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5조원 규모의 수주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일 오후 2시 45부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보다 12.90%(2200원) 상승한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30일 셸가스&파워 디벨롭먼트(Shell Gas & Power Developments B.V.)와 5조2724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3척을
삼성중공업은 셸로부터 부유식 LNG생산설비(FLNG) 3척을 5조2724억원(47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계약 금액은 FLNG 3척의 선체 부분의 제작비만 반영한 것으로 상부 플랜트 설비를 비롯한 전체 공사금액은 기본설계를 마친 뒤인 2016년 하반기에 정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계약은 발주처의 공사진행통보 조건부 계약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30일 Shell Gas & Power Developments B.V.과 5조2724억원 규모의 FLNG Facility(LNG FPSO) 3척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0.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11월30일까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아프리카 신규 수출 시장을 뚫기 위해 국내 주요 기관과 기업으로 구성된 민관경제사절단을 탄자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3개국에 최대 규모의 민간사절단을 파견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30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산업부, 플랜트산업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KOTRA), 한국전력,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포스코, LG상사, GS
NH투자증권은 19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하반기 일부 해양생산설비 발주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유지(Hold)’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유재훈 연구원은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인 노르웨이 Statoil사의 Sverdrup 프로젝트(8억달러)가 발주가 임박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 업체는 국내 조선소와 수주 경쟁
한국가스공사가 해외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대기업 및 중소ㆍ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가스공사는 세계 가스시장에서 ‘큰손’으로 주요 사업인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을 비롯해 국내에서 소비되는 가스 전량을 수입하는 유일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가스공사는 이 같은 막대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민간기업 20개가 해외로 진출할 수
삼성중공업이 적도기니에서 20억 달러 규모의 해양플랜트인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수주를 추진했지만 무위로 돌아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9일 공시를 통해 “파트너 회사와 함께 FLNG 건조와 관련해 계약조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의 투자 계획 변경 등에 따라 더 이상 협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KOGAS)가 신사옥 지방이전 시대에 맞춰 초점을 맞춘 것은 다름 아닌 세계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글로컬(Glocal·Global+Local)’이다.
지난해 10월 대구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가스공사는 ‘Glocal KOGAS’라는 이름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먼저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유안타증권은 지난 12월 조선해양업 시장 업황과 관련해 "상선 수주량이 바닥을 잡은 모습, 해양은 유가하락의 영향세가 지속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월 전세계 신조선 수주량은 485만DWT(전월 281만)로 전월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며 "LNG선 외에도 탱커, 컨테이너선 등 일반 상선도 수주가 증가. 해운 수
한국을 찾는 세계 각국 정상과 주요 기업인의 발길이 대우조선해양을 향하고 있다.
11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 말레이시아 나집 라작 총리, 앙골라 소난골 사의 프란치스코 레모스 회장이 연달아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유리 트루트네프 러시아 부총리 겸 극동연방지구 대통령 전권대표가 방문하기도
△에스원, 삼성전자와 863억 규모 보안용역계역 체결
△미래산업 “자동화설비 수주 관련 단일판매 공급계약 추진 중”
△오리온 “아이팩과 합병 긍정적 검토 중”
△삼성중공업 “적도기니 20억 달러 규모 FLNG 수주건, 계약 조건 협의 중”
△미원에스씨,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로엔케이, 사물인터넷 응용한 AMI 신규사업 추진
△삼성전자 미국법인
삼성중공업이 한국거래소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 20억 달러 규모 수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FLNG 건조계약과 관련해 당사의 발주처와 프로젝트 수행 범위와 기본설계(FEED) 계약 조건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며 “본 프로젝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LNG 및 가스운반선용 초저온보냉재 업체 동성화인텍이 장내에서 35만주의 자사주를 취득할 것이라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보통주 35만주, 약 27억원의 규모로 하나대투증권사를 통해 장내 매입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들어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수주부진 및 전년대비 부족한 실적성장세로 인해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 받은 측면이 있다”
△[답변공시]한진해운 “30년 만기 영구교환사채 발행 검토 중”
△NHN엔터테인먼트, 계열사 분할합병 결정
△코오롱, 113억 규모 코오롱환경서비스 주식 코오롱워터에 처분 결정
△국동,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54억원에 취득
△대한해운, 612만1811주 보호예수기간 13일로 만료
△아세아제지 종속사 제일산업, 삼성수출포장 흡수합병 결정
△한국전자홀딩스,
삼성중공업은 10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으로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근 당사의 파트너 회사는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 프로젝트의 운영회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 현재 파트너 회사와 FLNG 건조 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계약금액은 현재 기준으로 2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되나, 최종사양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부유식생산설비(FPU)와 해상플랫폼 등 7억 달러 규모의 해양플랜트 2기를 수주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로열더치셸이 발우한 FPU 하부구조 1기에 대한 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에 앞서 설계에 먼저 착수한 것은 삼성중공업이 지난해 4월, 셸과 FPU 하부구조에 대한 10년 장기공급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