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아이바이오는 차세대 급성골수성백혈병 NRAS 돌연변이 표적 항암제 ‘PHI-50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PHI-501은 NRAS의 신호 경로를 표적화한 치료제로,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활성 억제방법을 사용한 최초의 NRAS 변이 항암치료제다. NRAS는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 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FLT3억제제 ‘HM43239’를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에 기술수출했다고 4일 밝혔다.
앱토즈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혈액질환 분야 연구개발 전문 생명공학 기업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재발·불응성 AML, 고위험 골수이형성증후군(MDS) 등 혈액종양 치료 신약 후보물질 4개를
오스코텍(Oscotec)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암제로 개발하는 경구투여 AXL 저해제 'SKI-G-801'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1상은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신장암, 두경부암 등 고형암 환자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 연대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진행된다.
오스코텍(Oscotec)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고형암 대상 AXL 저해제 'SKI-G-801'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SKI-G-801은 AXL 인산화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암 전이를 막고, 종양미세환경에서 항암 면역 반응을 활성화하는 기전으로 작동한다. 오스코텍은 조병철 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
한미약품이 항암 혁신신약 5종의 주요 연구 결과를 세계 최대규모 암 학술대회인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AACR은 127개 국가의 회원 4만8000여 명을 보유한 암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로, 10일 시작돼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에 발표된 신약은 △벨
에이치엘비제약-휴메딕스, 비만·당뇨 치료 주사제 개발
에이치엘비제약과 휴메딕스는 '비만·당뇨 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기술(SMEB®)에 대한 특허를 보유했고, 휴메딕스는 연구 인프라 및 주사제 생산능력을 갖췄다.
두 회사의 협업으로 연구가 성공적으로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혈액암 치료제 ‘CG-806’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 대상 임상 1상에서 종양이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 관해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CG-806 450mg을 하루 2회 투약(BID)한 환자에게서 완전 관해가 나타났고, 여러 차례 투약한 환자에서도 부작용 없이 안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1일 엔젠바이오와 NGS 기반 동반진단 기술 개발 및 임상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의 FLT3 표적항암제 ‘PHI-101’ 개발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젠바이오의 NGS 기반 정밀진단 기술로 임상시험 등록환자의 FLT3 변이 타입을 확인하고 환자 선별에도 이용하기로 했다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혁신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동반진단 기술 개발 및 임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는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차세대 혁신 신약인 FLT3 표적항암제 ‘PHI-101’개발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한미약품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코로나19 극복 전략과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등을 소개했다.
한미약품은 11일부터 열린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올해를 이끌어 갈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중심으로 DNA, mRNA 백신 생산, 진단키트와 치료제 개발 등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종식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HM43239’를 투여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한 환자 임상 사례를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MD 앤더슨 암센터의 나발 데이버 박사와 함께 진행한 미국과 한국에서의 임상 1/2상에 참여한 일부 환자 케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HM4323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혈액암 혁신신약 후보물질 ‘CG-806’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미국 혈액학회(ASH)에서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임상을 진행하는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화상으로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 비의존적 돌연변이 BTK/FLT3 저해제 CG-806의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만성림프구성 백혈병(CLL)/소림프구성림프종(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비티는 파로스아이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022년까지 AI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인 케미버스 고도화 및 신약 파이프라인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체 개발 활동과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공동 연구를 통해 매년 1개 이상의 신약 파이프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혁신신약 FLT3-BTK 다중저해제인 혈액암 신약 후보 ‘CG-806’의 호주 특허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부분의 림프암은 B세포 수용체를 조절하는 BTK의 과발현 및 유전자변형에 의해서 발생하는 암이며, FLT3는 약 35%의 백혈병 환자들에게 유전자변이 및 과발현에 의해 나타나는 혈액암이다.
혈액암은 현재 사용 중
파로스아이비티(파로스IBT)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파로스IBT는 이번 투자유치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 'PHI-101'의 다국가 임상에 속도를 내는 한편 새로운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25일 파로스IBT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파로스아이비티는 차세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FLT3 표적항암제 ‘PHI-1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으로부터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서울대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삼성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다기관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PHI-101은 차세대 표적항암제 후보물질로, 급성골수
한미약품이 NASH 치료제 HM15211(LAPSTriple Agonist) 등 핵심 R&D 과제 8개를 글로벌 투자자에게 소개했다.
한미약품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8회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한미약품의 2020년 비전 및 주요 R&D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권 사장은 2020년 한미의 새로운 도전을
한미약품이 탄탄한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제약강국에 도전한다.
한미약품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8회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에 참석해 한미약품의 2020년 비전 및 주요 R&D 전략 등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한미약품 이관순 부회장과 권세창 대표이사 사장, 서귀현 연구센터장 등 R&D 및 글로벌 비즈니
한미약품이 세계 최대 혈액학 분야 학회에서 혈액암을 타깃하는 신약후보물질의 연구 결과를 선보였다.
한미약품은 7일부터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ASH)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로 개발 중인 ‘HM43239’의 임상개발 현황에 대해 포스
크리스탈은 BTK 키나아제 억제제로서 2, 3-디하이드로-이소인돌-1-온 유도체 및 이를 함유하는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술에 대해 “세계최초 FLT3-BTK 다중저해제인 백혈병 신약 후보 CG-806을 포함하는 물질들과 제조방법, 조성물, 용도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AP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