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의 남편, 류필립이 속한 그룹 소리얼이 트라이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활동에 나선다.
트라이얼(류필립ㆍ주대건ㆍ강성호)은 18일 싱글 1집 '원 앤 온리(One and Only)'를 발매했다. 트라이얼의 세 멤버가 함께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14년 '하늘벽에 오르다' 이후 4년 만의 일이다.
'원 앤 온리'는 신상근 작곡가와 J.fe
한·미 군 당국이 연례적인 공동 군사훈련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올해부터 당분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북미 대화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조치다.
한미 국방부는 19일 “한미는 긴밀한 공조를 거쳐 8월에 실시하려고 했던 방어적 성격 UFG 연습의 모든 계획활동을 유예(suspend)하기로 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매년 8월 하순 열리는 UFG
한미 군 당국이 8월 중 시행할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중지하는 협의에 착수했다.
한미 군 당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괄적이고 완전한 거래를 협의하는 환경" 하에서 연합훈련은 부적절하다며 중지를 언급한 이후 즉각 협의 채널을 가동해왔다. 이런 협의를 통해 양국은 UFG 연습을 중단하는 데 의견을
글로벌 광학전문기업 삼양옵틱스가 소니 풀프레임 E-마운트용 자동초점(AF, Auto Focus) 렌즈인 AF 24mm F2.8 FE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다양한 화각의 AF 렌즈 라인업을 보유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14mm, 35mm, 50mm에 이어 24mm가 추가되면서 소니 풀프레임 E-마운트용 렌즈 라
인도가 세계 최악의 스모그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전기자동차를 통한 도약을 추진한다. 2030년에는 인도 내 자동차의 30% 이상을 전기차로 바꿀 계획이다. 최근 인도 경제일간지 파이낸셜익스프레스(FE)는 올해 세계 자동차 산업의 화두는 전기차라면서 인도도 예외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인도의 대기오염은 심각하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
정부가 새 자동차 번호판 개선(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시인성을 개선하고 디자인 감각을 고려한 새 번호판은 내년 하반기 출고되는 신차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적용될 새로운 자동차 등록번호판 개선(안)에 대해 관련기관과 업계ㆍ전문가ㆍ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청회(10일)를 개최한다고
글로벌 광학전문기업 삼양옵틱스가 우리나라 기업 중 최초로 유럽이미지출판협회(TIPA, 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TIPA 어워드 2018 렌즈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TIPA는 사진 및 영상 업계에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전 세계 14개국의 30곳 전문 매체들로 이루어진 단체다. 매년 카
현대자동차가 필리핀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
현대차는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라구나 주 칼람바 지역에 있는 출고·정비센터(Hyundai Logistics Center)에서 저스틴 마크 치페코(Justin Marc Chipeco) 칼람바 시장, 마 페 페레즈 아구도 (Ma. Fe Perez-Agudo) 필리핀 대리점 사장, 이용석 현대차
나노입자를 이용한 나노메딕스의 발열 암치료 연구가 국제학술지 표지 논문에 선정됐다.
나노메딕스는 '암세포를 완전히 사멸하기 위한 마그네슘을 도핑한 초상자성 나노입자(g-Fe2O3)의 거대한 발열유도'가 올해 여섯 번째로 발간된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ADVANCED MATERIALS)의 커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연구결과는 나노
나노메딕스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진단 및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차세대 조영제 개발에 나선다.
나노메딕스는 100% 자회사인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가 연세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양재문 교수)과 ‘뇌종양 나노테라그노시스를 위한 자성나노입자의 조영효과 평가’를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나노테라그
대신증권이 산업용 금속의 대표 광물인 철광석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을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31일, 국내투자자들도 쉽게 철광석(Iron Ore)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 ‘대신 철광석 선물 ETN(H)와 ‘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을 글로벌 최초로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주요국 경기회복과 인
코스닥 상장기업 포스코엠텍이 156억 원 규모의 포스코 고순도 Fe-Si 공장 위탁운영 체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포스코', 계약 일자는 2017년 12월 20일, 계약 기간은 10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56억397만1476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85%의 비중을 차지하는
젬백스앤카엘은 GV1001의 줄기세포 추적 기능과 세포 보호에 관한 효과를 확인한 연구 논문이 지난 14일 국제학술지인 Biomaterials 에 게재 승인됐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고성호 교수 연구팀은 MRI상 확인이 가능한 철 성분(Ferrocenecarbocylic acid)을 부착한 GV1001(Fe-GV1001)을 신경줄기세포 (Neu
[종목돋보기] 전해콘덴서 전문기업 삼화전기가 국내 최초로 친환경 자동차용 ‘전도성 고분자 하이브리드 전해콘덴서’(시리즈명 : YH) 개발을 완료했다. 회사는 현재 북미지역,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등과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
삼화전기는 국내 최초로 정격전압 80V이고 125℃에서 사용 가능한 친환경 자동차용 ‘전도성 고분자 하이브리드 전해콘덴서’ 개발
현대자동차그룹과 중국의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의 양국간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차그룹은 중국국가정보센터와 공동 주최한 ‘제5회 한·중 자동차산업 발전 포럼’을 2일 베이징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왕수복 현대차그룹(중국)투자유한공사 총경리와 장쉐잉(张学颖) 중국국가정보센터(SIC) 부주임, 박홍재
광학전문기업 삼양옵틱스는 신제품 'AF 35mm F1.4 FE 렌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초점 렌즈인 이번 신제품은 △AF 14mm F2.8 △AF 35mm F2.8 △AF 50mm F1.4에 이은 삼양옵틱스의 네 번째 AF 렌즈다.
삼양옵틱스는 2016년 AF 제품 시장에 진출한 이후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늘려나가고 있다. 글로벌 카메라
무역위원회는 베트남ㆍ우크라이나ㆍ인도산 페로실리코망간에 덤핑방지 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판정했다.
14일 무역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동부메탈 등 4개사가 신청한 베트남ㆍ우크라이나ㆍ인도산 페로실리코망간 반덤핑조사 건에 대해 5년간 4.06~19.06% 덤핑 방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페로실리코망간은 철(Fe), 망간(Mn), 규소(Si) 등
갤럭시노트8의 성능과 가격에 해외 소비자 45%가 만족도를 나타냈다.
미국 IT매체 GSM아레나는‘갤럭시노트8의 모든것이 당신이 원하던 것입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29일(한국시간) 기준 1만1654명의 해외소비자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응답자 가운데 45%인 5274명이 ‘갤럭시노트8은 완벽하다’고 응답했으며, 24%(2
지난달 이동통신시장의 번호이동이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과열이 없었던 대신 알뜰폰 가입자가 대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기존 이통사로 몰리면서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1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지난달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의 번호이동 건수(알뜰폰 내 이동 포함)는 66만7187건으로 201
삼성전자가 회수한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 처리를 위한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자원 낭비를 최소화한 ‘갤럭시노트 FE’출시에 이어 회수한 나머지 제품들은 이달부터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처리 방식을 통해 먼저, OLED 디스플레이 모듈,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