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
방산에서 민수로 진화하는 수소전문기업
잠수함용 연료전지는 독일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상용화에 성공
기체수소에서 액화수소까지 수소충전소 부문 선두기업
주가는 수소산업 동종업종대비 저평가 영역
이원재 한국IR협의회 연구원
◇광동제약
뭘 그렇게 ‘JENNIE’? 무시 마 내가 걸어온 커리어
F&B영업, 약국영업, 병원영업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현대코퍼레이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3Q 영업이익 183억 원, 순항 지속될 것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는 지나치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
◇LG
기말 배당수익률 최소 3.5%
Pitch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원 유지.
5/27 2024년 말까지 자기주식 5000억 원 규모 취득 계획 발표 후
현재까지 약 4개월간 총 1443
코스닥 상장사 퓨쳐켐이 2년 만에 주주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선다. 최대주주는 30% 수준에서 증자에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증자 성사 시 주가는 물론 최대주주의 지분 희석도 일부 우려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퓨쳐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45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 예정가는 1만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의 임상시험이 순항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잇따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개발에 탄력이 붙었고,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USA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활발한 기술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냈다.
최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기술특례상장이 위축된 데
키움증권은 28일 퓨쳐켐의 전립선암 치료제가 게임체인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돼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3월 노바티스의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가 FDA 최종승인을 받으며 퓨쳐켐의 치료제인 ‘FC705’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플루빅토는 기존 치료법 대비
한국IR협의회 리서치센터는 8일 퓨쳐켐에 대해 “한국의 방사성 의약품 선도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박선영 연구원은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의 원천기술인 펩타이드 제조기술, 동위원소 표지기술, 자동합성장비 기술을 보유한 국내 방사성의약품 선도기업”이라며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폐암 진단용 18F-FLT, 파킨슨병 진단용 피디뷰를 상용화했으며, 국내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미국 임상 1상이 완료돼 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진행됐고, 임상 결과 보고서는 FC303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인종과 상관없이 높다고 평가했다. 또한 암세포가 전이되기 쉬운 뼈 근육 폐 및 주요 장기에서 원발암은 물론 재발전·이성 병변을 정확히 검
정부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국가신약개발사업을 통해 국내 제약ㆍ바이오 업체의 신약개발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지원하기로 한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속속 베일을 벗고 있다.
신약개발사업은 국산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 임상 1·2상을 거쳐 사업화까지 신약 개발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3개
퓨쳐켐의 전립선암 치료 방사성의약품인 FC705가 임상개발을 위한 2021년도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임상개발 부문 신규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 건강의 필수조건인 의약주권 확보를 위해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퓨쳐켐의 FC705는 그 우수성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이 부산 기장에서 새로운 생산시설 및 R&D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쳐켐의 신규 생산시설은 부산 기장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내 위치해 있고, 부지면적 4810㎡, 지상 3층 규모로 약 80억 원을 투자해 건설됐다. 준공식에는 오규석 기장 군수, 퓨쳐켐의 지대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B금융
PRASAC, 높은 성장률과 마진을 향유할 M&A
캄보디아 소액대출금융기관 PRASAC 지분 100% 인수
PRASAC, 자산증가율과 수익성 회복 중
순이익 증가효과, 추후 반영 예정
김은갑 IBK투자증권
◇엔씨소프트
달라진 상황
새로운 신작인 리니지W 공개
달라진 것 = 강해진 2022년 실적 모멘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만 원
퓨쳐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SMA 기반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임상 1상 IND(신약시험계획)를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임상시험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이뤄지며, 글로벌 CRO(임상시험수탁기관)인 리니컬 엑셀로반스(linical accelovance)의 한국지사 리니컬 코리아가 진행할 예정이다.
FC705는 전립선암 세포에 많이 발현하
퓨처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SMA 전립선 암 치료제 FC 705의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치료법이 제한적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에게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 후속임상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퓨쳐켐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16억 원, 영업손실 1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0.8% 증가했지만 적자 폭은 확대됐다.
주력 제품인 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피디뷰’와 알츠하이머 진단용 ‘알자뷰’의 매출이 지난해 1분기보다 40.4% 늘어나며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계열사 퓨쳐켐헬스케
퓨쳐켐은 유럽의 바이오기업 이아손(IASON GmbH)과 PSMA기반 전립선 진단 방사성의약품 신약(FC303)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퓨쳐켐이 받게 되는 선급금(Upfront fee) 및 마일스톤은 총 122만 유로로 한화 약 16억 원 규모다. 이아손이 터키를 제외한 유럽 전역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퓨쳐켐은 전립선암 치료 방사성의약품 FC705의 임상 1상 진행을 위해 CRO(임상시험수탁기관)인 리니컬 엑셀로반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CRO로, VIE(Vaccine Industry Excellence Awards)에서 11년 연속 베스트 CRO를 수상하고 20여 개
퓨쳐켐이 전립선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퓨쳐켐은 이달 1일부터 사흘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국제 테라노스틱스 학술대회(Theranostics World Congress)에서 전립선암 진단제 후보물질인 FC303과 전립선 암 치료제 후보 물질인 FC705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유럽 핵의학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