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1
△SK - LNG사업 수직계열화 구축으로 LNG시장 확대시 수혜 기대. 건설·해운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로 견조한 성장 지속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 중동·아시아 플랜트 수주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 수주 실적 기대. SMD 등 관계사 물량 수주를 통해 국내 부문 안정적인 성장 지속
△하이닉스 - 엘피다 파산보호 신청 등 해외 경쟁사
◇대형주 추천종목
△두산 - 모트롤 사업은 국내 유압기기 부문에서 1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안정된 사업기반을 갖추고 있음. 2012년부터 중국 내 생산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직접적으로 중국 로컬업체 대상 공급납기 단축과 근접지원이 가능해짐. 동일 수준의 품질을 제공하면서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한 만큼 중국 매출 비중의 확대로 성장을 지속할 전
◇대형주 추천종목
△대림산업 - 국내 EPC업체 중 석유화학 플랜트와 관련해 최대 Track Record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력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화공 및 발전 플랜트 등 다방면에 걸친 발주가 이어질 전망. 이러한 2012년 해외 수주 증가를 통한 매출 성장 및 원가개선을 통한 이익률 개선이 기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천NCC의
◇TOP S1
△삼성엔지니어링 - 중동·아시아 플랜트 수주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 수주 실적 기대. SMD 등 관계사 물량 수주를 통해 국내 부문 안정적인 성장 지속
△하이닉스 - 엘피다 파산보호 신청 등 해외 경쟁사 경쟁력 약화에 따른 수혜. D램 현물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확산
△이오테크닉스 - 반도체 제조사 투자 확대로 Wafe
◇대형주 추천종목
△POSCO -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조5560억원과 5조900억원으로 전망(리서치센터 전망치)되며, 2012년 예상실적 기준 현재 PER 9.6배,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3월부터 저가원재료 투입 및 내수가격 할인폭 축소가 예상되고 있어 철강부문 수익성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 또
◇TOP S1
△이오테크닉스 - 반도체 제조사 투자 확대로 Wafer Sawing 장비 매출 확대 전망. 레이저 장비의 AMOLED 및 태양광 분야 적용 확대로 성장성 점증
△두산인프라코어 - 미국·중국 건설 경기 회복에 따른 관련 장비 매출 증가. 차입금 상환자금 조성 완료. 향후 재무구조 개선 기대
△아이테스트 - 반도체 제조사의 비메모리 투자 확
지난해 IT시장이 전반적인 침체에 빠진 가운데서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 시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아이폰5, 갤럭시S 3, 아이패드3, 갤럭시탭2 등을 기다리는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만큼 스마트기기 시장은 올해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시장분석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2년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32% 증가
◇TOP S1
△두산인프라코어 - 미국·중국 건설 경기 회복에 따른 관련 장비 매출 증가. 차입금 상환자금 조성 완료. 향후 재무구조 개선 기대
△아이테스트 - 반도체 제조사의 비메모리 투자 확대로 AP테스트 물량 확대 기대. 하이닉스 중심에서 삼성전자 및 일본업체로의 테스트 외주선 다변화
△KT&G - 경쟁 외국업체의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반사 수혜
◇대형주 추천종목
△POSCO -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조5560억원과 5조900억원으로 전망(리서치센터 전망치)되며, 2012년 예상실적 기준 현재 PER 9.6배,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3월부터 저가원재료 투입 및 내수가격 할인폭 축소가 예상되고 있어 철강부문 수익성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 또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중공업 - 해양플랜트 시장의 호황 지속에 따른 안정적인 수주활동 지속 전망. 특히 올해 신규수주 306억달러(+21%, y-y)의 공격적인 수주목표를 제시함에 따라 대형 프로젝트들의 수주성과가 기대. 또 2012년 현재까지 3척의 LNG선 및 1척의 LPG선 수주에 성공하는 등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될 드릴쉽 및 LNG선 발주의
