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16일 아이파크스포츠(프로축구단 부산 아이파크)의 대표이사로 최만희 대한축구협회 대외협력기획단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만희 아이파크스포츠 신임 대표이사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K리크 울산 현대, 전북 모터스, 부산 아이콘스, 광주FC 등 청소년부터 프로리그에 이르기까지 지도자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1990년에는 청소
최용수 감독(43)이 중국 장수 쑤닝 감독으로 취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대신 황선홍 감독(48)이 FC 서울 사령탑에 오른다.
FC 서울은 21일 “이번 변화는 최용수 감독의 갑작스런 중국 진출 때문에 이뤄지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1년 감독대행으로 FC서울의 사령탑을 맡기 시작한 최용수 감독은 2012년 감독 부임 첫 해에 K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판 할(65) 감독을 공식 경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시즌 동안 팀을 이끌었던 판 할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드워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회장은 “지난 2년간 훌륭하게 일해 준, 특히 통산 12번째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을 탈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청용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FA컵 결승전이 열린다. 이날 이청용은 선발명단은 물론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결장한다.
앞서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에릭 칸토나가 레스터 시티전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와 맞붙었다. 양 팀은 1-1로 비긴 채 전반전을 마쳤다. 이 가운데 에릭 칸토나가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버튼을 꺾고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24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윌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맨유는 에버튼을 2대 1로 제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선제골은 맨유가 터뜨렸다. 맨유의 마루앙 펠라이니는 전반 33분에 앙토니 마르시알이 골문 앞에서 건낸 패스를 재치있게 받고 골망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에버턴이 맞붙은 잉글랜드 FA컵 4강전 전반전에서 맨유가 한 점차로 앞서고 있다. 맨유와 에버턴의 경기는 24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윌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선제골은 맨유의 마루앙 펠라이니 발끝에서 나왔다. 펠라이니는 전반 33분에 앙토니 마르시알이 골문 앞에서 건낸 패스를 재치있게 받고 골망을 흔들
지소연(25ㆍ첼시 레이디스)이 2년 연속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의 ‘올해의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PFA는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15-201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1부리그), 챔피언십(2부리그), 리그1(3부리그), 리그2(4부리그), 여자축구리그(WSL)의 ‘올해의 베스트 11’을 모두 발표했다.
지소연은
지소연(25ㆍ첼시 레이디스)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지소연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스테인스 휘트시프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FA컵 맨체스터 시티 레이디스와 4강전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1분 프리킥 동점골을 기록했다.
지소연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골
지소연(25ㆍ첼시 레이디스)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소연은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요크셔주 동커스터 킵모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커스터 로버스 벨즈와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첼시 레이디스는 지소연의 골에 힘입어 4-1 대승을 거뒀다.
첼시 레이디스가 2-1로 앞선 후반 15분 지소연은 추가 골을 터트리며 맹공을 퍼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웨스트 햄의 FA컵 8강을 SBS CNBC서 생중계 방송한다.
SBS CNBC는 14일 새벽 1시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15-2016 잉글리시 FA컵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웨스트햄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중계는 SBS SPORTS에서 생중계하기로 돼 있었다.
현재 SBS SPORTS는 손흥민이 교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 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1000골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3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EPL 28라운드 왓퍼드와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홈구장 999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EPL 역대 최초 홈구장 1000골 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임시 사령탑인 거스 히딩크 감독이 선수단의 지지를 받고 있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첼시의 미드필더 존 오비 미켈의 말을 인용, 팀 동료 대부분이 히딩크 감독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해 12월 조제 무리뉴 감독의 뒤를 이어 첼시 사령탑에 올랐다. 첼시는 이후 14경기에서 7승 6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8강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그린하우스 메도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FA컵 16강 슈루즈버리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샬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고 데파이, 마타, 린가드를 2선에 놨다. 에레라, 슈나이덜린이 중원을
손흥민(24)이 선발 출전한 토트넘 훗스퍼가 크리스탈 팰리스에 패하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2016 FA컵 16강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1로 졌다.
이날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코너킥과 프리킥을 전담하고, 돌파력을 선보이며 인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2호골을 성공시킨 석현준(FC포르투)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석현준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스포츠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석현준은 자신의 이상형은 “걸그룹 f(x)의 빅토리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석현준은 4일 오전 (한국시간) 포르투갈 바르셀로스에서 열린 길 비
포르투 이적 후 데뷔골을 작렬한 석현준이 후반에 발목 이상으로 자진 교체 사인을 보냈다.
석현준은 4일 오전 (한국시간) 포르투갈 바르셀로스에서 열린 길 비센테와의 2015-2016 타사 데 포르투갈(FA컵)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 자신의 포르투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석현준은 골을 넣은 약 10여 분 뒤 발목에 통증
석현준(FC포르투) 포르투 데뷔골이자 시즌 12호골을 기록했다.
석현준은 4일 오전 (한국시간) 포르투갈 바르셀로스에서 열린 길 비센테와의 2015-2016 타사 데 포르투갈(FA컵)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 자신의 포르투 데뷔골을 작렬했다.
석현준이 기록한 시즌 12호골은 의미가 있다. 한국 선수가 유럽 무대에서 두 자릿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존 테리가 올 여름을 끝으로 첼시 유니폼을 벗는다.
존 테리는 1일(한국시간) MK 돈스(2부리그)와 2015-2016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 경기에서 5-1로 승리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첼시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존 테리는 이날 “첼시에 남는다면 더 좋겠지만, 클럽은 다른 결정을 내
프로축구 FC 서울이 1일 오전 11시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 FC 서울 시즌티켓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2016 FC서울 시즌티켓은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된다. '절대 깨지지 않는다'라는 의미의 이 타이틀은 FC 서울이 보여줄 다이나믹한 축구를 팬들에게 전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시즌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