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일본 소지쯔(Sojitz) 상사와 컨소시엄으로 총 사업비 약 3억4500만 달러 규모의(대림 지분: 약 2억8500만 달러, 한화: 3200억원) 베트남 오몽(O Mon) 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림산업 등은 지난 14일 베트남 컨터(Cantho)성에 위치한 컨터화력발전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
지식경제부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한-베트남 에너지자원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베트남 에너지자원분과위는 양국간 에너지·자원 협력 채널이었던 한-베트남 자원협력위원회가 한-베트남 공동위원회 산하로 편입되면서 설치됐다.
편입 이후 처음 개최된 이번 회의에 한국측은 김창규 전략시장협력관을 수석대표로 석유공사, 광해관리공단
베트남이 내년 전기요금을 인상할 방침이다.
부 반 닝 베트남 재무장관은 최근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 시기와 인상폭 등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라면서 "저소득 국민들이 큰 타격을 입지 않도록 인상폭을 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 탄니엔이 보도했다.
베트남의 전기요금 인상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기존 요금의 30% 정도 오를
베트남 정부가 구식 기술을 사용한 철강 프로젝트를 더이상 허가하지 않을 방침이다.
베트남 공업무역부는 최근 제철소들이 지나치게 동력을 소비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일간 탄니엔이 보도했다.
현재 베트남의 일부 주에서는 비효율 에너지 및 환경 유해 기술을 사용한 철강 프로젝트를 허용, 과도한 동력 소비를 초래하고 있는
희림은 9일 베트남 하넬(Hanel) 사옥 건축설계 및 작가감리 용역을 22억3587만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하넬(Hanel)사는 베트남 최대 국영전자기업으로 하노이에 사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어지는 신사옥은 미래 첨단도시로서의 발전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꺼우자이(Cau Giay)군 신도시에 연면적 9만2300㎡, 지상 45층,
태광그룹 박연차 전(前)회장 소유인 태광비나 컨소시엄이 30일 베트남 정부와 45억달러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대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태광비나와 현지 파트너인 하신코(HASINCO) 컨소시엄은 이날 오후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멜리아호텔에서 정경득 태광그룹 부회장, 박선영 총괄사장, 박용택 태광파워홀딩스 사장, 박석환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은 26일 베트남 외교부청사 사옥 건립공사의 건설사업관리(CM) 사업자 공모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희림은 Surbana(싱가포르), Architype(프랑스) 등 세계적인 CM회사와의 지명 경쟁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조만간 계약을 체결한 후 40개월간 외교부사옥 건립 전 과정을 관리하게 된다. 외교부청사는 오는 2012년 완공
희림은 16일 베트남석유공사(PetroVietnam: PVN) 산하 건설부문 자회사인 PVC(PetroVietnam Construction Joint-Stock Corporation)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15일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20만달러이며 희림이 51%, PVC가 49%의 지분을 갖는다.
희
국내 1위 건축설계 및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133억에 달하는 대형 설계계약을 베트남에서 따냈다.
이번 수주는 올들어 두 번째로, 희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해외시장 공략에 역점을 둬 해외 매출비중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희림은 1일 베트남 석유가스공사와 133억원 규모의 ‘베트남 석유공사 5성급 호텔 복합단지 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시리아 '알 누르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 설계 계약에 이어 100억원대 해외설계계약을 따낼 전망이다.
희림은 24일 베트남 석유가스공사와 138억원 규모의 '베트남 석유공사 호텔 복합단지 개발(Five star hotel, high class apartments and office for rent complex)' 설계계약에 앞서
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베트남에서 두 번째 건축 설계 수주에 성공했다.
13일 희림은 베트남 전력공사(EVN; ELECTRICITY OF VIETNAM)이 발주한 하노이시 금융상업센터(EVN Financial and Commercial Center) 국제현상설계에 제출한 건축안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국내 건축사사무소 최초로 해
로이트의 경영권을 인수한 유비컴이 CDMA 450 시장 1위의 입지를 고수하는 한편 신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유비컴은 12일 여의도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사업전략을 이 같이 피력했다.
유비컴은 전 세계 38개 국가에서 사용 중인 CDMA 450 휴대폰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는 이동통신 단말
베트남의 주식시장 열기로 베트남 국영기업의 주식화 과정이 급진전되고 있다고 사이공경제시보가 30일 보도했다.
건설부는 지난 연말에 열린 컨퍼런스에서 올해 중 관련 국영기업을 전부 주식화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즈엉 카잉 또안송다건설 사장은 산하 모든 기업의 주식화가 2007년 중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부 소속의 베트남 조선산업(비나신)도 2
SK텔레콤이 글로벌전략으로 추진중인 베트남이동통신 사업이 현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제신문인 '베트남경제시보'에 따르면 현재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에스폰이 현지 이동통신사업 후발주자인 비엣텔의 가입자 수 750만명의 5분의 1 수준인 150만 가입자만을 확보하는데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더구나 베트남시장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