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전체 4위를 기록하며 가볍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5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마지막 조인 8조 4번 레인에서 1분46초63으로 조 2위, 전체 출전선수 60명 중 4위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기적적인 금메달을 따낸 '마린보이' 박태환이 이번엔 남자 자유형 200m에서 2관왕을 노린다.
박태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 참가한다. 박태환은 200m 예선에서 마지막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쑨양과 비더만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분42초04을 기록했다. 박태환의 세계선수권 대회 금메달은 2007년 호주 멜버른 세계선수권대회에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기적적인 금메달을 목에 걸며 지난 로마 세계선수권의 치욕을 되갚았다.
박태환은 24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04로 세계랭킹 1위 쑨 양(중국)과 세계기록(3분40초07) 보유자인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세계랭킹 1위 쑨 양(중국)을 제치고 기적같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24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분42초04의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7위로 결승에 오른 박태환은 2위 쑨 양을
박태환(22ㆍ단국대)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7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4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6조에서 3분46초74에 레이스를 마쳐 조 3위, 전체 7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딴 정다래(20·서울시청)가 이번엔 새 수영복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한수영연맹 후원 스포츠브랜드 ‘아레나’는 9일 수영 국가대표 선수들이 2011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입을 새 수영복 ‘파워스킨 레보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수영복은 한국
수영선수들은 저마다 선호하는 수심과 수온이 있어 수심과 수온은 선수의 경기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년 전 도하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1·단국대)은 지난 9일 광저우에 도착해 경기를 치를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첫 훈련을 하고 나서 “물 감(感)이 좋다”고 말했다.
아오티 아쿠아
마이클 펠프스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3회 FINA 국제수영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마지막 경기 남자 혼계영 4x100m 결승에서 역영하고 있다.
미국은 3분 27초 28로 종전 기록을 무려 2초 06 갱신하는 세계기록으로 우승했으며 펠프스는 대회 5관왕에 올랐다.
독일의 파울 비더만(앞)이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3회 FINA 국제수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자유형 결승에서 펠프스보다 앞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비더만은 1분40초00으로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 펠프스가 세웠던 세계최고기록 1분42초96을 0.96초 앞당기며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