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차세대 저장장치로 불리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860 시리즈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했다. 2014년 업계 최초로 3차원 V낸드를 탑재하며 SSD의 대중화를 주도한 850 시리즈를 내놓은 지 4년 만이다.
삼성전자는 SSD 신제품 '860 PROㆍ860 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론
팅크웨어는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8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팅크웨어는 제품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브랜드, 대시캠, 아웃도어 존과 제품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NV(Sup
LG디스플레이는 1일 “기존 초고화질(UHD) 디스플레이 패널보다 4배 더 선명한 8K 화질의 88인치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화소가 3300만개(7680×4320)에 달해 FHD(풀HD·1920×1080)의 16배, UHD(3840×2160)의 4배 수준의 해상도를 구현한다.
현존하는 OLED T
LG전자가 지상파 UHD(Ultra High Definition)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를 단독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상파 UHD 방송에 대한 다시보기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KBS, MBC, SBS 등 방송 3사 및 ‘콘텐츠연합플랫폼(CAP, Contents Alliance Platform)’과 UH
삼성전자가 다음달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7’에서 비즈니스 모니터 3종(모델명: CH89, CH80, SH85)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H89는 34형 1800R 곡률 커브드 VA 패널에 21대9 와이드 스크린 화면과 UWQHD(344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모델이며
LG전자는 3일 콜라캔 1개와 비슷한 290g의 가벼운 무게와 얇은 디자인을 갖춘 태블릿PC ‘G Pad IV 8.0 FHD LT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4일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8인치 화면에도 가로, 세로, 두께는 각각 216.2mm, 127.0mm, 6.9mm로 핸드백이나 파우치는 물론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 넣는 것도 가능하
팅크웨어는 저전력솔루션과 울트라나이트비전(UNV)을 탑재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000 알파(α)’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1000 알파는 전후방 FHD 화질은 물론 강화된 울트라나이트비전이 탑재됐다. 소니 스타비스 엑스모어 R 이미지 센서와 최신 암바렐라 A12A CPU, 아이나비만의 CTS(Contrast Tuning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엘지(LG)디스플레이와 공동으로 ‘투명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국책과제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60인치이상 UD급 투명플렉시블 디스플레이와 이를 활용한 IT융합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은 LG디스플레이 주관으로 2012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262억 원(정부 470억
LG전자가 압도적 우위를 점한 OLED TV 시장을 더욱 키우기 위해 출하량을 늘리고 있다. 사실상 LG전자가 독점하고 있는 OLED TV 시장은 지난해 1월 이후 성장세가 한풀 꺾이는 듯 했으나 올해 3월부터 다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15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OLED TV 출하량은 지난 3월 전년 동기 대비 72.7% 증가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미국 ‘CES 2017’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저녁(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LG디스플레이가 이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곡면 모니터 등 트랜드를 선도하는 IT 제품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플라스틱 OLED를 적용한 자동차용 솔루션도 함께 전시해 관심을 주목시킬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된 55인치 FHD 투명 디스플
LG전자가 19일 LTE 통신 기능을 탑재하고 화면을 키워 멀티미디어 학습기능을 강화한 ‘G Pad 3(Ⅲ) 10.1 FHD LTE’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인터넷 강의, 독서 등 멀티미디어 교육에 최적화된 ‘G Pad Ⅲ 8.0’(8인치)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LTE 통신 기능을 추가했다.
G Pad Ⅲ
동부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서비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8일까지 ‘돌잔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CME거래소 상품을 거래하는 경우 거래량 기준에 따라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55인치 FHD TV △노트북 △갤럭시기어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맞춘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골
SK텔레콤이 지난해 중저가 스마트폰 열풍을 이끌었던 ‘루나’의 후속작 ‘루나S’를 출시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이미 중저가 위주의 전용 단말기를 출시해 공격적인 가입자 유치에 나서는 등 제2의 중저가 스마트폰 대전이 막을 올렸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 연말에도 어김없이 전용 단말기 경쟁에 나선다. 전용폰은 경쟁사와의
KT는 1일부터 젊은 세대를 겨냥한 전용 단말기 ‘비 와이폰’ 과 ‘비 와이패드’를 공식 출시한다.
'비 와이(Be Y)'는 Y24‧Y틴 요금제를 통해 KT가 요금제부터 단말까지 Y세대를 위해 론칭한 전용 단말 브랜드다. 비 와이폰과 비 와이패드는 글로벌 3위 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 제품이다.
비 와이폰은 5.2인치 FHD 디스플레이와 3GB 램,
에이서가 곡면형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Predator)’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X34’는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화면 크기는 34인치, 화면 비율은 21:9, 해상도는 QHD(3440×1440)를 지원한다. 또 엔비디아 G싱크를 지원해 화면 잘림 현상을 해소하고, 디스플레이 떨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디스플
삼성그룹이 글로벌 경기 불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대신 삼성그룹은 핵심사업을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 사업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13일 삼성 등에 따르면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불요불급한 비용을 최소화하며 핵심 사업과 미래 신사업에 힘을 모으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삼성이 보유한 전용기 매각이다. 지난해 9월 삼성은 보유 중인 전용기 3대와 전
차량 운전 시 꼭 필요한 것이 블랙박스다. 차량 운전자에게 블랙박스는 각종 사고를 기록하여 자신의 입장을 증명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강력범죄 해결에도 일정 부분 기여하기 때문.
블랙박스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발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갖춘 블랙박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들 사이에서 블랙박스 추천 제품으로 호응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미래형 스마트 자동차 시장에서 격돌하게 됐다. LG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밀고 있는 스마트 자동차 부품 시장에 삼성전자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경쟁구도를 형성한 것이다.
1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자동차 전기 장비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電裝)사업팀’을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자동차 전장부품시장에서 격돌하게 됐다. LG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밀고 있는 자동차 전장부품시장에 삼성전자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경쟁구도를 형성한 셈이다.
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자동차 전기 장비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電裝)사업팀'을 신설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전장이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