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초기 배리어를 낮추고 리자드 기회를 추가해 안정성을 올린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2월 1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유안타증권은 29일까지 수익성을 높인 유안타 홈런 ELS를 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09호(원금비보장형 상품)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 등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유안타증권은 25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ELB 제145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 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이면 연 1.98%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
키움증권은 LG생활건강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916회 ELS는 18일 오후 1시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916회 ELS는 LG생활건강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제공되는 스텝다운 유형의 상품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유안타증권은 18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8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ELB 제144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이면 연 1.98%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이면 연 1
KB증권은 오는 18일까지 KOSPI200지수와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최고 연 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773호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2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우선 KB able ELS 770호(3인덱스 슈퍼
미래에셋대우는 14일 달러 청약 ELS(주가연계증권) 포함 총 9종을 약 1250억 원 규모로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달러 청약 ELS ‘제26337회 HSCEI-S&P500-Eurostoxx50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달러로 투자하고 달러로 수익을 지급받는 만기 3년의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미래에셋대우는 8일 연 9% 수익을 포함한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주가연계증권) 6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총 8종을 약 1050억 원 규모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326회 삼성전자-HSCEI-EuroStoxx50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
하나금융투자는 일반 쿠폰보다 더 좋은 조건의 리자드 쿠폰을 주는 더블찬스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유안타증권은 8일 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1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92호(원금비보장형)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4개월이며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S
KB증권은 오는 28일까지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최고 연 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754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공모한다. 이를 포함해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우선 KB able ELS 752호(3인덱스 슈퍼
국내 파생결합증권(ELSㆍDLS)의 발행 및 상환 규모가 전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분기까지 증가세던 파생결합증권의 발행ㆍ상환 규모가 3분기 들어 감소했다. ELS 발행의 경우 국내외 주요지수 하락에 따른 투자수요 감소로 전기 대비 42.1% 감소한 14조3000억 원을 기록했다.
발행 형태별로는 지수형
유안타증권은 27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1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87호(원금비보장형)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4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일까지 홍콩H(HSCEI), 에스앤피500(S&P500),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멀티 리자드형 ‘TRUE ELS 11218회’를 총 4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6개월 단위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모든 기초자산
하나금융투자는 한 해 동안 가장 인기가 가장 많았던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끝으로 2018년 마지막 파생결합증권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5.8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2
유안타증권은 21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ELB 제141호(원금지급형)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3개월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이면 연 2.00%,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이면 연 1.99%의 수익과 원금이
KB증권은 오는 14일까지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최고 연 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741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공모한다.
이를 포함해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2종 등 6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KB
하나금융투자는 쿠폰을 주는 유가 연계 리자드 기타파생결합증권(D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2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두 가지 원유(WTI/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5.5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11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2년이고, 6개월마다 총 4차례의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차
유안타증권은 11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1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78호(원금비보장형)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4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S&P500, NIKKEI
키움증권은 글로벌 주가ㆍ유가가 연계된 DL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키움증권 83회 DLS(기타파생결합증권)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 WTI(서부텍사스유)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9.35%이다.
만기는 3년으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