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에서 개인 사용자에게 자산을 예치받아 제3자에게 대여하는 중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자산을 보관하는 것만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투자자가 몰리고 있지만, 원금 손실 위험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라인 주식회사에 따르면 이 회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프론트에서 코인을 예치하면 이자를 받는 수익
가산자산 시장에 탈중앙화 거래소(DEX) 붐을 일으킨 유니스왑이 자체 코인(토큰)을 공개했다.
그동안 스시스왑, 김치스왑 등 유니스왑을 모방한 프로젝트들이 코인 지급을 앞세워 사용자를 빠르게 늘리던 중에 점유율 회복을 위한 판단으로 보인다.
17일 유니스왑은 공식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거버넌스(의사결정) 토큰 '유니(UNI)'를 이더리움 메
투자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두 배 이상으로 돌려준다는 고위험 다단계 프로젝트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의 광고로 등장했다. 광고에서 접속을 유도한 해당 사이트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에서 피싱 위협까지 감지됐다.
3일 유튜브에선 이더리움 개발자인 비탈릭 부테린에게서 1만 개의 이더리움을 받아 프로젝트 투자자에게 2배로 보상하겠다는 코인 프
블록체인 스타트업 온더는 자사가 개발한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 토카막 네트워크(Tokamak Network)의 고유 토큰 TON이 업비트에 상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토카막 네트워크 팀은 "업비트 수요조사에서 1 TON당 약 917원으로 가격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토카막 네트워크는 11일 21시(한국 시간) 업비트가 실시한 역경매 방식의
신용평가 정보회사인 블록와이즈평가정보는 글로벌 가상자산 평가 기관 와이즈 레이팅스가 이오스, 네오, 퀀텀 등급을 상향 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록와이즈평가정보는 미국 신용평가회사인 와이즈 레이팅스(Weiss Ratings, 와이즈)와 블록미디어가 지난해 4월 공동 설립한 회사로 국내 디지털자산 평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와이즈는
가상자산 비트코인(BTC)이 두 달여 만에 1만 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 외에도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등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오후 7시 4분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1비트코인은 1만 달러에 거래됐다. 6월 2일 1만 달러 밑으로 하락한 이후 54일 만이다.
비트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신속하고 편리한 정보 제공을 위해 텔레그램 채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빗썸 공식 텔레그램 채널은 △시세 알림 △시세 급등락 알림 △가상자산·블록체인 관련 콘텐츠 제공 △공지사항 △이벤트 알림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매일 오전 8시 시가총액 기준 상위 주요 가상자산의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알림 대상
카카오톡과 연동된 가상자산 지갑 '클립'이 공개 21시간 만에 1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인기를 끌면서 코인 입출금 내역이 온라인에 공개되는 블록체인의 약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거래 주소를 알려준 상대방에게 모든 거래 기록이 공개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이투데이가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클립에서
카카오톡 안에서 가상자산을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 '클립'이 3일 정식 출시됐다. 카카오톡 사용자들은 클립을 비밀번호 설정만 끝내면 간단히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다만 클립으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디앱·DApp)을 쓰는 것은 하반기로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클레이를 설치하기 위해선 카카오톡 '더 보기' 탭에서 '전체 서비스'로 이동하면 맨 마지막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된 코로나19 기부금 캠페인 종료에 따라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에 그동안 모금한 추가 기부금 전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빗썸에 상장된 블록체인 프로젝트재단, 회원,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앞서 빗썸은 캠페인 시작과 함께 1억원을 기부했다.
캠페인에는 많은 상장 재
바이낸스 유한회사가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를 다음 달 정식으로 서비스한다.
31일 바이낸스에 따르면 다음달 2일 가입, 입금이 열린다. 실제 거래는 6일부터 지원되며, 점차 다양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새로 선보이는 거래소는 BKRW(원화 스테이블코인), BTC, ETH, BNB를 론칭 시 지원할 예정이다.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코리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염 취약계층과 자가 격리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빗썸 상장 블록체인 프로젝트, 빗썸 회원 및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13일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후원금 1억원 기부에 이은 연장선이다.
이번 캠
'더샌드박스(The Sandbox)'가 약 200만 달러(한화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더 샌드박스는 인기게임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장르를 블록체인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더샌드박스 측은 이번 투자가 일본 유명 게임 제작사인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가 주도했고, 비크립토스(B Cryptos), 트루글로벌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가상화폐(암호화폐)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가 소폭 반등했고, 국제 유가도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시장 회복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1비트코인(BTC)은 770원1000원에 거래돼 전일 대비 42만5000원(5.84%) 올랐다. 이더리움(ETH)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는 돈을 못 벌어 망하지 않는다. 해킹으로 망한다.”
한 가상화폐 거래소 개발자는 자산 보호와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가상화폐 업계에서 잊힐 만하면 다시 터져나오는 해킹 사태입니다. 규모도 수백억 원으로 큰 금액이라 시장과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인식에도 악영향을 끼치죠. 블록체인 낙관론자들조차도 씁쓸함을
가상화폐(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의 다음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스탄불’이 12월 4일로 예정돼 있는데요. 이미 예상치 못한 기술적인 문제로 여러 번이나 연기된 이후라 이번엔 제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담달 코인’의 오명 = 사실 이스탄불 업그레이드는 9월 4일 적용 예정이던 이더리움개선제안(EIP) 중 일부가 문제있다고
이더리움 기반 가치고정형 프로젝트 메이커다오가 이더리움을 제외한 다른 코인을 담보로 받기 시작했다.
△메이커다오, BAT코인 담보 지원 개시
이더리움 기반의 스테이블(가치고정형) 코인 프로젝트 메이커다오가 18일 이더리움 외에 자산도 담보로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외에 가상화폐 연동 웹브라우저인 브레이브가 발행한 베이직 어텐션 토큰
가상화폐(암호화폐) 지지자로 유명한 론 폴(Ron Paul) 미국 전 하원의원이 비트코인을 기부받았다.
△론 폴 미국 전 하원의원, 비트코인 기부받아
11월 2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재단 이사회 멤버이자 중국 가상화폐 거래소 BTCC의 창업자 바비 리(Bobby Lee)가 미국 전 하원의원이자 대통령
가상화폐(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코인마켓캡 기준) 트론(Tron·TRX)이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트론에서 동작하는 대부분의 디앱(탈중앙화 앱·DApps)이 도박 앱만 있다는 오명을 씻을 수 있을까요.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보다 트론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계속되는 테더 발행 = 달러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테더’를 발
최근 가상화폐(암호화폐)의 암호가 깨질 수 있다는 공포를 불러일으킨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암호를 깨려면 15년이 걸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구글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깨려면 15년 걸린다”
라이트코인(LTC) 재단 공동 창업자 왕 신시가 2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구글의 54 큐비트(양자컴퓨터의 기본 단위)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의 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