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는 삼성SDS와 블록체인 플랫폼 공식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림시큐리티는 모든 알고리즘을 지원하는 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Nexleger)'를 국내에서 최초로 제공하는 기업이 된다.
삼성SDS는 4월 일반 기업들도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
앤씨앤(전 넥스트칩)이 뉴로모픽 칩 기술을 통한 자율 주행 등 차세대 분야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앤씨앤은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IT SW 융합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뉴로모픽) 과제를 수행 중(2016년 4월~2019년 12월)이다. 또 ICT융합산업원천기술개발(열화상) 국책 과제도 진행(2017년 4월~2019년 12월)하고 있다. 해
한글과컴퓨터는 인공지능 통번역기 ‘말랑말랑 지니톡 고!’(이하 ‘지니톡 고’)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의 휴대용 통번역기 ’지니톡 고‘는 쉽고 단순한 사용성과 빠른 속도, 높은 정확도가 강점이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한
에프알텍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5G 무선접속 기반 개방형 기지국 분산장치(Distributed Unit) 개발 참여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10시51분 현재 에프알텍은 전일보다 8.24%, 510원 오른 6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ETRI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4G 네트워크 구조에서 중앙 기지국에 집중돼 있던 기능들을 분산시
인트로메딕이 3월 개발을 완료한 인체통신기술 기반 캡슐내시경의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27일 인트로메딕에 따르면 인체통신기술 기반 캡슐내시경에 대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EU), 중국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신청하고 내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인트로메딕 관계자는 "인체통신기술 분야 연구원을 집중적으로 보강해 오는
이스트시큐리티는 22일 제주시에 소재한 이스트 제주캠퍼스에서 '국방 사이버 AI 백신 체계 기술 개발 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워크숍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방부, 사이버작전사령부, 하우리, 안랩, 호서대 등 상용 백신 및 인공지능(AI) 백신 기술 기업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신테카바이오만의 기술인 유전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네오안티젠 접근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윤여준 신테카바이오 의과학부 박사는 2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이투데이 바이오포럼 2019’에서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자사의 네오안티젠 분석기술을 공개했다. 암세포에만 만들어지는 항원인 네오안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제 웹 표준화 단체(W3C)와 2020년 웹 표준 국제회의 한국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는 웹에 대한 모든 표준안 제정 및 웹의 기술·사회적 확산을 위해 1994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현재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이수그룹 IT 계열사 이수시스템이 정부산하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대경권연구센터와 ‘스마트팜 맞춤형 솔루션 기술 개발 및 실증’을 목적으로 하는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내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에 걸쳐 진행된다. 이수시스템은 ETRI가 ‘스마트팜 솔루션(Smart Farm Solution,
3월 둘째 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대비 12.39포인트(1.68%) 오른 748.36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972억 원 어치를 순매도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1억 원, 1364억 원 어치를 순매수 했다.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개발 소식에 ‘44.08%↑’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크게 급등한 종목은 의료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5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5G포럼과 이노비즈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입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이노비즈 스마트공장 플랫폼’을 자체 결성했고, 중
인트로메딕이 고속 촬영기법을 적용한 캡슐내시경 시제품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5일 오전 9시31분 현재 인트로메딕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456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인트로메딕과 공동 연구를 통해 인바디 인체통신기술을 활용한 소장용 고해상도 캡슐내시경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날 밝혔
한국SW산업협회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홍구 신임회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경원 SW정책관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이한주 원장, SW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 ETRI 한동원 SW·콘텐츠연구소장, 한국SW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 S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구난 신호를 보내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긴급구난체계(e-Call) 서비스를 지원하는 단말기 7종과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차량 내 탑재된 블랙박스나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등이 사고를 인식, 관제 센터에 차량 위치 등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다. 교통사
우울증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해 산업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우울증 환자의 상태와 중증 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피부 전도도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ETRI 소프트웨어(SW) 콘텐츠연구소 바이오·의료 정보통신(IT)연구본부 김아영 연구원을 포함한 연구진은 땀 분비를 민감
“5G도 올해 시작하는데, 벌써 6G라고?”
LG전자가 KAIST와 손잡고 6G(6세대 이동통신) 시대 준비를 위해 먼저 발을 내딛었다. 이제 막 5G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시점에서 LG전자의 이같은 행보는 ‘만물지능인터넷(AIoE: Ambient IoE)’시대를 주도함으로써 초경쟁시대에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28일
5G시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언론에도 하루가 다르게 5G 기사가 실리고 있다. 최근에는 화웨이의 5G 상품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금수 조치가 주목받고 있다. ETRI 5G사업전략실이 펴낸 ‘미래를 사는 기술 5G 시대가 온다’는 5G기술과 그 파급효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을 위해 쓴 책답게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읽을
SK텔레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을 통해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 발전을 이끈다.
SK텔레콤은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19 드론쇼코리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공공 연구기관 및 드론 제조사 유맥에어와 함께 LTE 기반 드론 관제기술 및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기술을 시연한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지 여부를 놓고 여전히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새해에도 AI 관련 기술 발전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쪽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AI기술의 발전이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곳은 ‘자율주행차’다. 지난해 12월 10일 경기도 화성의 자율주행차 실험도시인 ‘케이-시티(K-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