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김은후(24)가 음주운전을 한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김은후가 6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차병원사거리에서 미니쿠퍼 차량을 몰고 불법유턴을 하던 중 순찰차에 적발됐고 이를 제지하자 도주했다고 보도했다. 김은후는 경찰의 제지를 받고도 길가에 세워진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그대로 인도로 차를 몰고
FC서울 소속의 미드필더 하대성(30)이 중국 프로축구 베이징 궈안으로의 이적에 합의했다. 서울은 3일 이 같은 사실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하대성은 이미 2012년부터 지난해 여름까지 3번에 걸쳐 해외에서의 이적 제의가 있었다. 하지만 서울은 하대성을 핵심전력으로 간주하고 그에게 잔류를 요청했던 바 있다. 이번 베이징 궈안으로부터의 이적 제의
하대성 베이징 궈안 이적
FC서울의 캡틴 하대성이 중국 베이징 궈안 이적에 합의했다.
FC서울은 3일 "하대성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싶다는 요청을 구단에 보냈다“며 ”FC서울은 하대성의 중국 슈퍼리그 소속 베이징 궈안 이적을 수용했다"고 전했다.
당초 FC서울은 하대성의 이적에 대해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선수가 새로운 동기부
차두리 보신각 타종
축구선수 차두리가 보신각 타종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올해 '제야(除夜)의 종'을 울릴 시민 대표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타종 행사 참여 인사는 서울시장·서울시의회 의장(직무대리)·서울시교육감·서울경찰청장·종로구청장이 고정이며,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시민 11명도 함께 한다.
시민 대
국내 프로축구의 최고의 외국인선수로 꼽히는 데얀(32)이 FC서울을 떠나 중국 프로축구 장쑤 세인티로 이적한다.
서울은 26일 "중국 프로축구 장쑤와 데얀의 이적에 대해 구단 간 합의를 마쳤다"고 발표하며 데얀의 이적 사실을 전했다. 데얀의 이적은 내년 1월 메디컬체크가 끝나면 확정될 예정이다.
데얀은 지난 2007년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국내
이승우 바르셀로나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뛰는 이승우(15)가 소속팀과의 장기 재계약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그러나 국제초청 경기를 제외한 정규리그를 뛸 수 없는 상황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승우는 구단과 5년 재계약에 합의했고 내년 2월 계약서에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
그러나 이승우는
홍진영 김진규
가수 홍진영이 전 연인 김진규를 언급해 화제다.
홍진영은 2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했다.
홍진영은 "최근 집 공개를 통해 김진규의 사인공이 발견되면서 전 남자친구를 통해 인기를 얻으려 했다는 악플을 받았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그런 일로 (김진규를) 우려먹고 싶지 않다. 남자
가수 홍진영 전남친 김진규
가수 홍진영의 연인이었던 축구선수 김진규가 화제다.
홍진영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김진규를 언급했다. 최근 홍진영은 집 공개 과정에서 김진규의 사인공이 드러난 바있었다.
동시에 '또 한 번 과거 연인을 통해 인기를 얻으려 했다'는 악플을 받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은 이와 관련해
내년부터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가 기존 2명 등록, 2명 출전에서 3명 등록, 2명 출전으로 늘어난다. NC는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4명 등록, 3명 출전이다.
올해 9개 구단 중 8개 팀은 투수만 2명을 선택했고 3명을 쓸 수 있었던 NC는 3명 모두 투수를 택했다. 하지만 내년에는 이들 외에 외국인 타자 1명이 추가된다.
각 구단의 행보도 빠
◇2013 한국 스포츠 핫 뉴스·핫 트렌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13년만 같아라!”
올 한해 한국 스포츠를 응원한 스포츠팬이라면 이런 마음이 아닐까. 동·하계 올림픽, FIFA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 이벤트는 없었지만 국내 스포츠 스타들의 승전보는 끊이지 않았다.
한국축구는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한국축구
2014년은 큰 국제대회들이 많이 열리는 한 해다. 2월 소치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에는 브라질월드컵이 열리고 9월에는 인천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스포츠 열기에 빠져들 2014년이다.
메이저 국제대회에서의 메달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반복된 훈련만이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을 담보한다. 그런 면에서 2013년의
“발 밑에 공이 있길래 그냥 찼다.” 프로축구 역사상 최초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팀이 가려졌을 정도로 극적인 시즌이었지만 결승골의 주인공 김원일의 득점 소감은 의외로 간단했다.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우승의 주인공은 포항 스틸러스였다. 포항은 1일 오후 벌어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해야만 역전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상황
나비 여효진
가수 나비와 축구선수 여효진의 열애 공개에 네티즌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나비는 27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여효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 직후 나비 여효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비 여효진 은근 잘 어울리네", "나비 여효진 또 하나의 방송인과 축구선수 커플이네", "나비 여
가수 나비 여효진 열애
가수 나비와 열애중인 축구선수 여효진에 대한 궁금증이 폭증하고 있다.
나비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가 있다. 프로축구 선수 여효진이다. 국가대표도 지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소속사)사장님이 전화가 왔다. 열애 기사가 났다는데 아니라고 거짓말하는 것도 이상해서 밝히게 됐다”라고 연애공개의
2013 K리그 클래식의 우승컵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K리그 클래식의 시즌 경기가 한 경기만 남은 가운데 우승컵의 향방은 아직 안개속이다.
27일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울산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 부산이 울산을 2-1로 물리치며 울산의 우승 조기 확정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리그 1위 울산(승점 73)은 부산전에서 우승
국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내년 시즌에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4장을 확보했다.
AFC는 2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AFC 본부 집행위원회를 통해 내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국가별 쿼터를 배정했다. 결과적으로 K리그는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4장이 배정된다.
K리그 클래식은 아직 시즌이 진행중이지만 A
FC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최 감독은 2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2013 AFC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올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중국의 광저우 에버그란데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전북 현대 소속의 베테랑 김상식(37)이 올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접는다.
전북은 26일 김상식이 올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다고 전하며 “다음달 1일 열리는 FC서울과의 홈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식은 올시즌 플레잉코치로 활약 중이다. 시즌 초반 출장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대표팀 감독을 마치고 최강희 감독이 소속팀으
경기 초반 부산 선수와 충돌한 몰리나(FC 서울)가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서울은 부산을 3-2로 물리치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홈팀 서울은 부산을 한 골차로 물리치며 승점 61점째를 수확했다. 3위 전북(승점 62점)과의 승점차는 단 1점이다.
서울은 경기 시작 2분만에 몰리나가 부산 김응진과 머리끼리 충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간의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경기 도중 서울의 몰리나가 의식을 잃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몰리나는 전반 시작 2분여만에 헤딩슛을 하는 과정에서 부산의 김응진과 충돌했다. 머리를 크게 다친 몰리나는 큰 충격을 받으며 쓰러졌고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그라운드 쪽에서 벤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