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영등포구청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중장년 고용 촉진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 희망 업(UP)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채용설명관 등 4개 관으로 구성된다. 코레일유통 경인본부, 한국맥도날드 등 27개 기업이 참여해 물류·기술개발·사무 등 다양한
보안 전문기업 이니텍은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KMAC AX SUMMIT 2025’에 참가해 안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보안 플랫폼 ‘Secure AI’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The Third Wave of AI’를 부제로 눈앞에 다가온 AI 에이전트(Agent) 시대에 필요한 변화와 대응 전략을 다루는 다양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 점검 자리가 마련됐다.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롯데홈쇼핑은 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년 브랜드 엑스포 in 중앙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될 브랜드 엑스포의 사전 준비 프로그램으로,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
한국인 300여명 구금 충격LG엔솔 CHO 급파하며 수습 총력핵심 인력 이탈, 공장 가동 1년 미뤄질 수도다른 기업들도 美출장 중단·점검 조치“여파 장기화 전망…동향 파악 중”
미국 이민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을 급습했다. 미국에 막대한 투자를 결정한 한국 기업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수
중국이 전기차·자율주행 분야에서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형성하는 가운데, 우리 기업도 조직문화 혁신과 함께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과 차별화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이캠퍼스와 함께 ‘중국발 산업혁신과 전기차 대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
정부·학계·연구기관 등 전력업계 관계자 100여 명 참석‘에너지고속도로’ 등 기술, 산업 정보 교류 및 발전 전망 논의우태희 대표 “독자 기술 개발로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주도”
효성중공업이 국내 유일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개발을 기반으로 산업계 전반의 전략적 협력을 이끌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
지속가능한 성장 위한 전사적 고객경험(CX) 혁신 전략과 사례 공유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조직문화 개선·AI 활용 등 실무·전략 동시 조망LG전자·네스프레소·센드버드 등 전문가 5인, 산업별 맞춤 해법 제시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이 9월 25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 한경협 고객경험(CX)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17~22일 제4회 한일 고교교사 교류 사업을 개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일본 각지에서 선발된 고교교사 50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방문, 국회 견학, 산업시찰, 문화 체험, 전문가 강연 등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와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3층 에메랄드룸에서 '마이데이터 전 분야 확대의 영향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 통신 등 마이데이터 우선 적용 산업의 제도 시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내 전체 산업에 마이데이터 제도를 연착륙시킬 방안을 모색한다.
세미나에
국제 통상질서가 급변하는 가운데 한국의 통상 전략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2일 한국경제인협회(FKI)와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재구상'을 주제로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를 20년 만에 한국에서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태 지역 전문가 300여 명이 모여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인공지능(AI) 기술 혁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를 공동 주최했다. PECC는 APEC의
세계 통상질서가 ‘경제이슈의 안보화’와 ‘상호의존성의 무기화’라는 구조적 변곡점을 맞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에 대응해 공급망 다변화와 산업·통상·안보를 결합한 융합 전략을 추진한다. 한국이 20년 만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을 맡은 올해, 전략산업과 통상협상, 해외투자, 기술협력을 묶는 ‘패키지형 접근’을 통해 개방적 리더십을 강화한
한국경제인협회, 한미 통상 전문가 초청 좌담회 개최“대단한 성과…FTA 넘어선 한미 협력 기틀 마련” 평가자동차 관세 인하 행정명령·투자 구체화 등 후속 조치 따라야
한국과 미국이 지난달 31일 합의한 관세 협상에 대해 양국 통상 전문가들은 “자유무역협정(FTA)을 넘어선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자동차 관세 인하를 위한 미국의 행정 명령 발효, 투자
한미 관세 협상 이후 세부 협상 과정에서 현지투자 관련 실질 문제 해소, 안보 이슈 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한미 전문가를 초청해 좌담회를 열고 이번 협상 결과에 따른 영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상대적으로 짧은 협상 기간에도 우리 협상
한국경제인협회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다음 달 1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이 20년 만에 APEC 의장국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PECC 총회는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재구상’이라는 대주제로 진행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의 전사적 내재화와 내부통제 강화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240여 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AI와 내부통제를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각 세션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A
조슈아 크랩 로베코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주식운용 대표가 “굉장히 다양한 기회가 아시아 시장에 존재한다”고 말했다.
로베코자산운용은 17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5년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크랩 대표는 “꽤 오랫동안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아주 유효한 성과를 냈다는 것이 입증됐지만 지금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극단적으로
한국경제인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15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강한 소상공인 밸류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경협은 올해부터 주최사로 참여해 정부와 협력하며 맞춤형 지원 연계 등 소상공인이 중견·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날
한국화학산업협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전경련회관에서 ‘2025 제1차 화학소재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기술규제 통보 건수가 4334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급증하는 무역기술장벽에 대응해 국내 화학업계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