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6일 SKC코오롱PI에 대해 스마트폰의 발열 이슈가 부각됨에 따라 방열시트의 수요가 증가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8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C코오롱PI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383억 원, 영업이익은 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8%, 81.9% 상승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이녹스가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66점, 종합점수 83점을 얻어 23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 목표가는 3만5000원, 손절가는 2만7000원이다.
이녹스는 반도체 패키지용 소재인 INNOSEM과 FPCB 소재인 INNOFLEX를 생산한다. 반도체와 OLED 고객사의 대규모 증설로 장기 이익성장 사이클 초입 단계에
이녹스의 분할 재상장 결정에 따라 이녹스첨단소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이녹스첨단소재는 지난 6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이녹스첨단소재는 인적분할 이후 신설법인으로 코스닥 재상장예비심사 대상법인이다. IT소재(FPCB, 반도체 PKG, OLED)를 생산하는 이 기업은 지
국내 PI 필름 전문 제조사 SKC코오롱PI가 창사 이래 분기 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SKC코오롱PI 올해 3분기 매출액 415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14%, 영업이익은 18% 증가했다. 지난 8월 연산 600t 규모의 신규 증설 라인이 가동되면서, 증설에 따른 판매량 및 매출 증가가 이뤄졌다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인터플렉스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뉴트리바이오텍을 10월 첫째 주(4~7일) 추천종목으로 공개했다.
인터플렉스는 갤럭시 노트7향 디지타이저용 FPCB(연성회로기판) 매출의 증가가 전망된다. 또 애플 OLED 아이폰에 들어갈 FPCB 부문 공급 가능성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다. 여기에 감가상각비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하로 대폭 감소하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이녹스가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40점 등 종합점수 70점을 얻어 29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9000원, 손절가는 1만4500원이다.
이녹스는 FPCB의존도가 줄어들고 있으며 OLED 및 반도체 관련 고부가가치 소재들의 매출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OLED 제조공정용 소재의 판
SKC코오롱PI는 올 2분기 매출액 365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2분기 매출 중 최대 매출액이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1%, 영업이익은 81% 증가한 수치이다. 작년 2분기 실적 부진의 주 요인이었던 가동률 하락과 원가율 상승 부분은 3분기 이후 원료 공급선 다변화와 가동률 회복을 통해 해소되며 손
[공시 돋보기] 플렉스컴이 이래저래 위기다. 실적 악화 등으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고, 유동성 문제도 이어지고 있다. 이 회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박동혁 대표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는 이유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렉스컴은 신한은행으로부터 받은 대출금 11억6261만원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장경호 이녹스 대표가 최근 제22대 한국공업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이녹스가 12일 밝혔다.
장 신임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1989년 새한의 기술연구소 전자소재팀장으로 입사한 장 회장 일과 학업을 병행해 1997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12월 새한마이크로닉스(현 이녹스)를 창립하고 대표이사로 취
“임기 첫해 코스피 3000선까지 가야 정상입니다.”
“임기 내 코스피 3000 시대를 꼭 열겠습니다.”
전ㆍ현직 대통령이 후보 시절 예상한 코스피 적정 수준입니다.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기업이익이 늘고 있다며 ‘불마켓(Bull Market, 상승장세)’을 내다봤죠. 최고 통치권자가 당선 직전 내놓은 장밋빛 전망에 개미(개인투자자)는 환호했고, 외국
이수페타시스 김성민 대표이사가 이수페타시스 주식 1만주를 장내 매입했다.
김성민 대표이사는 이수페타시스 주식 1만주를 장내 매입, 총 주식 수 10만주로 지분율이 0.22%에서 0.24%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수페타시스는 이수그룹 주요 계열사로 초고다층 PCB 시장에서 세계 2위, 국내 1위 기업이다. 자회사 이수엑사보드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유안타증권은 11일 SKC코오롱PI에 대해 올해 생산능력 증설 통한 신제품 매출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상언 연구원은 “2016년은 기존 제품보다는 하반기 증설물량을 활용한 신제품 및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진출을 통한 성장을 추진할 전망”이라며 “FPCB용 제품은 스마트폰시장 성장둔화 및 단가인하 지속으로
2015년 코스닥 시장은 만족할 만한 한 해를 보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코스닥지수는 682.35포인트로 폐장일 지수로는 2007년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해 상승률도 25.7%에 달했다. 세계 주요 신시장들과 비교해보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88.3%)에만 뒤졌을 뿐 나스닥(7.8%)과 자스닥(10.1%)을 모두 앞
플렉시블 PCB나 하드 PCB, IT기기용 터치스크린(TSP) 생산 공정에서 공정 중 붙여진 보호비닐 제거 작업은 필수다. 국내에서는 이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약 10년 전부터 일본 반도체 장비 회사를 통해 수입하여 사용해왔으나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여 자동화를 완벽하게 구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보다 세밀하고 작아진 IT기기들이 등장하면
SKC코오롱PI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의 행복 찾기에 나섰다.
SKC코오롱PI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희망지킴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결연 아동들에게 맞춤형 위시키트(Wish-Kit) 전달 및 시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SKC코오롱PI는 안양 지역 저소득층 가정 및 시설거주 결연 아동들을
SKC코오롱PI는 올 3분기 매출액 411억원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4억원, 71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SKC코오롱PI는 약 23%의 영업이익률과 17%의 당기순이익률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보여줬으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10% 증가했다.
특히 이 회사는 올 1분기 보여줬던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액인 종전 399억원
[공시 돋보기] 휴대폰 부품업체인 플렉스컴이 최근 잦은 공시번복과 최대주주의 과도한 담보대출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하경태 플렉스컴 대표이사는 최근 개인 자금 사용을 목적으로 김정곤 씨에게 153만8600주 맡기고 주식 담보 대출을 받았다. 앞서 신한은행과 기업은행에 질권 설정한 70만700주, 10만주를
시노펙스가 사물인터넷 핵심부품을 생산중인 자회사 지분을 추가로 인수했다. 이에 따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 등 차세대 IT시장 대응에 나섰다.
12일 시노펙스에 따르면 지난 8일 FPCB 제조 전문기업으로 자회사인 시노플렉스 주식 75만8230주(12.60%)와 자사주 80만4531(1.25%)주를 지분 교환해 총 89% 지분을 확보, 시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