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95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나비 Z9500’은 전후방 QHD-F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해 다양한 환경 속에서 현실적인 색감과 높은 선명도로 영상을 촬영한다. 또한 사이드 카메라를 포함해 최대 5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해 사각지대 없이 영상 촬영 및 녹화가 가능하다.
차별화된 AI 시청 경험 강화에너지 AI 절약모드 인기 비결
삼성전자가 올해 판매한 75형 이상의 초대형 프리미엄 인공지능(AI) TV 신제품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75형 이상 삼성 OLED는 전작 대비 동기간 판매량이 약 3배로 증가했다.
이러한 흥행 배경에는 올해부터 강화된 AI 기능을 통한 화질 업스케일링
KT가 40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스마트폰 ‘갤럭시 A35 5G’를 21일부터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A35 5G는 △6.6형 대화면 FHD+ 120Hz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5000만 화소 후면 트리플 카메라&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25W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SID 2024'에서 차세대 올레드(OLED)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14~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ID 2024에서 노트북 크기의 18.2형 QD-LED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3200x1800 해상
LG유플러스가 가계통신비 경감 노력의 일환으로 3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3’를 26일 공식 출시했다.
갤럭시 버디3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첫선을 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세 번째 버전이다. 갤럭시 A15 5G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색상은 블루 블랙, 라이트 블루, 옐로우 3가지다.
19일부터 25일까지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칩스앤미디어가 1분기 손익분기점(BEP)을 간신히 넘는 실적을 올렸다.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 감소에 따른 것이다. 하반기에 지연된 고객사 프로젝트가 진행되더라도 지난해 실적보다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칩스앤미디어의 1분기 매출액 49억 원(잠정치)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3% 감소했고, 영업이
콘텐츠에 최적화해 주사율과 해상도 변환할 수 있는 ‘31.5인치 게이밍 OLED 패널’ 개발독자 개발 신기술 ‘DFR(Dynamic Frequency&Resolution)’로 영상 처리 속도 조정
LG디스플레이가 신개념 게이밍 OLED 패널로 하이엔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주사율과 해상도를 변환할
AI 프로세서 탑재한 'M8'삼성 기기 간 연결성 확대
삼성전자가 2024년형 스마트모니터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모니터 신제품은 △인공지능(AI) 프로세서를 탑재한 UHD 해상도의 M8(32형, 최대 400니트) △UHD 해상도의 M7(43형·32형, 최대 300니트) △FHD 해상도의 M5(32형·27형, 최대 250니트)다.
U+ 5G 스마트폰…출고가 39만 9300원19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 26일 개통
LG유플러스는 30만 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3’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3의 사전예약을 19일부터 25일까지 공식 온라인에서 받고,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한다.
갤럭시 버디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처음 선보인 U
롯데하이마트가 모토로라 스마트폰 ‘Moto G54’의 5G 자급제 상품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
12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날부터 판매하는 Moto G54의 판매가 29만9000원이다. 다른 가성비 스마트폰과 비교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다.
Moto G54는 다양한 스펙 강화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6.5인치 크기의 FHD+ 디스플레이, 2
‘픽셀 사운드 테크놀로지’ 적용다양한 그래픽 호환 기능 지원커브드 올레드 모니터도 선봬
LG전자가 역동적인 게임과 고화질 영화 등에 최적화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인다.
LG전자는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32GS95UE, 39/34/27GS95QE, 45GS96QB)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32GS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스트리밍(실시간 재생) 플랫폼 트위치에 4억 35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포함한 제재를 결정했다. 트위치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중단이 이용자의 이익을 해치는 전기통신사업법상 위반 행위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23일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트위치의 VOD 중단 행위에 대해 과징금 4억3500만 원과 과태료 1500만
팅크웨어는 전후방 2채널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850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나비 FXD8500’은 전후방 FULL HD 영상 화질로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녹화를 지원한다. 3.5인치 Full 터치형 LCD 화면을 통해 녹화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메모리 절약 모드’
KT가 전국 KT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삼성전자 노트북 ‘갤럭시북3 GO 5G’를 공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북3 GO 5G는 유심(USIM)을 꽂아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5G망을 통해 자유로운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고속충전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도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해 외부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하다. KT는
LG유플러스가 아동 전용 LTE 스마트폰 ‘춘식이2’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U+키즈폰 with 춘식이’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카카오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과 ‘춘식이’ 테마를 적용했다.
춘식이2는 삼성전자 갤럭시 A24 모델(SM-A245N-UC2)을 기반으로 한 7번째 U+키즈폰으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강화해 성장하고 있는
LG전자 프리미엄 'LG시네빔 큐브' 출시 예정삼성전자 '더프리스타일 2세대로 시장 공략 중양사 CES서 프로젝터 제품 차별화 전략 공개할 듯
집에서도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홈시네마(Home Cinema)'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기존 TV 산업이 장기 침체기를 맞으면서 이른바 세컨드(두 번째) 스크린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한 대 모니터로 2가지 해상도와 주사율을 구현하는 2024년형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형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한 대의 제품에서 고주사율 모드(FHD∙480Hz)와 고해상도 모드(4K∙240Hz)를 모두 구현한다.
모니터 하단의 전용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이를
노트북-닌텐도 스위치-스마트폰 등과 무선 연결 가능고화질 삼성 OLED로 세컨드 모니터 기능까지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채용한 '플렉스미러(Flex Mirror)'가 아마존에 상륙했다. 플렉스미러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의 화면을 보다 크고 선명한 화질의 OLED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모니터 제품이다.
11일 관련 업계
팅크웨어는 신제품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1000’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나비 Z1000’은 21년에 출시한 ‘아이나비 Z900’의 후속 제품으로 전방 FHD 후방 HD의 영상화질을 기본 탑재해 선명하고 깨끗한 녹화를 지원한다. 3.5인치 Full 터치형 LCD 화면을 통해 녹화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야간 등의
반도체 수출이 플러스 전환에 성공하면서 시장이 완벽히 저점을 지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반도체 감산 효과와 더불어 최근 데이터 센터,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고성능·고부가 반도체 수요가 폭등하면서 실적 개선에 속도가 붙고 있다.
13일 업계 전문가들은 반도체 수출이 살아나고 있는 배경에 감산 효과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반도체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