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가 24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열린 일동제약 제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전문의약품(ETC) 및 컨슈머헬스케어(CHC) 사업에서 주요 품목과 브랜드들의 선전에 힘입어 역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낸 국내 제약사들이 고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중견 제약사를 중심으로 상반기 공개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 영업은 물론 연구·개발(R&D), 제조,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에서 신입·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을 찍은 대원제약은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정기 공
동국제약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공개된 동국제약의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연간 누적 매출액은 6616억 원, 영업이익은 727억 원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4%, 14.9%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OTC사업부 △해외사업부
대웅제약은 24일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위원회(Great Place To Work,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2020년 아시아 일하기 좋은 Top 10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GPTW가 주관하고 GPTW코리아가 주최하는 국제
대웅제약은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전년 대비 10.1% 상승한 1조1613억 원의 매출과 11.0% 상승한 1060억 원의 영업이익을 각각 올렸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7월 출시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의 시장 안착과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수출 호조 속에 매출 및 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전
신한투자증권이 동아에스티에 대해 올해 견고한 성장세에 연구개발(R&D) 간의 시너지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6만8675원에서 8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6만4200원이다.
14일 정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아에스티의 별도 기준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1638억 원과 61억
동아에스티가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 63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2019년 6122억 원 이후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5억 원, 순이익은 263억 원으로 각각 110.0%, 120.1% 늘었다.
전문의약품(ETC)과 해외사업,
일동제약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그러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2년 연속 적자를 내 아쉬움을 남겼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6358억 원을 달성, 전년 대비 13.7% 증가했다. 연매출이 6000억 원을 넘은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전문의약품(ETC) 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신규 도입
삼일제약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11배 증가했다.
삼일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796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달성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를 19일 진행했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1796억 원은 작년 대비 23.8%, 영업이익도 작년 대비 1105.9% 성장했다. 특히 매출액의
일동제약그룹은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지표를 ‘사업구조의 질적인 도약과 혁신’으로 정하고, 3대 경영방침에 △품질 최우선 △수익성 증대 △생산성 향상을 내걸었다.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각 사업별 경쟁력을 더욱 제고하고, 목표 달성과 수익 창출
일동제약그룹은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3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경영지표를 ‘사업구조의 질적인 도약과 혁신’으로 정하고, 3대 경영방침에 △품질 최우선 △수익성 증대 △생산성 향상을 내걸었다.
특히 R&D 분야에서 신약 파이프라인과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투자유치, 개발 진행속도 향상, 상용화 및 수익실현이 서로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대규모 출금사태 바이낸스, 회계법인 준비금 증명 손 떼자금 동결 유동성 위기 DCG…대규모 알트코인 매도 나서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 대마(大馬)들이 연이은 리스크로 휘청이고 있다. 지난주 대규모 출금 사태로 한 차례 홍역을 치른 바이낸스는 준비금 증명을 준비하던 회계 법인이 손을 뗐다. DCG 그룹은 알트코인을 대량 매도하는 등 유동성 위기를
대원제약은 2023년 1월 1일자로 백인환 사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3세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날 임원 정기 승진인사에서 백인환 마케팅본부장 전무가 경영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발표했다.
백 신임 사장은 1984년생으로 창업주인 고(故) 백부현 선대 회장의 장손이며 2세인 현 백승호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브랜다이스 대
◇한국전력
한전채 발행 차질 시 필수적인 자금 조달 어려워질 전망
충분한 자금 조달 위해서는 전기요금 인상 폭 확대 불가피
정혜정 KB증권
◇농심
국내와 미국 모두 좋다
긍정적 실적 개선, 2023년에도 지속
차재헌 DB금융투자
◇LS일렉트릭
4분기도 호실적 예상, 전력인프라 중심 수주 모멘텀 강화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투자 및 미국 IRA 수혜 클
한화투자증권은 16일 대원제약에 대해 ‘3분기만에 지난해 매출을 초과달성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형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원제약의 3분기는 호흡기 제품 중심으로 전통적 비수기였으나,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다시 한번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4분기 트윈데믹이 예상돼 매출은 또다시 견조할 전망”이라
동국제약이 3분기 전 사업 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동국제약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1597억 원, 영업이익 119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1%, 2.8%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4952억 원과, 영업이익 552억 원으로 각각 11.6%, 17.7% 증가했다. 일반의약품(OTC)사업부,
◇디어유
버블, Q의 성장 진행 중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000원으로 기존 대비 약 26% 하향
3Q22 Review: 버블 MAU 증가 지속
상장 1년 락업해제 출회 관련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
◇LG화학
양극재에 대해 국내 최대 수준의 Valuation 적용
3Q22 영업이익 컨센 부합. 양극재의 압도적 이익률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