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오는 31일 '바람직한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제도 도입방향'을 주제로 'KRX ESG 포럼 2023'을 개최할 예정이다.
23일 한국거래소는 다가올 ESG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국내 ESG 공시제도의 바람직한 청사진을 논의하기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SG 공시현황 및 공시기준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주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는 17일 오전 서울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이상운 회장의 후임으로 최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6대 섬산련 회장으로 선임했다. 회장 임기는 2026년 8월 18일까지 3년이다.
최 회장은 1953년 부산 출생
"적극적 윤리경영 실천이야말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인 경영방식입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CEO 및 기관, 학계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윤리경영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20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2023 윤경ESG포럼 CEO 서약식'에서 기조연
19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민간 ESG 생태계 조성 방안’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ESG 포럼 2023’을 찾은 참석자들은 대체로 실무적으로 적용할만한 유용한 정보를 얻었다는 반응이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HD현대 이준우 팀장은 “ESG는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있는 사회적 관심 사항이자 주요 이슈”라며 “좋은 기회를 주신만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제정하는 국제 공시기준에 한국의 의견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박세환 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글로벌 ESG 공시기준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회계기준원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에 대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은 글로벌 대기업을 필두로 점차 확산해가고 있지만, 체감이 힘든 중소·중견 기업의 경우는 ESG경영의 필요성과 진입장벽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본격적인 ESG경영 시대를 앞두고 공시제도 정비를 비롯해 정부 지원정책,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도 ESG경영
"공공기관은 다수의 투자자 관점에서 벗어나 공공의 유익을 구가하는 기회 요인으로서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민간 ESG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공공기관이 지속 가능 경영의 측면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
“최고 60%에 달하는 과도한 상속세율을 낮춰 대주주 입장에서 일감 몰아주기 등 유사 절세 행위를 하는 요인을 줄여야 한다.”
강성부 KCGI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민간 ESG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기업 지배구조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강 대표는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공공기관의 ESG경영 촉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핵심지표가 됐다.”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관실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ESG 경영을 주요 투자대상 지표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ESG 경영에 관한 해와 정부의 사례를 들
윤동열 대한경영학회 회장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ESG 전문 인력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중소기업이 약점을 보완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아래 있는 기회와 위험 요인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나수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민간 ESG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ESG 확산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에도
박세환 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글로벌 ESG 공시기준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나수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윤동열 대한경영학회 회장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강성부 KCGI 대표이사, 윤동열 대한경영학회 회장, 김 대표, 방 차관, 나수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세환 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 이투데
강성부 KCGI 대표이사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ESG 투자의 현실적 접근’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투데이 ESG포럼 2023’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ESG포럼은 최근 국내 ESG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ESG 생태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대응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