김수현과 래퍼 래원이 출연하는 ESG 캠페인 광고 ‘이 별을 위한 이별’ 및 ‘ESG 캠페인 송’ 영상을 TV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 디지털 플랫폼에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3일 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ESG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그룹 ‘ESG금융 원칙’을 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ESG금융 원칙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금융지주가 자체적으로 제정한 원칙으로 금융을 통한 환경·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ESG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번 원칙 제
‘필요시 외부전문가 지원’ 명문화지배구조 내규변경, ESG 강화
미래에셋생명이 이사회의 전문성을 제고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낸다. 22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사외이사는 필요 시 외부 전문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의 지배구조 내부규범 변경을 진행했다. 변경된 내부규범은 이달 1일부터 적용됐다
DGB금융그룹은 26일 ‘ESG 경영으로 뉴노멀 선도’ 비전의 ‘ESG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 앞서 DGB금융지주는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을 재선임했다.
김태오 회장은 ESG비전 선포식에서 “지난 2006년 국내 금융권 최초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한 DGB는 코로나19 사태와 기후변화 등을 경험하는 지금 ESG경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인증을 받은 15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후순위채권 발행에 대한 안건을 승인받아 2개월 이내에 발행을 진행한다.
다만, 만기ㆍ이율ㆍ금액 등 구체적인 조건은 증권신고서 제출 및 수요예측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