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fication Online Alliance’ 이사회(보드) 멤버에 가입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56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2.90%(350원) 상승한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
“크루셜텍은 ‘Big Company(큰 회사)’가 아닌 ‘Good Company(좋은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결국 좋은 회사만이 큰 회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견 벤처기업인 크루셜텍이 세계적인 행사인 이번 FIDO 얼라이언스 연총회를 개최한 것도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하면 된다.”
삼성전자 선임연구원 출신인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는 자신의 경
[총회 기간 중 다수의 FIDO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비회원사와 전략적 제휴 체결]
[현재 중국 메이저 휴대폰 업체 포함 15곳과 프로젝트 진행 중]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레노버·삼성·LG·마스터카드·비자·페이팔·야후·퀄컴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들이 회원사로 가입해 있는 세계적인 행사인 FIDO 얼라이언스 연총회 개최를 국내 중견 벤처기업이 해냈다
크루셜텍이 FIDO 연총회 개최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주가도 8000원대를 다시 회복했다.
27일 오전 9시7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3.54%(280원) 상승한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오는 10월
크루셜텍은 오는 10월 국제 온라인 인증 컨소시엄인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fication Online Allianceㆍ이하 FIDO)’ 2014 연총회가 크루셜텍 판교 본사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크루셜텍에 따르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FIDO 연총회는 지난해까지 미국에서 개최됐으나, 창립 이후 최초로 해외지역인 한국
크루셜텍이 삼성전자가 FIDO 이사회 선임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37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5.11%(600원) 상승하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같은 크루셜텍의 주가 상승은 22일자로 삼성전자가 ‘FIDO(Fas
삼성전자가 22일 국제 온라인 인증 컨소시엄(FIDO) 이사회 회원사로 선임됐다.
FIDO 연합은 미국 시냅틱스 등이 주도해 2012년 7월에 설립한 단체다. 여러 인증기술 간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해 온라인 서비스에서 개인 인증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마이클 바렛 FIDO 의장은 22일 “갤럭시 S5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생체인식 기술인 ‘지문인식’으로 올해 힘찬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크루셜텍은 광학 기반의 모바일 입력장치 OTP(Optical Track Pad)를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하면서 지난 2010년까지 Blackberry, SEC, HTC에 이를 탑재해 대표 스마트폰 부품사로 떠오르며 지난 4년간
시냅틱스는 온라인 인증 기술 분야 기업 녹녹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시냅틱스와 녹녹랩스는 FIDO(Fast Identity Online) 연합의 창립회원으로, FIDO 레디(Ready)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모바일 인증 문제를 해결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사용자 중 66% 이상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상에서 거래를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