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물 부족과 에너지 부족문제를 동시에 해결할수 있는 해수담수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향후 물과 에너지 정책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동국 박사팀은 이런 성능을 갖춘 CDi(축전식 탈염) 해수담수화기술을 개발, 이르면 2020년경 본격 상용화에 착수할수 있을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흐름전극을 기반으로 한 해수담수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미래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CDi(축전식 탈염) 해수담수화기술을 개발해 빠르면, 2020년경 상용화에 들어갈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상용해수담수화 방법은 높은 소비에너지가 요구되기 때문에 미래의 물과 에너지 부족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