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현 OCI 사장이 바이오 첫 투자를 단행했다.
글로벌 화학·에너지 기업 OCI는 췌장암 항암 후보물질과 신규 약물전달기술 보유한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SN BioScience Inc.)에 지분 투자를 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 첫 걸음을 내딛는다고 21일 밝혔다.
OCI는 이날 국내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바이
비씨월드제약은 영업마케팅본부장에 장태억 부사장, 상임고문에 최희성 박사를 각각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장태억 부사장은 한국얀센에서 영업담당자로 시작해 마케팅을 거쳐 영업 총괄 임원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보령제약에서 영업본부장을 지냈다. 30년 이상 영업·마케팅분야에서 기량을 발휘한 전문가로서,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에 탁월하고 시장점유율 1위 제품
화일약품이 내년에 천식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의 유럽연합(EU)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몬테루카스나트륨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현재 EU GMP(유럽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진행 중”이라며 “글로벌 인증기준을 획득해 해외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며, 인증 획득 시점은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안동 신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의약품의 국내외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경북 안동 바이오산업단지 내 3만1586㎡ 부지에 약 1500억 원을 투자, 신공장을 짓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2015년 착공해 약 4년 만에 상업 생산에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중국 임상 계획을 수정했다. 나보타 생산공장 변경에 따른 것으로 내년 임상 3상 진입이 목표다.
대웅제약은 중국 식약처(CFDA)로부터 올해 1월 승인 받은 나보타의 임상시험계획(Clinical Trial Application, CTA)를 지난달 24일 자진 회수했다고 4일 밝혔다.
다만 대웅제약은 올해 안에 CT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선진 항암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항암제 2종(2품목 4용량)의 미국 허가 및 유통 판매를 위해 미국 제약사 아보메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030년 10월까지다.
아보메드는 외부 연구소나 기업으로부터 받은 신약 후보물질 및 품목을 임상시험, 기술이전, 상업화 등을 통해 수익을
국내 최초로 유럽 우수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 인증(EU-GMP)을 획득한 이글벳이 현재 유럽 진출을 위한 동물용 구충제의 제품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다.
25일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EU-GMP를 승인받았고, 현재는 구충제를 대상으로 제품 승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충제는 기생충에 의한 감염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이글벳은 동물약품제조,
베트남 의약품 공공입찰에서 우리나라 의약품의 2등급이 유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트남 정부가 우리나라 의약품이 공공의료시설에 공급 입찰하는 경우 2등급을 유지하는 내용의 ‘베트남 공공의료시설의 의약품 공급 입찰’ 개정안을 지난달 31일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베트남 정부에 우리나라 의약품의 공공입찰 등
화일약품이 천식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일본 중견 제약사에 공급하는 것으로 고객사(레퍼런스)가 확보됐다.
이와 함께 유럽(EU) 유럽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도 진행 중으로 향후 해외 공급처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화일약품은 몬테루카스트나트륨(천식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일본 현지 중견제약사 니폰조끼제
의약품 CDMO 전문기업 한국콜마가 국내 제약사 최초로 중국 홍콩 정부에 간염치료제를 공급한다.
한국콜마는 홍콩 정부의 간염 치료제 공개입찰에 선정돼 7월 600만정 수출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총 4000만정을 홍콩 국공립 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에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유럽 의약
30여 품목의 항암제 라인을 중심으로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인 유나이티드제약이 항암제 전용공장 신축과 GMP 인증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1일 오후 2시 7분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은 전일대비 2200원(7.51%) 상승한 3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선진 GMP(cGMP, EU-GMP 등) 인증을
W가 아시아권 제약사로서는처음으로 영양수액제 생산시설에 대한 유럽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승인을 받았다.
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명과학은 JW당진생산단지의 3체임버(Chamber) 영양수액제 생산시설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유럽연합(EU) 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3체임버 영양수액은 하나의 용기를 3개의 방으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일양약품에 대해 백혈병 치료 신약 '슈펙트'가 중국 CFDA의 임상 3상 승인을 획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일양약품이 중국에서 임상 3상을 바로 진행하는 이유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 연
코스닥 상장기업 삼천당제약은 독일 안과전문 제약사 옴니비전(Omnivision)과 1400억 원 규모의 개량신약 일회용 녹내장 치료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옴니비전은 안과용 의약품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독일 제네릭(ETC) 점안제 1위 업체로 알려져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제품등록 예상시점인 2019년부터
삼천당제약이 7000억 원 규모의 점안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지만, 주가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시장의 기대보다 적은 계약금액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인도 제약사 미국 법인 글렌마크(Glenmark Inc. USA)와 제네릭 점안제 6개 품목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억 원이며,
삼천당제약은 미국 글렌마크(Glenmark)와 제네릭 점안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서 미국 BPI와 4000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두 번째 미국 안과제품 수출 계약 성과를 이뤄냈다.
계약기간은 품목별 등록완료 후로부터 10년이고 동기간 예상 매출은 약 7000억 원으로 지난 BPI 계약 규모를 넘어섰다. 계약 품목은 총
‘신신파스’로 잘 알려진 신신제약의 주가가 상장 1년여 만에 공모가 대비 3배 가까이 육박했다. 신신제약은 국내 최초로 파스를 도입한 제약사로 올해로 창립 59년째를 맞는다.
지난해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신신제약은 국내 대표 첩부제 강자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신제약은 대규모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글
동물약품 기업 '이-글 벳'은 무균주사제에 대해 유럽연합(EU)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EU GMP는 EU로 수출되는 모든 의약품과 재료에 필요한 승인 기준으로, 실사 통과가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글 벳은 2014년부터 예산 신암산업단지에 수출을 위한 주사제 공장을 신축하고 동
대신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태극제약 인수가 긍정적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 목표주가 128만 원으로 유지했다.
LG생활건강은 전날 태극제약의 지분 80%를 현금 446억 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박은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태극제약은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과 관련된 외용연고제 제품 개발력을 보유했다”면서 “태극제약의 인수는 더마화장
LG생활건강이 기미와 주근깨 치료제 ‘도미나크림’으로 유명한 태극제약을 인수한다.
LG생활건강은 2일 태극제약 지분 80%를 446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극제약은 1976년 설립돼 피부연고제와 같은 일반의약품을 주로 생산·판매하는 회사로 2016년 기준 매출은 600억 원, 영업이익은 25억 원이다.
태극제약은 부여공장(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