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프랑스 샴페인 와이너리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의 최상위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에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을 디자인한 스카프가 포함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을 국내에 신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파이퍼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 정신을 중심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20대 절반 "최근 음주 빈도 줄어"가장 큰 이유는 "체중 및 혈당 관리"질병예방ㆍ건강관리 인식 일상화주류기업 저도주 중심 전략 전환비알코올 확대하며 사업 다각화
한국인의 술 소비가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 술에 취하지 않으려 의식적으로 과음하지 않거나 줄이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급변하고 있다. 건강하고 맑은 정신으로 일상을 즐
16일 NH투자증권은 대신증권에 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보유 자사주 소각이 주요 모멘텀. 연말 비용정리로 인해 단기 주가 변동성은 있겠으나, 다행히 최소 주당 배당금(DPS) 1200원 보장 및 비과세 배당을 내세우고 있어 기존 배당주 특징은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아영FBC는 29일 사브서울에서 와인 페스티벌 ‘미드나잇 인 사브’를 개최한고 20일 밝혔다.
오후 9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저녁 식사 후 2차 장소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된 심야형 와인 페스티벌이다. 참가자들은 샴페인, 레드, 화이트, 로제를 포함한 총 50종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특별 나이트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수입·유통하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Diablo Devil’s Carnaval)’시리즈가 출시 1년 만에 판매량 25만 병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작년 말 첫선을 보인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와인을 하이볼처럼 즐긴다'는 새로운 음용 트렌드를 제시하며주류 트렌드에 반향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볍고 달콤한 디아
아영FBC는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더페어링에서 ‘클럽 코라빈 프리미엄 글라스 와인 존’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5대 샤또 중 하나인 샤또 마고, 뽀므롤의 전설이라 불리는 페트뤼스 최고급 샴페인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등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와인을 글라스 단위로 제공해 합리적으로 맛볼 수 있다. 기호에 맞게 본인의 테마를 만들어 와
편의점이 키운 가성비 와인 수요...알파카·디아블로 인기'가벼운 한 잔' 트렌드...화이트 와인 선호 비중 확대식품사도 와인 유통 합류…hy, 조지아 와인 선봬
국내 주류 시장에서 한동안 성장세를 이어가던 와인이 2021년 정점을 찍은 뒤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소비 트렌드 역시 ‘가성비’와 ‘화이트 와인’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과거 시장을 압도
‘치킨에는 맥주’라는 전형적인 조합이 이뤄질 것 같은 치킨 매장. 바삭한 치킨에 와인을 한 모금 마셨더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치킨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줬다. 달콤하고 짭짤한 소스가 발린 치킨과도 풍미를 더하는 페어링을 완성했다.
20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아영FBC는 올해 ‘와식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와식주란 와인과 음
아영FBC는 와인 브랜드 디아블로의 웰니스 콘셉트 ‘디아블로 비라이트’ 시리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만5000병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디아블로 비라이트 시리즈는 125mL당 70㎉ 미만의 낮은 칼로리와 8.5%의 저도수로 가볍고 산뜻한 와인으로 꼽힌다. 2023년 처음 선보인 쇼비뇽블랑 제품은 단일 품목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영FBC는 고든앤맥패일이 10월 2일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숙성된 싱글몰트 위스키 ‘제너레이션 85년’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제너레이션 85년은 고든앤맥패일이 글렌리벳에서 증류된 원액을 매입해 오크 캐스크에 담아 숙성해 만들었다. 125병 한정으로 병입되며 도수는 43.7%다.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타공인 ‘소방수’우상향 와인 시장 속 제2의 도약 준비
국내 주류 시장에서 와인의 입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기자 모든 활동은 ‘집’으로 집중됐다. 음주도 예외는 아니다. ‘홈술’, ‘혼술’ 등의 단어가 유행하면서 주류 시장의 주류(主流)로 떠오른 것은 다름 아닌 와
아영FBC는 대표 와인 브랜드 ‘콘차이토로’의 ‘디아블로’ 대상 7월 한 달 ‘국민감사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하루 평균 4000병 이상 판매된 디아블로는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평균 50%에 가까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편의점에서는 디아블로 와인과 어울리는 스낵류 등과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 세계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안티노리’⋯기네스북에도 등재예르만·스택스 립 등 와이너리 인수 공격적 행보⋯포트폴리오 확장
이탈리아 와이너리 '안티노리(Antinori)'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무려 670년 동안 가족들이 가업을 이어오며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가문으로 기네스북에도
주류기업 아영FBC가 미국의 전설적인 와이너리 ‘스택스 립 와인 셀러’(스택스 립)를 국내에 공식 수입하며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아영FBC는 27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클럽코라빈에서 스택스 립 공식 론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브랜드 수석 와인메이커인 마커스 노타로(Marcus Notaro)가 방한해 브랜드 철학과 포도밭 특징 등을 직접 소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고객 체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참여형 와인 콘텐츠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와인을 경험하다’는 테마로 구성된 이번 기획은 테이스팅 노트 작성 프로그램부터 한강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선셋요가, 그리고 음악과 드레스코드가 어우러진 루프탑 댄스 파티까지 다양한 클래스로 구성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브서울에서 운
코르크 제거하지 않고 와인 추출 가능불경기 속 ‘글라스 와인’ 활성화 기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가파른 성장세가 다소 꺾인 와인 시장에 ‘코라빈(Coravin)’이 파고든다. 와인 보존 장치인 코라빈은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급 와인 소비층을 공략한다. 좋은 와인을 더 오래,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22일 서울 잠실 클럽
코로나19 이후 '홈술(집에서 즐기는 술)'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들의 입맛에 발맞춰 여러 유형의 수입주류가 인기를 얻고 있다. 와인, 위스키, 하이볼이 순차적으로 유행을 휩쓴 데 이어 최근에는 테킬라가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관세청에 따르면 테킬라 수입액은 2020년 253만1000달러에서 2024년 645만500
1987년 미국 캘리포니아 멘도치노 기반 와이너리화학첨가물 최소화…해양성 기후서 재배돼 풍미 극대화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땅에서 좋은 와인이 나온다는 철학에 따라 유기농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와인바 무드서울에서 미국 유기농 와인 브랜드 본테라(Bonterra)를 즐길 수 있는 시음회가 열렸다. 본테라를 수입하는 주류업체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12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영FBC는 시상식 최고 영예인 ‘베스트 오브 2025(Best of 2025)’ 등 수입사 중 최다 부문에서 수상했다.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위스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루이라뚜르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래된 2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와이너리다. 부르고뉴에서 드물게 조직화한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는 가장 명성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루이라뚜르와 30년 이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아영FBC는 최근 서울 중구 모와에서 열린 소규모 간담회에서 루이라뚜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