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의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가 내년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 과정에 돌입했다. 상장주간사로는 NH투자증권을 선정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10일 “내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제노스코의 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다”며 “연초 NH투자증권을 주간사를 선정했고, 관련해서 실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노스코는 모회사 오스코텍이 지
NH투자증권은 10일 오스코텍에 대해 “미국암학회 임상 결과 발표에서 레이저티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현존 국산 항암제 파이프라인 중 가장 성공 가능성 큰 물질”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EGFR 저해제)의 원개발사로 2015년 8월 전임상
한미약품이 단장증후군 바이오신약으로 개발중인 'LAPSGLP-2 Analog(코드명 : HM15912)'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단장증후군은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전체 소장의 60% 이상이 소실돼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일으키는 희귀질환이다.
한미약품의 LAPSGLP-2 Analog는 독자적
NH투자증권이 오스코텍이 미국에 세운 신약개발 연구 자회사 제노스코의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제노스코와 대표주관계약을 마무리하고 2020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IPO준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노스코는 최근 IPO관련 인력을 충원하고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함께 회계법인 및
NH투자증권은 4일 신약 모멘텀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며 바이오산업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한 업체로 한미약품과 바이로메드, 오스코텍, 파멥신을 추천했다.
NH투자증권은 바이오, 특히 신약 모멘텀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연초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효과 이후 횡보하던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가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대규모 기술계약, 인수합병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백혈병 신약 후보 CG-806의 임상 1상 시험 개시를 위한 IND(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서를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이하 앱토즈)가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FDA로 부터 임상 1상 시험 개시를 승인받게 되면 2개의 임상 1상 시험이 시작된다.
첫 번째 임상 시험은 재발성 또는 난치성 AML·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백혈병 신약 후보 CG-806의 터키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백혈병 신약 후보인 CG-806을 포함하는 물질들과 제조방법, 조성물, 용도에 대한 내용이다. 특허권자는 크리스탈 호주 내 특허 만료시점은 2033년까지다.
CG-806은 세계 최초 FLT3ㆍBTK 다중 저해제로, 총 4940억 원 규모로
유안타증권은 21일 한미약품에 대해 내년에는 임상 파이프라인 진도가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1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서미화 연구원은 “상반기 2번의 임상 중단 이슈가 있었지만 2019년 한미약품의 임상 파이프라인의 진도는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첫 번째로 기대되는 부분은 한미약품의 랩스커버리 기술을 이용한 첫
한미약품이 개발중인 백혈병 신약이 미국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한미약품은 31일 오후 1시 43분 기준 전일대비 4.48% 상승한 39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약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 신약후보물질(HM43239)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HM432
한미약품은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 ‘HM43239’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HM43239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유발하는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를 억제하면서도 기존 FLT3 저해제의 약물 내성을 극복한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는 백혈병 신약 후보 CG-806의 유럽특허를 취득했다.
27일 크리스탈에 따르면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백혈병 신약 후보인 CG-806을포함하는 물질들과 제조방법, 조성물, 용도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다.
특허권자는 크리스탈이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등을 포함해 약 40여 개
크리스탈지노믹스의 백혈병 신약후보 CG-806가 악성 B세포 종양들에서 기존치료제보다 월등한 항암효과를 확인했다.
17일 회사측에 따르면 앱토즈바이오사이언스는 유럽혈액학회에서 전임상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앱토즈는 CG-806의 전세계 판권(한국 제외)을 보유하고 있다.
앱토즈에 따르면 CG-806은 기존 치료제인 임브루비카(성분명: 이브루티닙)에 비해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중인 백혈병 신약후보물질의 중국판권을 기술수출했다. 계약금 3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Aptose Bioscience)에 백혈병치료 신약후보 CG-806의 중국 독점 판권을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크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백혈병 신약후보 CG-806에 대한 옵션행사금(1차 마일스톤) 200만 달러를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Aptose Bioscience Inc)로부터 조기 수령했다고 8일 밝혔다.
CG-806은 2016년 6월 총 3600여억원 규모로 앱토즈에 기술 수출한 FLT3-BTK 다중저해 백혈병 신약후보물질이다. 앱토즈는 올해 하반기 미국 FDA 임
한미약품은 1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8년 미국암학회(AACR)'에서 차세대 표적치료신약 후보물질 3종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항암신약은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HM43239), 차세대 간암 치료제(HM81422), 현재 표적 치료제가 없는 소세포폐암 치료제(HM97211) 등이다. 한미약품은 이
한미약품이 신규 개발에 착수한 차세대 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을 공개했다.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HM43239), 차세대 간암 치료제(HM81422), 현재 표적 치료제가 없는 소세포폐암 치료제(HM97211)다.
한미약품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8년 미국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
한미약품이 지난 13일 내성표적 폐암신약 올리타(성분명 올무티닙)의 개발 중단을 선언했지만 당일 주가가 0.18% 하락에 그치는 등 시장의 충격은 크지 않았다. 올리타의 글로벌(중국) 판권을 가진 베링거인겔하임, 자이랩이 권리를 반납했고 경쟁제품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가 시장에서 확산되는 상황에서 올리타의 개발중단을 예정된 수순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이번 주말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미국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연구개발(R&D) 성과 공개에 대거 나선다. 미국 시카고에서 14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열리는 AACR에서는 유한양행, 한미약품, 신라젠, 제넥신 등이 연구내용 발표를 앞두고 있다.
KB증권이 5일 한미약품에 대해 기술 수출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2상 개시로 신약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60만 원에서 62만 원으로 끌어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 3일 한미약품은 다국적 제약사 얀센에 기술 수출한 비만·당뇨 바이오신약 ‘HM12525’의 임상 2상이 개시됐다고 밝혔다.
서근희 KB증권 연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