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삼천당제약이 모멘텀 98점, 펀더멘탈 78점 등 종합점수 88점을 얻어 29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2000원, 손절가는 9000원이다.
삼천당제약은 6월들어 외국인순매수로 수급개선 중이며 3일만에 다시 모멘텀 점수가 90점대로 재진입했다. 뉴지엔벨 차트상 현재 주가위치는 허리선인 50점으로 수급개선 시에
올해 들어 오너 2세 체제를 본격화한 한국콜마그룹이 화장품·제약·건강기능식품 OEM 등 3가지를 그룹의 축으로 삼고, 적극적인 M&A(인수·합병)에 나서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콜마그룹은 화장품·제약·건강기능식품 OEM 등 3분야에서 글로벌 1위를 목표로 관련 기업 M&A에 나서기로 했다. 윤상현 한국콜마 부사장(한국콜마홀딩스 대표이사)은
국내 제약업체들이 대거 생산설비 증설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이 요구하는 설비 시설 수준(cGMP, EU-GMP) 과 생산량을 갖추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대웅제약, 녹십자, LG생명과학,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다수의 업체들이 생산설비를 증설 중이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비씨월드제약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3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3%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3억3000만원, 14억4000만원으로 각각 6.3%, 14.4% 증가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지난 3월 여주시 신공장에 대한 사용승인을 받고 본격 생산에 앞서 시생산 진행 중이다. 신공장은 생산동, 연구동, 보관소동
태극제약은 25일 유럽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EU-GMP)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외용 완제 의약품 EU-GMP를 획득한 태극제약은 2014년 6월부터 EU-GMP 인증을 목표로 100억원 이상의 지원과 투자를 했다. 인증을 통해 태극제약은 유럽연합 28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42개국에 수출이 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연간 3배 더
[종목돋보기] 신풍제약이 소아용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과립’의 제품등록을 32개 국가에 추진한다. 이 약은 최근 유럽약정국(EMA)으로부터 신약 허가 승인을 받았다.
26일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치료제 수요가 높은 아프리카 25개국을 비롯해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7개국 등 총 32개 국가에 피라맥스과립의 제품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휴젤이 코스닥 상장에 시동을 걸었다.
휴젤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주식수는 45만주, 공모예정가는 19~21만원(액면가 500원), 공모예정금액은 855~945억원이다. 12월 9~10일 수요예측, 12월 15~16일 청약을 거쳐 12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
삼웅코리아(송원기 회장)는 4일 한국 제약회사를 인수하기 위한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웅코리아 측은 제약회사 인수 및 설비투자를 통해 건강식품 및 제약품, 화장품 등을 직접 생산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F 투자자문으로부터 제약회사 설비 및 확장에 투자협의에 돌입했으며 중국의 면세점 운영 및 매출로 향후 5년 내 중국 현지에서 5,000억원의 매
일양약품은 4가 독감백신인 ‘일양플루백신 4가주’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1/2a상 임상을 완료하고, 임상 3상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일양약품에 따르면 이번에 승인된 4가 독감백신은 저렴한 생산단가와 60여년 이상 전 세계 인구가 접종해 탄탄한 안전성이 입증된 ‘유정란’ 방식을 활용해 만든 독감백신으로,
동화약품은 14일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공장에서 ‘2015 한국제약산업 오픈하우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제약협회의 창립 70주년을 맞아 국내 제약회사들의 우수한 설비들을 일반인에게 공개, 한국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사전 참가 신청을 한 충북대 약대 재학생과 수원 영동시장 노래교실 회원 등
대웅제약은 24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cGMP(미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수준의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부지에 총 사업비 약 2100억원이 투자되는 오송 신공장은 대지면적 6만6111㎡, 건축연면적 4만5276㎡ 규모로 건설된다. 오는 2016년 준공,
대원제약은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토지 7만6000㎡(2만2990평)를 117억4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가액은 자산총액 대비 6.48%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기준(cGMP, EU-GMP)의 신축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 매입"이라고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이 유럽 수출을 본격화하며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증권사 분석에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일 대비 1600원(13.85%) 오른 1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민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천당제약은 제품군과 영업력이 탄탄한 제약업체”라며 “2년간 승인 과정을 거쳐 지난 3월에 등록된 EU-GMP
한미약품의 바이오의약품 및 세파항생제를 생산하는 평택공단이 친환경 및 안전경영 분야에서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한미약품은 평택공단이 최근 국제표준화기구(이하 ISO)가 부여하는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과 유럽지역 13개 표준화기관이 인증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등 총 2건의 국제인증을 각각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국제인증의
메디톡스는 지난 19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ㆍ청주시와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신공장 건설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오는 2019년까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부지에 총 556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만5328㎡ 규모의 보톨리눔 톡신 및 필러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1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는
유유제약은 인도네시아 수방·보고르 지역의 노정 간부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최근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유유제약 공장을 방문, 세계적인 수준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견학했다고 26일 밝혔다.
밤방 테구 하토요 보고르지역 노동국 노사관계과장·우난 쿠스난자야 헨드리아나 수방지역 노동국장·토토 수나토 섬유봉제가죽노련 수방지역 의장·수크마야나 금속전기기계노련 보고르
한미약품 창업주인 임성기 회장이 연구개발(R&D)에 승부수를 던졌다. 약사 출신인 그는 최근 국내 제약사 최초로 글로벌 신약의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R&D에 건 것이다.
임 회장은 보유하고 있던 동아에스티와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식을 최근 장내ㆍ외에서 처분한 560억원을 포함해 12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시설 투자에 쏟기로 했다. 지난해 국내 제약
디에이치피코리아가 모회사 삼천당제약과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디에이치피코리아는 전일 대비 5.13%(800원) 상승한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6.02%(750원) 상승한 1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천당제약이 39%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디에이치피코리아는 올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삼천당제약에 대해 안과와 비안과 부문 동시성장으로 올해 영업이익 33%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450원을 제시했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안과 부문은 전년 대비 15%, 비안과 부문은 8% 성장이 기대된다”며 “EU GMP(유럽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승인 과정이 마무리 되면서 절차
일양약품이 올해부터 내년에 유행할 3가 계절 독감백신 ‘일양플루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생산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날(스위스 현재 시간) 북반구에서 유행할 독감백신은 지난해와는 달리 백신 균주 3가지 중 2가지(H3N2, B)가 바뀌게 됐다. 이에 발표 즉시 본격적인 생산가동에 돌입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