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21일 미국 바이오텍 에이비프로(Abpro)와 HER2 양성 유방암을 타깃하는 이중항체 ‘ABP102’에 대해 판매 마일스톤 포함 총 17억6000만달러 규모의 라이선스인(L/I)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에이비프로의 HER2xCD3 이중항체 ‘ABP102’의 글로벌 공동개발 및 판매권리를 확보했다.
셀트리온은 에이비프
이번 주(13~16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7.77포인트 내린 770.04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44억 원, 39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336억 원 순매도했다.
◇대화제약, = 위암 치료제 리포락셀 중국 신약 허가 신청 소식에 '50.07%↑' = 대화제약은 지난 14일 자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 파클리탁셀 성분 위암 치료제 리
한미약품의 오랜 연구개발(R&D) 노력이 열매를 맺고 있다. 초대형 기술수출, 잇따른 권리반환, 허가 과정의 우여곡절 등 굴곡을 지나 미국 식품의약국(FDA) 문턱을 넘으면서 세간의 우려는 단숨에 기대로 바뀌었다.
첫 번째 글로벌 신약 ‘롤론티스’에 이어 곧바로 2호 신약 허가를 앞둔 가운데 한미약품의 수많은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바이오 관련주가 유럽종양학회(ESMO) 연례학술대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대거 발표하며 증권시장에서 주목받았다. 다만 대부분 기업이 ESMO 참여를 사전에 발표한 만큼 기대감이 선반영 돼 상승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LB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12% 내린 5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11% 넘게
네오이뮨텍은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 고형암 임상(NIT-110)의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바이오마커 분석을 진행해 종양 내 침윤한 T세포의 유형과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 내 면역
셀트리온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유럽종양학회(ESMO Congress 2022, The 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에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개발명 CT-P16) 임상 3상 후속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68
종근당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유럽종양학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ESMO)’ 연례학술대회에서 항암 이중항체 바이오신약 ‘CKD-702’의 임상 1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종근당은 CKD-702의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을 결정하고 약동학적 특징, 안전성 및 항종양효과 평가
8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표적 항암신약 리보세라닙(Rivoceranib)의 임상 시험에서 세계 최장 생존기간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HLB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의 전반적인 상승 흐름 속에서 개별 호재로 다수 종목이 상승했다.
HLB는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암학회(ESMO 2022)가 열리기 하루 전인 8일(한국시간) 리보세라닙(VEGFR
제넥신의 GX-188E가 키트루다와의 병용투여 임상에서 말기 자궁경부암 환자의 치료 효과 및 생존기간 연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8일 제넥신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재발성ž진행성 말기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중인 치료용 DNA백신인 GX-188E (성분명: 티발리모진 테라플라스미드)와 키트루다® (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HLB는 표적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의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결과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이 22.1개월에 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유럽암학회(ESMO 2022) 개최 하루 전인 이날 공개된 리보세라닙(VEGFR-2 저해)과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PD-1 저해) 병용 임상 3상 결과에 따르면 1차 유효성지표인 mOS가 대조군인 넥사바(소라페닙) 대
HLB가 표적 항암신약 리보세라닙(Rivoceranib)의 임상 시험에서 세계 최장 생존기간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HLB는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8% 중반 오른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는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암학회(ESMO 2022)가 열리기 하루 전인 8일(한국시간) 리보세라닙(VEGFR-2 저해)과 면역항암
HLB는 미국 헬스케어기업 애보트(Abbott)와 185억 원 규모의 비강용 검체도구(sterile foam swab)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말 기준 매출액 대비 26.45%에 달한다. 지난 3월 145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검체도구 공급 계약 기록을 경신한 성과다.
HLB
HLB는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에서 포스터로 발표되는 리보세라닙 관련 다수 논문 초록이 공개됐다고 5일 밝혔다.
HLB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을 병용한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3상 결과 초록은 ESMO 개최 하루 전인 8일 공개될 예정이다.
리보세라닙 임상 결과는 10일 오전 위장 및 소화기관 주제로 진행되는 PP(Proff
엔케이맥스가 동정적사용제도로 면역항암제 슈퍼NK(SNK)를 투여받은 5명의 말기 암 환자 중 3명에게서 효능을 확인했다. 또 완전관해 유지에 성공하며 육종암 환자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엔케이맥스는 미국법인 엔케이젠바이오텍(NKGen Biotech)이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동정적 사용 승인을 허가받은 육종암 환자에게 자사의 면역항암제 SNK와 면역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췌장암 치료제 개발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다른 암에 비해 5년 생존율이 턱없이 낮음에도 여전히 탁월한 치료제가 없는 췌장암은 효과적인 신약만 나오면 확실한 '대박'이 약속된 시장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기업들은 임상 개발 초기인 1상에서 3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계에서 췌장암 치료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엔케이맥스에 대해 "9월 ESMO에 연말까지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 ESMO에서 동정적 사용 육종암 말기 환자 8명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가 발표된다"며 "동정적 사용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데이터의 의미에 대해
◇현대일렉트릭
2022년 수주 전년 대비 58.9% 증대 전망
2023년부터 매출 큰 폭으로 성장
수요 분야의 업황 우상향 기조 아래 수주부터 폭발
실적 개선이 뒤따르는 스토리
김홍균 DB금융투자
◇LG이노텍
믿고 보는 신형 아이폰 출시 사이클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전장 부품 빠른 회복, 애플 XR 기기 출시 수혜
김지산 키움증권
◇원텍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오는 9일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2)에 대거 출격한다. 핵심 항암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알리고, 개발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다.
오는 9월9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함께 항암 관련 세계 최대 규모 학술 행사로 꼽힌다. 각 기업이 개발 중인 약물의 최
셀트리온(Celltrion)은 30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ustekinumab)'과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Vegzelma, bevacizumab)’ 등 2종의 임상 3상 결과를 유럽 학회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먼저 셀트리온은 유럽피부과학회 학술회의(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
다음 달 유럽종양학회(ESMO)를 앞두고 제약ㆍ바이오 업종이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ㆍ바이오 섹터의 최근 한 달간 수익률은 저조했다. 코스피 의약품 지수는 4.96% 하락했고 의료정밀지수는 13.68% 급락했다.
코스닥 제약지수 역시 최근 한 달간 7.97% 내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