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 린드블럼을 영입했다.
롯데자이언츠는 새 외국인 투수로 미국 출신의 투수 조쉬 린드블럼(27)를 계약금 포함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195cm, 108kg의 체격을 갖춘 린드블럼 선수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2008년 LA 다저스에 드래프트 2라운드로 입단했으며, 올시즌 오클랜드 에이스와 산하 AAA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3년도 FA 자격 요건을 갖춘 21명의 선수들 중 FA를 신청한 11명의 선수들을 공시했다.
FA를 신청한 선수들은 정현욱(삼성), 이호준(SK), 홍성흔, 김주찬(이상 롯데), 유동훈, 이현곤, 김원섭(이상 KIA), 정성훈, 이진영(LG), 이정훈(넥센), 마일영(한화) 등이다. 구단별로는 KIA가 가장 많은 3명이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