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미국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FLT3/AXL 이중 저해제 SKI-G-801의 임상 1상 용량증대실험이 완료됐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약물에 비반응 또는 재발한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투여를 진행한 이번 시험에서 SKI-G-801의 높은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으며, 특히 일부의 FLT3-ITD 돌연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 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FLT3억제제 ‘HM43239’를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에 기술수출했다고 4일 밝혔다.
앱토즈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혈액질환 분야 연구개발 전문 생명공학 기업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재발·불응성 AML, 고위험 골수이형성증후군(MDS) 등 혈액종양 치료 신약 후보물질 4개를
현대오토에버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까지 1조5000억 원을 투자한다. 3사 합병으로 확보한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고, UAM(도심항공모빌리티)ㆍ로봇 등 신사업 관련 서비스도 추진한다.
현대오토에버는 28일 ‘CEO 인베스터 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회사의 미래 전략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차그룹이 1톤(t) 포터EV를 활용한 도심형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백화점,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 물류대행사 팀프레시와 전기트럭 배송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친환경 포터EV 4대를 투입, 주문한 지 10분에서 30분 사이에 친환경 신선식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다. 맞춤형 예
한미약품이 항암 혁신신약 5종의 주요 연구 결과를 세계 최대규모 암 학술대회인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AACR은 127개 국가의 회원 4만8000여 명을 보유한 암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로, 10일 시작돼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에 발표된 신약은 △벨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과 상생하는 행사를 열었다.
한전은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농수산 특산물 구매를 위한 비대면 '상생 팔도장터'를 개최했다.
상생 팔도장터는 전국의 대표 농수산 특산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주는
메디콕스 자회사 중앙글로웍스가 농기계 및 중장비 등 특수차량용 관제시스템(FMS : Fleet Management System)과 연동되는 IoT(사물인터넷) 단말기 유통 사업에 나선다.
중앙글로웍스는 최근 특수차량 관제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에이피플릿이 개발한 IoT 단말기 ‘텔레매틱스 디바이스’의 국내 유통 담당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HM43239’를 투여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한 환자 임상 사례를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MD 앤더슨 암센터의 나발 데이버 박사와 함께 진행한 미국과 한국에서의 임상 1/2상에 참여한 일부 환자 케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HM4323
인간과 로봇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온라인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유튜브 로봇티비 채널을 통해 '비대면 시대, 로봇의 역할과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2020 로봇 미래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활 전반에 비대면 방식이 확산되고,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로봇
바스프는 자사의 혁신 소재 슬렌텍스(SLENTEX®)가 환경부 주관 포장 쓰레기 절감을 위한 '콜드체인 플랫폼 솔루션' 시범사업에 적용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선식품 배송을 위한 친환경 공유ㆍ회수 시스템에 기반을 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신선식품이 물류센터에서부터 고객에게 전달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식품의
SK증권은 유니퀘스트에 대해 “통신장비 유통 사업부문과 에이아이매틱스의 신규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5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소중 SK증권 연구원은 “유니퀘스트는 비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유통 전문업체로, 1분기 기준으로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가전 24%, 스마트폰 부품 22%, 통신장비 19%
유니퀘스트의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가 유로넥스트(EURONEXT) 상장기업인 ‘뮤닉(MUNIC SA)’과 AI 기반 차량관제시스템(FMS)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02년에 프랑스에서 설립된 뮤닉은 AI 기반의 차량 정보 수집장치 및 통신 장치와 센서들을 개발해 관제에 필요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분석하는 솔루션을 제공
NH농협생명은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17 도입 및 감독회계에 대비한 시스템을 1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계리모델링 솔루션(Booster-FMS)을 활용해 빠른 속도로 시가평가기준 보험부채를 산출할 수 있다. 예·실차 분석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합가정관리시스템까지 추가해 정교한 결과 도출이 가능하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세종공업은 자회사 모비어스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52.4%을 확보한 최대주주가 됐다고 10일 밝혔다.
세종공업은 2016년 처음 엠에스오토텍과 함께 모비어스 투자를 시작한 후 꾸준히 투자 규모를 확대했으며, 4월 지분율 50%를 확보하면서 산업용 자율주행 로봇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모비어스는 이번에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한 밸
유진로봇이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축제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한다.
유진로봇은 연구, 개발한 자율주행 물류배송 로봇 및 4차 산업과 로봇산업에 적용되는 센서 기술을 공개 및 시연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9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
KT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해외에 수출한다. 수출된 AI 기술은 국제전화 불법호 피해를 막는 데 활용된다.
KT는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위두 테크놀로지스(이하 위두)와 ‘AI 기반 국제전화 불법호 탐지 솔루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제전화 불법호는 기업용 사설교환기(IP-PBX)를 해킹한 후 제3국의 부가서비스
KT와 현대자동차가 상용 전기버스 보급 확대를 위한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협력을 통해 전기버스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KT는 실시간 차량 위치, 차량 운행정보 등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리하는 차량 통합관리서비스(FMS, Fleet Management System)를 현대차의 상용 전기버스에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국
현대자동차가 배터리 충전 현황과 위치 조회, 운행 정보 등 차와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기버스 전용 원격 관제 시스템(FMS)'을 개발해 올해부터 상용화한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원격 관제 시스템을 사용하면 전기버스를 실시간으로 관제해 효율적인 배차와 경로 설정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고장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이 ‘와일드캣’과 ‘시호크’의 경합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25일 국방부 청사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1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은 상업구매와 대외군사판매(FMS·미국 정부 대외보증판매) 간 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업구매 후보기종으로는 해상작전헬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