◇TOP S1
△아이테스트 - 반도체 제조사의 비메모리 투자 확대로 AP테스트 물량 확대 기대. 하이닉스 중심에서 삼성전자 및 일본업체로의 테스트 외주선 다변화
△KT&G - 경쟁 외국업체의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반사 수혜 효과 긍정적. 해외 담배사업 및 홍삼 수출 호조로 중장기 성장성 부각
△하나금융지주 - 유휴자금을 활용한 외환은행 인수로 통합은행
◇대형주 추천종목
△NHN - 기존 사업이 견고한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광고·모바일게임·오픈마켓·Naver Japan 등 풍부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특히 Naver App 누적 다운로드가 1800만건을 상회하고 있어 모바일광고의 신규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201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조5195억원(
◇TOP S1
△KT&G - 경쟁 외국업체의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반사 수혜 효과 긍정적. 해외 담배사업 및 홍삼 수출 호조로 중장기 성장성 부각
△하나금융지주 - 유휴자금을 활용한 외환은행 인수로 통합은행 ROE 개선 전망. 조달비용 절감 및 외환업무 강화 등 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
△CJ오쇼핑 - 지난 4분기 이후 매출 고성장세로 오프라인 유통과
삼성전자 등 전기전자(IT) 업종 기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관련 부품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테라세미콘, 아바코, 인터플렉스 3사는 연초 이후 대형주 이상의 강세를 보이고 있어 눈에 띈다. 이들 3사는 각각 연초 대비 24.5%, 16.1%, 15.7% 오른 상태다. 삼성전자 등 대형 IT주에 투자하던 외국인들이 이들 회사에 납품하는 중소형사
◇TOP S1
△하나금융지주 - 유휴자금을 활용한 외환은행 인수로 통합은행 ROE 개선 전망. 조달비용 절감 및 외환업무 강화 등 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
△CJ오쇼핑 - 지난 4분기 이후 매출 고성장세로 오프라인 유통과 차별화 전망. 중국 CJ홈쇼핑 매출 고성장 및 동남아 시장 성장성 부각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TOP S1
△CJ오쇼핑 - 지난 4분기 이후 매출 고성장세로 오프라인 유통과 차별화 전망. 중국 CJ홈쇼핑 매출 고성장 및 동남아 시장 성장성 부각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라이신·핵산 등 바이오 부문의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하이마트 - 신규 개점 효과 본격화와 기존점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
◇TOP S1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라이신·핵산 등 바이오 부문의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하이마트 - 신규 개점 효과 본격화와 기존점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상반기 경영권 매각 이후 불확실성 제거 및 시너지 창출 기대
△대림산업 - 올해 중동·아시아 플랜트 시장에서 사상 최대 해외 수
삼성전자(005930), 하이닉스(005930) 이 종목들의 어이없는 급등에 느끼는 것이 없는가. 최근 다양한 수급의 중심 키워드를 통해 꽤나 짭짤한 시세를 안겨드렸는데, IT주를 한번 더 집중할 때가 왔다!
특히 기존 IT주 중에서 완벽한 타점을 보여줬던 성우전자(081580)과 참엔지니어링(009310)의 경우는 편안한 매집을 통해 각각 90%, 50
◇TOP S1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라이신·핵산 등 바이오 부문의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하이마트 - 신규 개점 효과 본격화와 기존점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상반기 경영권 매각 이후 불확실성 제거 및 시너지 창출 기대
△대림산업 - 올해 중동·아시아 플랜트 시장에서 사상 최대 해외 수
◇대형주 추천종목
△대한항공 - 내국인의 여객부문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인의 해외 여행 증가세가 본격화되면서 환승 여객에 따른 수요 성장이 지속될 전망. 또한 신기종 도입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개선으로 여객부문의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화물운송의 경우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기저효과를 감안할 경우 2012년 1분기부터 플러스 전환이 기대