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Tuspetinib, 이하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가 공개됐다고 31일 밝혔다.
‘완전관해’ 사례 등 약물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기존 치료제 사용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들에게 병용요법을 통해 추가적 치료 옵션을 제공
JW중외제약은 자회사 C&C신약연구소의 STAT5/STAT3 이중 표적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연구가 ‘2023년도 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2021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도널드 스몰(Donald Small)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종양내과 교수 겸 존스홉킨스 킴멜암센터 소아종양학과장과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파이프라인 ‘PHI-101’의 병용요법 확대를 위한 중개연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승인된 1차 치료제와의 병용요법 중개연구는 향후 PHI-101의 AML 1차 치료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최근 열린 미국 혈액암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물질 ‘PHI-101’ 임상1상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PHI-101’은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에 작용하는 표적항암제다. 재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신풍제약과 주력 파이프라인 물질 ‘PHI-101-AML’의 빠른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에따르면 ‘PHI-101-AML’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 FLT3 (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 경쟁약물
오스코텍이 12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허가를 앞두고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의 일환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상증자 금액은 1200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20.32%인 640만 주다. 예정발행가액은 1만8750원이다. 이는 20
한미약품은 기존 약제에 반응이 없거나 내성이 생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acute myeloid leukemia) 치료 혁신신약으로 자체 개발한 ‘HM43239’의 글로벌 임상 연구에서 ‘완전관해’ 등 우수한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3일(한국시간) ‘키 오피니언 리더(KOL, Key Opini
한미약품이 지난해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Aptose Biosciences)에 총 4억2000만달러 규모로 라이선스아웃(L/O)한 FLT3/SYK 저해제 ‘HM43239’가 미국에서 패스트트랙(fast track) 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앱토즈는 지난 4일(현지시간) FLT3 변이를 가진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R/R AML)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acute myeloid leukemia) 치료 혁신신약 ‘HM43239’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패스트트랙 개발 품목으로 지정됐다. HM43239는 지난해 11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바이오기업 앱토즈에 라이언스 아웃된 신약이다.
한미약품은 파트너사 앱토즈가 지난 4일(한국시간) 이같이 발표하고 “
한미약품그룹의 원료의약품 전문회사 한미정밀화학이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하이테크 위탁개발생산(CDMO)’ 신사업을 본격화한다.
한미정밀화학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mRNA 백신 등의 원료에 쓰이는 지질나노입자(LNP),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캡핑(capping) 물질 및 폴리에틸렌글리콜(PolyEthylene Glycole, PEG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Geninus)와 신약개발 바이오텍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혁신신약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두 회사는 AI를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도출을 통해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니너스는 유전체 기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약개
오스코텍은 항암제인 FLT3/AXL 이중저해제 'SKI-G-801'의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 투약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첫 투약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향후 임상시험계획(IND)에 따라 연대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 약 30~40명의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비뇨기암 등 진행성 고형암 환자들을
한미약품이 2022년 경영 슬로건으로 ‘제약강국을 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을 선포하고 임인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한미약품 대표이사인 우종수∙권세창 사장은 ‘신년 CEO 메시지’에서 “탄탄한 내실성장을 토대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R&D에 더욱 매진하자”며 “확고한 준법과 윤리경영을 통해 업계의 모범이 되고, 실속있는 성장을 통
한미약품은 3일 2022년 경영 슬로건으로 ‘제약강국을 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을 선포하며 임인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사업부 케이스 스터디를 시작으로 전 그룹사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우종수∙권세창 한미약품 대표는 신년 CEO 메시지를 통해 “탄탄한 내실성장을 토대로 글로벌 혁
오스코텍은 미국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FLT3/AXL 이중 저해제 SKI-G-801의 임상 1상 용량증대실험이 완료됐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약물에 비반응 또는 재발한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투여를 진행한 이번 시험에서 SKI-G-801의 높은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으며, 특히 일부의 FLT3-ITD 돌연
기존 약제에 반응이 없거나 내성이 생긴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게 투여해 우수한 효과를 보인 한미약품의 항암 혁신신약 ‘HM43239’의 임상 데이터가 공개됐다. HM43239는 한미약품이 최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바이오기업 앱토즈에 라이선스 아웃한 신약이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11~14일(현지시간)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제63회 미국혈액학회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혈액암 신약후보 ‘룩셉티닙(Luxeptinib)’의 임상시험 1상 진행 결과 FLT3-ITD돌연변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에서 ‘미세잔존질환(MRD)-음성 완전 관해(완치)’를 보였다고 미국 혈액학회(ASH 2021)를 통해 13일 밝혔다.
임상을 진행한 앱토즈(Aptose)에 따르면 항암 불응 및 재발을 일으키는 악명 높은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자사의 세계 최초(First in class) 혈액암 치료제 ‘룩셉티닙’의 미국 임상을 진행하는 미국 앱토즈(Aptose)가 생체이용률(BA, 약물이 체내에 들어가 생체에 이용되는 비율)을 30배 향상시킨 제제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앱토즈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에 기존 룩셉티닙 제제 대비 BA를 30배 향상시킨 제제를
한미약품은 파트너사들이 기술이전 받은 항암 혁신신약의 글로벌 개발 및 허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혈액암 전문 기업 앱토즈는 난치성 희귀질환인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에서 효과가 입증된 한미약품 FLT3억제제(HM43239)의 미국 1ㆍ2상 결과를 토대로 후속 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HM43239는 유일한 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