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스마트폰·가전·사물인터넷(IoT)기기의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라온시큐어가 삼성전자 갤럭시S10의 블록체인 지갑 탑재 소식에 강세다.
라온시큐어는 대표적인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기 보안 솔루션 사업 파트너다.
2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라온시큐어는 전일 대비 415원(16.67%) 오른 2905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20일
갤럭시S10은 세계 최초로 초음파식 지문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했다. 이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한층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초음파식 지문 스캐너가 전면 디스플레이에 내장돼 있어 손가락을 스마트폰 뒷면 센서에 갖다 댈 필요가 없다. 단말이 놓여진 상태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또 갤럭시S10에 적용한 초음파식 지문 스캐너
한컴시큐어는 생체인증 사업 확대를 위해 옥타코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시큐어의 FIDO2 서버인증 솔루션인 ‘한컴 패스’와 옥타코의 생체인증 장치를 연동한다. 앞으로 공동 인증 기술을 개발하는 등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 했다.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생체인증 사업에 집중해온 한컴
인증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는 Magic FIDO2® BLE Authenticator에 대해 업계 최초로 FIDO2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agic FIDO2® BLE Authenticator는 스마트폰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한 생체 인증 장치로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FIDO Alliance 상호운용성시험에서 iOS 및 Android 스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부품 제조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가 정전용량식 지문인식센서 납품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문인식센서(모델명 BF30A)는 FIDO(Fast Identity Online) 2 기반 USB 형태의 지문인식기에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FIDO 1.0 기반 생체 인증은 금융권 모바일 뱅킹과 전자상거래 간편결제 서비스에 이용되고
온라인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라온시큐어가 생체인증과 블록체인을 접목한 개인정보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FIDO(Fast IDentity Online) 기술을 기반으로 연말 데모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공개하고, 내년 상반기에 1차 상용화를 마친다는 구상이다.
-FIDO 기술은?
“FIDO는 지문, 홍채, 얼굴인식 등 생체정보를 활용
팍스넷이 국내 최초로 전용 HTS(Home Trading System)를 통해 생체인식과 쿨월렛시스템으로 안전성을 강화한 암호화폐거래소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팍스넷은 암호화폐거래소 비트팍스(BitPAX)의 베타 서비스 및 관계 기관 보안 심사를 거쳐 이른 시일 안에 상용 공개할 계획이다.
비트팍스는 생체인식과 쿨월렛시스템으로 보안성을 강화했다.
한솔시큐어는 독일 G+D(Giesecke & Devrien Mobile Security)가 보유한 보안인증 솔루션 공급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문·안면·홍채 인식을 통한 생체인증솔루션(이하 MAS) △화상·전화통화를 통한 비대면인증 솔루션(이하 SRI)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독일 G+D는 한솔시큐어의 2대 주주로 국내 디지털 보안솔루션 사
암호기술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와 한국전자인증, 라온시큐어 등이 생체인증 국제기준 공식 인증을 통해 본격 시장에 진출한다. 개인용컴퓨터(PC)에 생체인식 장치를 연결해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드림시큐리티의 매직파이도2(MagicFIDO2) 기술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표준을 포함해 모든 웹 환경에서도 서비
암호기술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는 자사의 생체정보 기반간편인증 솔루션 MagicFIDO2®가 FIDO Alliance로부터 글로벌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이전 버전인 MagicFIDO 공식인증 이후 2년8개월 만이다.
27일 드림시큐리티에 따르면 MagicFIDO2®는 Mobile 환경에서의 표준을 포함해 모든 Web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W
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8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국제 생체인증표준협회(FIDO Alliance) 주최로 열린 상호 운용성 테스트에서 자사 파이도(FIDO) 생체인증 솔루션이 'FIDO2 CertifiedTM'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FIDO 서버 및 인증장치 분야 글로벌 기업 20여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라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와 롯데슈퍼는 KT와 연계해 20일부터 ‘인공지능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KT의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와의 대화를 통해 롯데슈퍼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는 롯데슈퍼의 상품을 검색하고, 결제하는 등 상품을 구매하는 일련의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정보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신한DS와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1일 라온시큐어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두 회사는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술협력과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컨설팅 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라온시큐어는 세계 3대 해킹대회를 석권한 우수한 화이트해커를 보유하고 있고
양자암호 기업 드림시큐리티가 자율주행 사업을 추진한다. 드림시큐리티가 투자한 SWM.AI는 자율주행차를 핵심사업으로 차량용 ADAS와 자율주행 SW Framework를 공급 중이다.
10일 드림시큐리티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에스더블유엠(www.swm.ai)에 지분을 투자했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스마트카 보
SGA솔루션즈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지원사업 연구개발자로 선정된 과제를 통해 개발중이며 수개월 내 진보된 보안 기술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가상화폐 거래소 등 블록체인 업계와 일반 기업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는 관련 보안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SGA솔루션즈 관계자는 “KISA의 연구 용역이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수개월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센터에서 사이버 보안 교육 솔루션 '라온(RAON) CTF'를 론칭한다고 19일 발표했다.
RAON CTF는 최정예 화이트해커가 제작한 실전형 교육 콘텐츠다.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버테러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해킹 기법을 학습하고 방어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구성했다.
라온화이트햇센터는 미
글로벌인증기관 한국전자인증은 파이도(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 주관으로 16일 개최된 'FIDO 기술 세미나'에서 인증기관 최초로 PC기반의 FIDO2 클라우드 전자서명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전자인증은 발표에서 FIDO2와 클라우드의 결합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APP)도 필요 없는 진정한 의미의 무설치(No-Plugin)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미래테크놀로지는 올해부터 OTP(One Time Passward·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 신제품의 매출 증가와 OTP 신기술 기반 사업 다각화로 외형 및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전략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다우키움그룹 핵심 계열사로 1997년 설립됐다. 네트워크 유통회사로 첫 발을 내디딘 후 2000년부터 금융권에 OTP를 공급하면서 인증·보안 솔루션 전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들이 국내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도하면서 AI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초창기 AI 기술은 단어 형태의 짧은 언어를 인식해 음악을 틀어주거나 날씨를 알려주는 게 전부였지만, 이통사들이 경쟁에 본격 가세하면서 목소리로 사람을 구별해 맞춤형 반응을 제공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16년 9월 AI스피
글로벌인증기관 한국전자인증이 FIDO(바이오인증) 서비스의 국내 이용건수가 1억7000만 건을 돌파했다. FIDO 인증서비스의 매월 이용건수는 약 1400만 건이다.
30일 회사 관계자는 “당사의 바이오인증서비스가 안전하고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하면서 금융 분야뿐만 아니라 사이버대학교, 신용평가기관, 핀테크 등 고객의 본인인증을 필요로 하는 민간 영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