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서 유용한 분할매수 방식의 ETF랩 2종을 모집한다. 각각 중국본토 ETF와 한국 ETF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중국본토 ETF랩’은 10일까지 판매된다. 상해종합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중국본토ETF(KINDEX 중국본토CSI300, KODEX CHINA A50)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초기설정금
키움증권이 20일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펀드, ELS 가입이 가능한 금융상품 전용 어플리케이션 ‘영웅문SA(Asset)’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영웅문SA’는 온라인 펀드 및 ELS 가입에 최적화 된 메뉴 구성과 최소한의 터치로 상품 조회부터 매매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자문형 및 ETF 랩, 소액채권의 금융상품 잔고를 통합해 한눈에 확인
# 밤 10시가 넘어서자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금융투자 나이트 데스크의 전화 벨들이 울리기 시작한다. 미국 뉴욕증시의 개장 시간에 맞춰 주식을 매매하려는 투자자들의 전화가 걸려오기 때문이다. 상담원들은 투자자들과 통화하며 매도, 매수 주문에 따라 자판을 치는 손길이 빨라졌다.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이제 투자자들에게도 전혀 낯설지 않은 말이 됐다. 미국·유
올해 현대증권에는 ‘상품 매트릭스’가 새로 생겼다. 펀드·랩(WRAP)·신탁·채권·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방카슈랑스·재형저축 등 판매하는 모든 상품이 투자기간, 위험 정도, 투자목적 등 다양한 분류로 정리돼 한눈에 들어온다.
박수명 현대증권 상품전략부장은 “고객은 각자 위험과 목표수익에 대한 투자성향이 다르다”며 “저위험부터 초고
키움증권은 4일부터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ETF의 안정성과 자산관리 서비스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키워드림 ETF랩’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키워드림 ETF랩’은 지수 ETF와 종목투자를 통해 KOSPI + α 수익을 추구하는 ‘하이브리드 ETF’ 유형과 글로벌 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에 집중투자하는 ‘차이나 포커스 ETF’
KB투자증권이 오는 21일 오후 4시 평촌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평촌지점 오픈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김형민 KB투자증권 투자정보팀장의 ‘2013년 증시전망과 대응방안’, 금정섭 KB자산운용 ETF전략팀 팀장이 ‘KB 레인지 포커스 ETF랩’ 투자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설명회는 평촌지점이 입점한 국민은행빌딩 5층
재테크 암흑의 시대다. 글로벌 증시는 새해 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유동성 효과에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국내 증시는 환율하락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저금리·저성장시대에 증시 이외에 만족할 만한 투자처를 찾기는 쉽지 않다. 투자자들은 방향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면서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한화투자증권은 6일 개정된 세법개정 시행령 발효와 주식시장 추세상승을 대비해 2013년 2월 유망상품 투자전략를 제시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올 2월 세법개정 시행령이 발효될 예정으로 세테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G2(미국, 중국)의 경기회복 및 글로벌 자금동향 등이 위험자산 선호로 증시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에서는
주식과 채권을 한 바구니에 담는 혼합형 펀드 상품들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기관들의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세금 문제로 인해 개인들에게도 러브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개인들의 경우 주식형 펀드에 투자할 경우 원금 손실의 우려가 높고 채권형 펀드는 이미 끝물이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혼합평 펀드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자문형랩(wrap)은 꼭지점을 찍었다. 조원복 동양증권 랩 운용팀장은 수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을 만족시키겠다는, 언뜻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위해 머리를 싸맸다. 운용 모델의 방아쇠(trigger)를 만드는 데만 꼬박 반 년이 걸렸다.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돌리고, 돌려서 만들어낸 모델을 일선 지점으로 보내 피드백을 받아 고치고, 다시 시뮬이션
미래에셋증권은 28일 투자심리 분석모델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조절하는 ‘플렉서블 차이나(Flexible china) 랩어카운트’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지수펀(ETF)에 투자하는 ‘다이나믹(Dynamic) ETF 랩어카운트’출시했다.
이 중에서 ‘플렉서블 차이나 랩’은 분석모델 ‘에퀴녹스(Equinox)’를 활용해 중국 본토에 상장된 주식
동양증권은 낙폭 과대로 투자 매력이 커진 중국 본토 증시와 저평가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한국 증시에 집중 투자하는 'MY W 차이코리아 ETF 랩'을 판매하고 있다.
MY W 차이코리아 ETF랩은 중국 본토 ETF에 70%를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기존에 선보인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운용 모델을 활용하여 국내 주식·채권 ETF에 투
올 들어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하향 조정되면서 펀드보다는 안전한 투자자산을 찾는 부유층의 자금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국내 증권사들은 ETF 상품 개발에 직접 뛰어드는가 하면 ETF랩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18일 금융투자협회와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지난해 개설 10주년을 맞이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순자산총액은 2011년 9조9065억원에서 48.6% 증가한 14조7717억원으로 15조원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ETF 개설 당시 3444억원 대비 43배 규모다.
10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시장개설 10주년, 2012년 ETF시장 결산과 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로
KB투자증권이 지수 등락에 따른 주식형 ETF의 투자 비중 변경으로 박스권 장세에 차별화 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KB 레인지 포커스 ETF랩’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KB 레인지 포커스 ETF랩’은 주식시장이 향후 1~2년간 특정 레인지(박스권)에서 움직인다는 가정 하에 지수 하락시 사전에 정해진 비율에 의해 주식형 ETF의 비중을 늘리고 반
동양증권은 20일 낙폭과대로 투자 매력이 커진 중국 본토 증시와 저평가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한국 증시에 집중 투자하는 ‘MY W 차이코리아 ETF 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Y W 차이코리아 ETF랩’은 중국본토ETF에 70%를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기존에 선보인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운용 모델을 활용해 국내 주식·채권 ET
증시가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스피지수 1900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증시가 추세적인 하락세를 보일 기능성은 낮다는 것이 금융투자업계의 전망이다. 그럼에도 글로벌 증시를 부양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미국의 3차 양적완화는 별다른 힘을 못 쓰고 있다. 미국의 경기지표가 다소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를 끌어 올리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6일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국내 11개 증권사를 통해 실시한 상장지수펀드(ETF) 랩 1차 이벤트에 당첨된 신규가입 고객에게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6~8월 가입고객대상(1차)으로 진행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증정식을 통해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했다.
2차 이벤트는 11월까지 ET
HMC투자증권은 주식형과 채권형 ETF 2개를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비중조절하며 운용하는 중위험·중수익구조의 ‘HMC WITH 2Pair ETF랩’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HMC WITH 2Pair ETF랩’은 주식형과 채권형 2개의 ETF만으로 운용이 되며, 최초 30% 주식 ETF 매수 후 일정수준으로 코스피200지수가 하
동양증권의 ‘MY W ETF 리서치 솔루션’은 분산투자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으로 꼽힌다.
이 상품은 전문가가 주식형 ETF(상장지수펀스)와 채권형 ETF에 국면별, 시장 상황별 최적의 조합으로 일임투자한 후 목표수익률(8%)에 도달하면 안정적인 수익확보를 위해 주식형 ETF를 전량 매도하고, 채권형 ETF로 100%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