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FIDO 생체수기 서명 인증을 받은 시큐브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시큐브는 전일 대비 200원(3.58%) 오른 5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큐브는 일본 총판기업인 NEC를 통해 총판과 병행,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시큐브는 일본 핀테크 시장에서 지문인증 서비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문 유출에
[종목돋보기] 세계 최초 FIDO 생체수기 서명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시큐브가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특히 시큐브는 삼성전자 클라우드 서버 보안 업체로 알려져 있다.
12일 시큐브 관계자는 “일본 총판기업인 NEC를 통한 총판과 병행해 현지 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핀테크 시장이 지문인증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지문 유
9월 첫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서는 종목돋보기 5건, 루머속살 1건 등 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아이에스이커머스, 中 썬마그룹과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 매출 본격 발생’이었다. 기사 게재 당일 주가는 8.08% 올랐다. 주간 상승률은 6.22%를 기록했다.
기사에
유니셈의 자회사 한국스마트아이디가 중동 및 아프리카 총판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국스마트아이디는 아랍에미리트(UAE) 엠티이 엑스퍼트 트레이딩(MTE)과 지문인식 스마트카드 및 파이도(FIDO,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한 본인 인증 방식)기반의 TEE(보안실행환경) 솔루션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 공급하는 총판 계약을
한국전자인증이 애플의 생체인증서비스를 뚫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49분 현재 전일 대비 500원(6.78%) 오른 7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자인증에 따르면 글로벌 표준 간편인증 기술인 FIDO(Fast IDentity Online)기반의 바이오생체인증 서비스를 아이폰에 적용하기 위한 인증 심사를 지난 4월 통과했다.
이에 따라
[종목 돋보기] 내달 애플이 아이폰7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한국전자인증이 아이폰용 바이오 생채 인증 서비스 적용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한국전자인증 관계자는 “글로벌 표준 간편인증 기술인 FIDO(Fast IDentity Online)기반의 바이오생체인증 서비스를 아이폰에 적용하기 위한 인증 심사를 지난 4월 통과했다”고 밝혔다.
크루셜텍은 30일부터 이틀간 FIDO(온라인 인증 국제표준)의 상호운용성 테스트(Interoperability Test)를 판교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FIDO 이사회 멤버인 크루셜텍은 올 3월에도 같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미국 이외 국가에서의 상호운용성 테스트는 크루셜텍에서 2회 연속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테스트는 생체정보
라온시큐어는 미국 보안 기업 래피드7과 라온화이트햇센터의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및 국제 생체인증 표준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 공동 마케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는 향후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 분야 공동 마케팅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FIDO 생체인증 솔
최근 국내 금융업계를 중심으로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의 생체인증 기술이 빠르게 도입됨에 따라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증권업계를 위한 생체인증서비스 인프라 보급에 나섰다.
22일 코스콤 관계자는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없이 지문으로 대체한 안드로이드(Android), 애플 iOS용 인증 솔루션을 개발, 이달부터 증권사
삼성SDS 역무 자동화기기 협력사이자 삼성에스원 보안 관련 공급 업체인 푸른기술은 홍채인식 기술 도입 테스트를 완료하고 선제적인 시장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13시44분 현재 푸른기술은 전일대비 450원(5.33%) 상승한 8830원에 거래 중이다. 홍채인식 ATM을 개발해 상용화 준비중인 청호컴넷도 5.91%대 오름세다.
우리ㆍ하나, 홍채인증 서비스 시작으로
신한, 업계 최초 손바닥 정맥 인증 도입
공인인증 대체수단으로 떠올랐지만
휴대폰은 최신형만 가능 보안도 문제
전용단말기는 기술·운영경비로 골치
시중은행들이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본인 확인 수단으로 생체인증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스마트금융부를 중심으로 향후 보안성과 편의성이 모두 확보된 다양한 생체인증 수단
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가 기존 ARS, SMS 인증 대비 인증단계 축소, 인증정보 탈취 방지로 사용 편의성 및 보안성을 개선한 서비스를 NH농협에 개시했다.
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를 NH농협의 모바일뱅크 플랫폼 ‘올원뱅크’와 ‘NH스마트인증’에서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원패스 간편인증’은 NH농협의
금융권이 삼성페이 등 본인 인증 방식에 홍채인식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한국전자인증, 서울전자통신 등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9일 오전 10시48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전일 대비 230원(3.17%) 오른 7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전자통신은 35원(2.22%) 오른 1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농협·기업 등 은행들은
지난해부터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채택한 생체인증 단말기 도입에 제동이 걸렸다. 글로벌 인기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능이 탑재되면서 이를 활용하는 것으로 생체인증 단말기를 대체할 수 있어서다. 일각에선 이런 방식이 대세로 자리잡게 될 경우 은행들의 자체 단말기 도입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도 나온다.
◇대세는 스마트폰 생체인증 활용 = 5일 금융권에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지갑에서 돈이 사라지고 있다지만, 이제는 지갑마저 필요 없는 세상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모바일뱅킹에 있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혀온 보안성이 대폭 강화된 바이오기술이 본격화되면서 전자금융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4일 은행권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이 이달 중순부터 스마트뱅킹에서 공인인증서나 보안카드
이동통신 3사가 생체인증 서비스를 일제히 상용화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에서 지문이나 목소리와 같은 개인 생체정보를 인식하는 생체인식 서비스는 이달 KT에 이어 10월 전후 SK텔레콤, LG유플러스가 잇따라 상용화할 계획이다.
생체인식 서비스를 통해 본인확인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휴대전화 저장 매체인 유심(USIM·가입자식별모듈)을 통한
라온시큐어는 자사의 범용가입자식별모듈(USIM)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인 ‘원패스 간편인증’을 부산은행 뱅킹서비스 2차 인증에 적용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 부산은행 고객은 서비스 가입 및 계좌이체를 위한 인증 단계에서 기존 ARS, SMS 인증 외 원패스 간편인증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원패스 간편인증 서비스는 사용자가 ARS 전
라온시큐어는 공인인증서나 패스워드 없이 지문, 홍채인식으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하는 국제 생체인증 표준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국내 카드사 최초로 ‘현대카드(+앱카드)’ 앱에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서비스 가능하다.
라온시큐어의 이번 ‘현대카드(+앱카드)’ FIDO 생체인증 서비스 오픈은 올해 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